2008.11.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역신문협업공동판⑷ 지방자치의 꽃 ‘주민참여예산제’
…너에는 지난 9월 29일과 10월 18일에 “음식물쓰레기 분리수거”, “마을정자 설치”, “군민의 질 향상을 위한 각종 문화행사 유치” 등 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예산편성 요구가 들어왔다. 예산군에서는 이중 마을정자 설치는 가능성이 없는 것으로 판단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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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건 · '우리 마을' · 정책·행정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11.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너에는 지난 9월 29일과 10월 18일에 “음식물쓰레기 분리수거”, “마을정자 설치”, “군민의 질 향상을 위한 각종 문화행사 유치” 등 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예산편성 요구가 들어왔다. 예산군에서는 이중 마을정자 설치는 가능성이 없는 것으로 판단하고…
2008.10.20 · 정책·행정 · 최운연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주민들은 군수 읍면순방시 경작로 확포장이나 마을 안길 확포장, 수로 정비 등을 요구해왔었다. 이같은 2009년 예산안 편성과 관련한 주민의견수렴 절차보다는 예산 요구안이 공개됐을때 시민사회단체와 전문가, 언론 등이 참여한 …
2008.09.29 · 정책·행정 · 최운연
… 위해 피와 땀, 젊음을 바쳤는데 남부지역 균형발전이라는 명분을 내세워 마을 주민들을 불안과 공포로 몰아넣고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최근 농업의 공익적 가치에 관심이 높아지고 농업과 농촌이 우리의 생존에 있어서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존재임에도 군…
2008.09.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듯한 공포에 몸서리치며 눈을 감게 된다. 이것이 현재 도로의 현실이다. 우리 마을은 모양이 길게 생겼다. 그 중앙으로 4㎞의 도로가 선을 긋고 있다. 농사를 지으려면, 이웃을 만나려면 하루에도 몇 번씩 이 도로를 건너야 한다. 그때마다 바짝 긴장을 해…
2008.09.01 · 정책·행정 · 최운연
…는 이날 성명서를 통해 “평온하게 땅을 일구며 소박한 행복을 가꾸어가던 우리 마을이 어느 날 갑자기 예고도 없이 들려온 합덕테크노폴리스 개발 소식으로 큰 충격에 휩싸였다”며 “군이 남부지역 균형발전이라는 명분을 내세워 주민들을 불안과 공포로 몰아넣고 …

2008.07.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재광 의원, “마을별, 공동주택별 보상금제 도입해야” 오승배 과장, “폐형광등 수거 인센티브제 실시 등 정책 검토중” 폐형광등 분리수거는 물론 폐형광등에 대한 폐해 등을 알리는 활동을 공공기관에서부터 적극적으로 해야 한다는 의견과 함께 주민들의 참여…
2008.07.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읍면의 역사와 유래, 지역적 특수정서 등을 고려해 실시해야 하며 앞으로 우리 군이 급속도로 공업화하는 추세에 필요한 사업이라고 본다”며 “이에 그칠 것이 아니라 마을별 특수 시범가로수 조성사업을 전개하면 도시화·산업화에 따른 공해예방과 군민의 정서함양…
2008.07.07 · 정책·행정 · 김태숙
…원 아이들은 전조작기 단계에 있어요. 그리고 현재 전조작기 단계에 있는 우리 아이들이 조망하고 수용하는 능력을 가진 조작기로 넘어가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정서적 안정과 타인을 이해하는 마음이죠. 또한 유치원 아이들이 전인적, 통합적인 면에서 …
2008.04.21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자 주 / 오래 전부터 각 마을마다 구전으로 내려오던 전설들이 존재하고 있다. 우물에 얽힌 이야기, 오래된 나무나 바위에 얽힌 사연들, 이런 이야기들은 우리 현대인들에게 그리 낯선 이야기가 아니다. 그러나 전설이나 설화를 담고 있는 향토문화자원들이…
2008.03.24 · 정책·행정 · 최운연
… 성역화 용역’을 추진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하기도 했다. 민종기 군수는 “우리는 선인들의 훌륭한 업적을 후대에게 전할 책무가 있다”며 “기미년에 당진군 전역에서 독립만세운동이 펼쳐져 선열들의 뜻과 업적을 후손들에게 전하고 계승될 수 있도록 기념공원을 조…
2008.03.17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 민생살리기에 전념해온 경제전문가로 시장경제주의가 신념이다. 그러나 열린우리당과 참여정부는 시장경제를 외면했고 경제전문가의 주장을 정치논리로 묵살했다. 그래서 의원직 사퇴라는 결단을 내린 것이다. 한나라당과 이명박정부는 실용과 시장경제를 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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