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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4건
연도
2021년

64건 · '우리 마을' · 지역사회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21.12.31 · 지역사회 · 한수미

    “어흥! 호랑이가 나타났다”

    …어, 그제서야 성 총각에게 자신이 호랑이라고 고백했다. 덧붙여 며칠 후 마을에 호랑이가 나타나면 성 총각이 나서 ‘호랑이를 잡겠다’고 말하라고 시켰다. 며칠 뒤 마을에는 진짜 호랑이가 나타났다. 호랑이가 있는 곳으로 가니 아가씨가 있었고, 아가씨는 자…

    당진시대
  2. 2021.12.18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시대 통해서만 지역소식 접해요”[독자와의 만남] 우강면 소반리 조용순·최준일 부부

    …울이 찾아왔다. 최근에는 ‘겨울의 진객’이라고 불리는 큰고니 수십마리가 마을에 찾아와 장관을 이루기도 했다. 우강면 소반리에 거주하는 조용순·최준일 부부는 최근 큰고니를 보고 반가운 마음이 들었다고 전했다. 40~50년 전엔 늦가을 논에 물이 가득 차…

  3. 2021.12.10 · 지역사회 · 김예나

    송산지역 사라진 마을을 기록한 책 출간

    송산면주민자치회(회장 김찬환) 문화교육분과 주관으로 ‘송산면의 사라진 마을 이야기와 풍경’ 출판 기념식 및 추억사진 전시회가 지난 7일 진행됐다. 이번 사업은 사라진 마을을 기록하는 마을기억 프로젝트로, 2020년 충청남도 주민자치 우수사례 인센티브 …

  4. 2021.12.04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 소식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회장 한민섭)가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3일까지 우리마을 사랑운동 최종평가를 진행했다. 대상은 55개 마을 및 읍면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와 문고로 △함께 만드는 행복마을 △나눔봉사 △녹색생활실천 등 3개 분야에 대해 평가한다. 새…

  5. 2021.11.26 · 지역사회 · 임아연

    재주는 주민이 부리고 돈은 공무원이 번다?

    … 주민자치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에서 각각 추진하던 다양한 복지사업을 마을복지계획단을 통해 통합적으로 추진하고자 읍·면·동별 마을복지계획단을 구성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 왔다. 여기에 읍·면·동에 배치된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전담공무원이 마을복지계획을…

    당진시대
  6. 2021.11.05 · 지역사회 · 김예나

    들기름으로 전해진 이웃 사랑

    …종환)가 지난 1일 신평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마을공동작업장에서 직접 짠 들깨기름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한 들기름은 60만 원 상당으로, 매산1리 주민들이 직접 농사지은 들깨를 짜 만든 기름이다. 박종환 이장은 “우리 지역 곳…

  7. 2021.10.30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장 인터뷰] 김신일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 대호지면지대장“지대 활성화 위해 노력할 것”

    …내 역시 대원으로 입대해 부부가 함께 순찰을 나서곤 한다. 김 대장은 “우리 부부를 비롯해 대원으로 3쌍의 부부가 더 활동하고 있다”고 전했다. 5월~10월엔 낚시터 중점 순찰 30여 명의 대원이 속한 대호지면지대는 주 3회 방범 활동을 한다. 대호지…

  8. 2021.10.09 · 지역사회 · 김예나

    >> 당진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 소식

    제4기 마을대학 개강 당진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가 제4기 당진시 마을대학을 지난 6일 개강했다. 마을대학은 마을만들기 및 공동체 활성화 교육을 통해 고령화 농촌사회의 복지문제를 주민이 스스로 발굴·해결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하고, 다양한 공동체 활동을 …

  9. 2021.10.01 · 지역사회 · 김예나

    무학대사가 선택한 풍수 좋은 마을우리마을 이야기 15 (마지막 편) 당진3동 시곡2통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지도 모르는 마을의 이야기를 기록…

  10. 2021.10.01 · 지역사회 · 김예나

    빨간 우편함으로 변신한 냉장고 가스통

    …장 이정순)가 2021년도 주민총회 사업으로 선정된 ‘내 손으로 만드는 우리집 우편함’ 사업을 진행한 가운데, 지난달 28일 우편함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사용할 수 없는 냉장고 가스통을 리폼해 우편함으로 만드는 사업으로, 특히 우편함에 도로…

  11. 2021.09.18 · 지역사회 · 임아연

    “행복마을 산성리가 최고야~”

    …제4회 두레와 품앗이가 만든 농산물 잔치가 열렸다. 지난 11일 산성리 마을회관 일원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산성리 노인들이 참여하는 인형극단 회춘유랑단의 ‘산성리가 최고야’ 공연에 이어 부녀회원들이 참여하는 댄스동아리 나빌레라가 라인댄스를 선보였…

  12. 2021.09.18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14] 신평면 거산2리 “서드물 큰 샘에서 용이 승천해 용난샘으로 불렸지”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지도 모르는 마을의 이야기를 기록…

  13. 2021.09.13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 정미면 산성리 아주먼옛날 카페정미면 산성리 주민들의 사랑방

    정미면 산성리 마을회관 인근에 자리한 카페 ‘아주먼옛날’은 마을의 사랑방이다. 마을주민들은 이곳에서 차를 마시며 마을 일을 논의하고, 정미면을 방문한 손님들을 맞이하기도 한다. 요양하러 시골에 터 잡아 카페를 운영하는 배창선 대표는 전북 김제 출신으로…

  14. 2021.09.10 · 지역사회 · 김예나

    역사·문화 품은 천년고도 면천의 중심지[우리마을 이야기 13] 면천면 성상1리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지도 모르는 마을의 이야기를 기록…

  15. 2021.09.10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지시리 힐스테이트 당진2차아파트 유휴공간, 돌봄 공간으로 활용

    …있는 곳을, 그리고 돌봄 일자리까지 제공하는 ‘지속가능한 가치 돌봄’이 마을에서 이뤄지고 있다. 행정안전부가 지원하고 충남지역문제해결플랫폼에서 주최·주관하는 이 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지역의 문제를 발굴하고 의제로 삼아 직접 해결까지 나서고 있다. 이 …

  16. 2021.09.04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 소식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한민섭)가 지난달 27일 추석맞이 이웃돕기 사업과 하반기 사업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새마을지도자 고대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종익·이진숙)가 지난달 30일 성산리에서 김장배추 모종 3500본을 심었다. 새마을지도자 석문면협의…

  17. 2021.09.04 · 지역사회 · 김예나

    농촌에서 열린 가족 힐링캠프

    …을 선사하기에 충분했다. 지난달 27일과 28일 정미면 산성리 일원에서 우리동네 마을캠프가 열렸다. 당진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당진 시내에 사는 시민들에게 농촌에 머물며 지역민들과 교류하고, 다양한 농촌체험 등을 통해 가족과 힐링하는…

  18. 2021.09.04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12] 당진1동 읍내2통상록탑 앞 부엉이바위 어디로 갔나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지도 모르는 마을의 이야기를 기록…

  19. 2021.08.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각종 공해로 현대제철 인근 지역주민이 위험하다

    …쳐진 은빛 모래사장과 아름드리 해송, 출렁이는 바다, 해당화 향기가 온 마을을 뒤덮고, 지저귀는 종달새 노랫소리를 들으며 봄이 오면 처녀·총각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매력을 가진 곳이었다. 바로 지금의 송산면 가곡리, 일명 고미(高美) 및 시루지 지역…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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