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마음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건
연도
2013년

27건 · '우리 마음에'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3.12.28 · 문화·교육 · 한수미

    순성초등학교 신찬미 교사가 추천하는 “독일 꼴찌는 행복해도 우리 반 꼴찌는 불행하죠”

    …까지 100권을 채운 적은 없단다. 그래도 시간이 날 때마다 책을 읽고 마음에 드는 구절, 떠오르는 생각들을 노트 한편에 써 놓을 정도로 책에 대해 애정이 크다. 교사로 첫 부임하면서 순성초에 오게 된 신찬미 교사는 어느덧 5년을 함께하고 있다. 지금…

  2. 2013.1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역사회와 함께한 당진시대 20년지발위 우선지원 대상 9년 연속 선정

    …회 독자 프로파일 조사 최종결과 발표. ‘지역신문 중 어느 신문이 가장 마음에 드는가’라는 주관식 질문에 대해서는 응답자의 45.7%가 ‘당진시대’를 선택. 2위인 대전일보(4.9%)나 3위인 농민신문(2.1%)과 상당한 차이를 보임. 한국갤럽조사연구…

    당진시대
  3. 2013.11.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어메니티 운동과 농어촌 살리기

    …도리가 필자의 고향이다. 안 내(內)자에 섬 도(島)자, 내도를 순수한 우리말로 표현하면 안섬이다. 지금도 일에 지칠 때면 조용히 눈을 감고 내 고향 안섬을 회상하곤 한다. 가지고 놀 것이 없었던 어린 시절에는 드넓은 바다가 나의 놀이터였다. 대나무에…

    당진시대
  4. 2013.10.18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중 김유빈 학생 대상 차지

    … 깊은 경험을 했다. 바로 앙코르와트로 유명한 ‘캄보디아’에 다녀왔다. 우리보다 힘들게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봉사하는 것이 바탕이 돼 앞으로 평생 봉사하는 삶을 살고 싶어서 이 프로젝트를 신청하게 됐다. 이 시간은 내게 정말 소중한 시간이었다. 봉사 전…

    당진시대
  5. 2013.10.11 · 정책·행정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13] 유철환 법무법인 대호 대표변호사장애 딛고 일어서 부장판사 거친 법조인

    … 나와 사니 늘 고향이 그리웠다”고 말했다. 소아마비 극복하고 법관으로 우리나라 최고의 수재들이 간다는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서울고등법원 판사,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까지 지내며 부족할 것 없어 보이는 그에게도 아픔이 있다. 돌이 갓 지나면서 소…

  6. 2013.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들녘의 벼이삭들을 보며

    …이 펼쳐진 들녘을 거닐면 조용하고 평화가 넘친다. 생활에 찌든 사람들의 마음에, 풍요로운 모습을 보고 듣고 느끼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정화되고 회복되는 치료의 공간이다. 그 평화로움 속에는 내밀한 자연의 온갖 비밀과 숨결이 숨어 있어, 끝없이 펼쳐진 들…

    당진시대
  7. 2013.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모금활동의 기술

    …러나 모금을 위해서는 전제조건이 있다. 모금을 하는 시설이나 단체들은 “우리가 이런 좋은 일을 하니까 기부하십시오. 기업인들에게 당신들은 환경을 오염시키고 이 지역에서 수입이 많으니 기부금을 내십시오” 라며 당연한 권리인 양 후원을 요청하는 경우가 많…

    당진시대
  8. 2013.10.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가정은 사람을 만드는 공장이다

    …것이 다르기 때문에 인간관계에서 갈등 상황이 발생하는 것은 불가피하다. 우리는 갈등 상황에 부딪칠 때마다 생각과 느낌과 기대를 어떻게 분명하게 전달해야 할지 모르기 때문에 자신이 익숙한 행동을 사용함으로써 소중한 사람들과의 관계를 그르치곤 한다. 가족…

    당진시대
  9. 2013.09.06 · 인물·동정 · 김창연

    당진엠코타운 일용직 노동자 임금 못 받아

    …루 벌어 하루 먹고 살아가고 있는데 회사사정이 어려워 그래도 어쩌겠냐는 마음에 3개월을 버텼어. 내사정도 어렵지만 일거리가 있음에 감사하고 죽어라 일했지. 그런데 임금도 못 받고 회사는 나자빠졌으니 우리는 어떻게 살라는 건지...” 인천 서구 성남동에…

  10. 2013.09.06 · 지역사회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9 척추전문 자생한방병원 신준식 이사장“침술 하나로 한의학 우수성 세계에 알리다”

    …맺었다. 고대농협은 자생한방병원에 우수한 농산물을 생산해 믿을 수 있는 우리 농산물을 제공하기로 했고 자생한방병원에서는 각종 척추질환에 시달리고 있는 지역주민들을 위해 매년 의료봉사활동을 실시하기로 협의한 것이다. 신 이사장은 “고령화된 농촌지역 노인…

  11. 2013.09.06 · 문화·교육 · 이상옥 시민기자

    [작업실 탐방] 판화가 김 억칼끝으로 새겨진 산수화

    …을 옮기다 보면 어느새 작품 속에서 관객은 소풍하고 있다. 김억 작가는 우리의 산천을 직접 돌아다니며 스케치하고 철저히 조사해 섬세하고 날카로운 칼끝으로 나무에 하나하나 새겨 가고 있다. 그는 역사소설가 박태순 씨(국토학교 교장)와 함께 국토순례를 하…

  12. 2013.09.06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2 당진2동 용연1통 용이 춤추며 하늘로 올라간 마을

    …의 모습은 물론 사람들의 문화와 가치관도 함께 변해간다. 이에 본지는 ‘우리마을 이야기’라는 기획을 통해 마을의 모습과 사람들이 전통을 이으며 살아온 이야기를 기록해 두고자 한다. ※이 기획은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 됩니다. 우리마…

  13. 2013.08.24 · 인물·동정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7] 조직관리·경영실적 인정받은 CEO

    …항공사가 공항운영뿐 아니라 장비개발까지 나선 것은 유례없는 일”이라며 “우리나라는 정보기술(IT) 강국이라 장비 성능이 좋고 가격도 다른 나라보다 저렴해서 호응이 좋다”고 말했다. 한국공항공사는 2004년 전방향표지시설(항공기에 착륙할 공항의 방향을 …

  14. 2013.08.24 · 산업·경제 · 김창연

    당진에 남은 마지막 생존자 위안부 피해여성 이기정 할머니“15살 꽃다운 나이 위안부로 끌려가”

    …끌려갔던 당시의 일들이 떠오를 때면 절망감만 가득했어. 그때를 떠올리면 마음에 병만 얻을 뿐이었어.” 우리나라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로 등록된 사람은 236명으로 알려져있지만 주변 시선이 무서워 신고하지 못한 경우가 더 많다. 현재 위안부 피해자로 등…

  15. 2013.08.19 · 환경·안전 · 김병선

    매일 지역 순찰하는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송악읍지대 오대석·김연완 대원송악읍 심야안전 책임지는 ‘부엉이’

    …알게된 주민들이 시원한 음료수와 따뜻한 말 한마디를 건낼 때마다 지쳤던 마음에 힘이 생긴다”고 말했다. 오대석, 김연완 대원은 본래 학생들의 방학기간에만 순찰 활동을 계획했으나 순찰활동으로 변화되는 지역의 밤거리를 접해 지속적으로 순찰활동을 이어갈 계…

  16. 2013.05.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다문화대축제를 회고하며

    2011년 어느날 상공인연합회 회장단이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찾아와 ‘우리가 다문화가족에게 무엇을 하면 도움이 되느냐’물으셨다. 이런 제의는 여러사람들이 간보듯 물어보시는 질문들이라 대수롭지 않게 넘겼지만 몇 번이고 찾아와 의논하시는 모습 속에서 진정성…

    당진시대
  17. 2013.05.31 · 문화·교육 · 김창연

    [업체탐방] “차와 함께하는 문화공간”

    …랑스럽게 이야기하는 아이들과 가족들의 모습에 전문작가의 작품뿐만 아니라 우리 주변사람들의 소소한 작품을 전시하기로 마음먹었다”며 “아이들의 동심어린 작품부터 노인들의 자수 작품까지 자유로운 전시공간을 마련해 친근한 문화공간을 만들어 가고 싶다”고 말했…

  18. 2013.05.31 · 문화·교육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클라리넷 불며 음악가를 꿈 꾼 소년

    …한 배경설명을 통해 관객들이 클래식에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길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했다. 그는 사람들이 클래식음악을 어렵게 생각하기보다 쉽고 친근하게 다가서길 바랐다. “문화예술에 더 많은 지원 필요” 클래식음악과 고향을 생각하는 마음의 크기만큼 그…

  19. 2013.05.24 · 산업·경제 · 이선정

    “착한 우리 막내가 왜 영정 속에 있나요”

    … 반복하다 전화를 끊었다. “여보, 옷 챙겨 입어. 당진 가자.” 급한 마음에 남편 혈압약을 챙기고 자주 입던 옷을 입으니 남편이 말렸다. 밝은 옷 말고 차분한 옷을 입으라고 했다. 그리고 본인은 양복을 달라고 했다. “양복을 왜 입어?”라고 묻자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