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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손으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건
연도
2006년

18건 · '우리 손으로'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6.11.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한성문 당진군 농민회장 - 한미 FTA 못 막으면 후손대대 피 마른다

    …노력으로 9월 5일 농민대회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과연 한미 FTA가 우리 농민만의 문제인가? 대한민국의 돈 되는 것은 모조리 먹어 삼키겠다는 미국놈들의 장기적이고 치밀한 계략에 말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허둥대고 있는 현 정부의 무능함에 통탄함…

    당진시대
  2. 2006.11.06 · 산업·경제 · 김기연 기자

    [기획취재]지역농업의 위기와 대안적 농업의 미래1

    …었다”며 “1차 피해뿐만 아니라 고독성·잔류성 농약이 농민들뿐만 아니라 우리 국민들을 위협한 것”이라고 말했다. 한살림 운동은 이에 대한 대안으로 시작된 것이라는 설명이다. 한살림 생산자들은 철저하게 유기농법을 고수한다. 제초제는 물론 농약류는 절대 …

  3. 2006.11.03 · 산업·경제 · 한은정

    한미 FTA 못 막으면 후손대대 피 마른다

    …노력으로 9月 5日 농민대회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과연 한미 FTA가 우리 농민만의 문제인가? 대한민국의 돈 되는 것은 모조리 먹어 삼키겠다는 미국놈들의 장기적이고 치밀한 계략에 말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허둥대고 있는 현 정부의 무능함에 통탄함…

    당진시대
  4. 2006.10.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녀와 함께하는 책 여행] 돼지책 "함께 행복해지는 방법"

    …을 남기고 피곳 부인이 사라져 버린 거죠. 그 순간 피곳씨의 손이 돼지 손으로 변하는 장면은 경쾌한 펀치를 날리며 이야기를 견고하게 끌고 갑니다. 돼지의 모습으로 변한 피곳씨와 아들은 어쩔 수 없이 그들이 처한 상황에서 나름대로 노력을 하지만 집은 엉…

  5. 2006.07.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68] 나라를 구한 한스

    …를 보고 그대로 두면 나라가 온통 물로 가득할 것이라는 생각에 처음에는 손으로 막고 있다가 점점 구멍이 넓어지자 바지를 벗어 팔뚝에 감아 구멍을 막았고 결국 밤을 지샌 후 아침이 되어서야 지나가던 사람의 눈에 띄어 제방의 둑이 무너지는 것을 막을 수 …

    당진시대
  6. 2006.07.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투고] 이재현이코노믹리뷰 대전·충남본부 본부장 - 김재규, 대역원흉인가 의사인가

    …김재규(당시나이 56)X 파일’을 읽으면서부터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우리에게는 다른길이 없었다. 더 이상의 길이 없었다. 박(朴正熙)대통령은 나개인에게 있어 사적으로 친형제나 다름이 없었다. 나는 나의 개인적 정분을 야수와 같은 마음으로 끊었다. …

    당진시대
  7. 2006.07.24 · 지역사회 · 김기연

    도성리 골프장 주민설명회 ‘파행’

    …해 정도만 부장이 “절대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모두 인력을 고용해 직접 손으로 잡초를 제거할 것”이라고 답변하자 즉시 농민들의 반박이 이어졌다. 앞서 질문한 참석자는 “우리가 모두 농사를 짓는 사람인데 13만평의 잡초를 손으로 뽑겠다고 말하는 것은 우…

  8. 2006.06.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쌀 사랑 체험교실 참 재밌어요”

    … 이번 체험학습은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쌀의 생산과정 및 영양적 가치와 우리 농촌의 참모습을 알려, 우리 쌀에 대한 소중함은 물론 농업·농촌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심어주기 위해 계획된 프로그램이다. 농업기술센터 심화섭 생활지도팀장은 학생들에게 쌀의 역…

  9. 2006.06.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화재예방은 우리들 손으로”

    당진소방서(서장 강대웅)는 지난 26일 원당초등학교 강당에서 소방공무원, 119 소년단 및 학교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 119소년단 창단식을 가졌다. 원당초등학교 한국 119소년단은 최항묵 교장을 명예단장으로 윤혜경 지도교사와 신승철 …

  10. 2006.05.29 · 정책·행정 · 김기연

    5.31지방선거 군수후보자 초청토론회 “지역발전은 내 손으로 이룬다”

    …친 2개의 질문이 후보자들에게 주어졌다. 후보자 정견발표 기호 1번 열린우리당 민종기 군수후보 추진해온 사업, 마무리할 것 나는 지난 2004년 보궐선거로 당진군수의 꿈을 이뤘고 하루 24시간 일한다는 각오로 정열적으로 2년을 보냈다. 2년 동안 당진…

  11. 2006.05.29 · 정책·행정 · 이명자

    백년만에 전통 백련검 복원한 이은철 장인 “신평시장의 대장간 풍경, 내 삶의 교사 됐죠”

    …듯 밀려오면서 서서히 자취를 감추다가 일제침략 이후 완전히 명맥이 끊긴 우리 고유의 전통 철제작 방식을 따른 것이다. 그가 전통 철제작에 관심을 갖게된 것은 우연히 보게 된 한편의 평론을 통해서였다. 어렸을적부터 미술과 조형에 관심과 재능을 보였던 그…

  12. 2006.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56] 장모님의 큰며느리 자랑

    … 일을 끝내고 나온 큰 처남댁에게 “얘야, 화장실에 있는 빗은 버리고, 우리 집에 빗이 많이 있으니, 하나 갔다 줄게!” 했더니, “어머님, 그 빗은 저희 신혼 때 어머님이 주신 빗이잖아요, 그것 말고 또 있으니 안 갔다 주셔도 돼요!”하며 밝게 웃더…

    당진시대
  13. 2006.05.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 유정선오 대한불교조계종 아미산정토사주지 "연꽃 같이 자기를 청정하게 등불 같이 세상을 환하게..."

    …월, 하면 누구나 생각나는 것이 사월초파일 그리고 연등일 것이다. 이는 우리민족의 잠재의식 속에 뿌리 깊은 불교의 전통문화가 살아있기 때문일 것이다. 사월초파일은 부처님이 룸비니 꽃동산에서 탄생한 날이다. 뭇 생명이 축복하고 아홉 마리의 용이 입으로 …

    당진시대
  14. 2006.04.03 · 환경·안전 · 이명자

    쉽게 할 수 있는 봄철 피부 관리 요령 "해풍맞고 자란 당진 쑥, 피부보습에 그만"

    … 김춘자 교수로부터 봄철 피부의 특징과 관리요령에 대해 알아본다. 특히 우리 주변에서 간편하게 구할 수 있고 부작용이 전혀없는 천연재료를 이용한 관리법을 중점 소개한다. 봄철 피부는 봄철 피부의 특징은 건조증과 황사 등에 의한 오염으로 발생하는 여러 …

    당진시대
  15. 2006.03.20 · 지역사회 · 이명자

    전통 장 담그는 '자연마을' 사람들 - 장독대에 봄이오면.. 옹기속 된장 고추장도 익어갑니다.

    … 넣어 소금물을 붓고 40일 이상을 숙성시킨다. 숙성시킨 메주를 꺼내어 손으로 으깬 뒤 항아리에 넣으면 된장이 완성되는데 제대로 된 장맛을 보려면 2년 이상 기다리는 것이 좋다. 그래야 어설픈 맛이 가시고 깊은 맛이 우러난다. 고추장은 맛의 혼합예술이…

  16. 2006.0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성운 당진백병원 원장이 추천하는 기적, 당신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일

    …싶다는 강한 충동을 느낀다. 장시간 책상 앞에 앉아 있을 수도 없었고, 손으로 글씨조차 쓰기 힘들었지만 체조에 쏟던 정열을 고스란히 학업으로 돌린다. 그리고 누구도 가능하다고 생각하지 않았던 의대를 졸업한 후 하버드 의대 인턴 과정을 수석으로 졸업, …

  17. 2006.01.30 · 지역사회 · 이명자

    석문면 삼봉리 ‘이주민 할머니들’의 억척인생

    …논 2500평 갖고는 생활자체가 불가능했다. 정부의 약속 하나만 믿고 빈손으로 고향을 떠난 할머니들이 기댈 수 있는 것은 오로지 바다였다. 어쩌면 그것은 고향을 떠나오면서부터 운명적으로 지워진 짐과 같은 것이었다. 설을 며칠 앞둔 23일. 바다일을 나…

  18. 2006.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풍경] 우리들의 겨울 방학

    …하는 겨울방학 학습 프로그램에서 칼라믹스를 만드는 아이들. 고사리 같은 손으로 거북이 만들기에 여념이 없다. 장세범 객원기자 dj@d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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