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2.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으로 시집온 외국인부인이 남편에게 쓴 사랑의 편지
…있습니다. 아침부터 당신과 싸우고 나와서 마음이 아파요. 날씨가 추운데 아이들이 밖에만 있으니 감기 들까봐 걱정이 되신 거죠? 어머님 돌아가시고 마음 괴로오신데 제가 잘 해주시 못해 미안해요. 어머님께서 돌아가시던 날 우리 싸우지 말고 잘 살라고 하셥…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건 · '우리 아이들' · 지역사회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12.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있습니다. 아침부터 당신과 싸우고 나와서 마음이 아파요. 날씨가 추운데 아이들이 밖에만 있으니 감기 들까봐 걱정이 되신 거죠? 어머님 돌아가시고 마음 괴로오신데 제가 잘 해주시 못해 미안해요. 어머님께서 돌아가시던 날 우리 싸우지 말고 잘 살라고 하셥…
2006.10.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개 같은 짐승을 먹이는데 중요한 먹이가 되곤 했지요.. 올해 여든넷이신 우리 어머니 께서는 지금도 가끔씩 지난 이야기로 이런 말씀을 하십니다. 어머니가 시집오니 아버지 4형제 중 3형제가 같은 집에서 살더랍니다. 거기에 시아버지와 시어머님이 계시니 어…
2006.09.18 · 지역사회 · 김재국
…개 같은 짐승을 먹이는데 중요한 먹이가 되곤 했지요.. 올해 여든넷이신 우리어머니 께서는 지금도 가끔씩 지난이야기로 이런 말씀을 하십니다. 어머니가 시집오니 아버지 4형제중 3형제가 같은 집에서 살더랍니다. 거기에 시아버지와 시어머님이 계시니 어른들만…
2006.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의 FTA협상으로 연일 농민들의 시름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또한, 비록 우리와 먼 얘기일 수도 있지만, 이스라엘이 레바논을 공습해 많은 사상자가 발생했고 그 중에는 어린 아이들도 있었다. 요즘 뉴스를 보면, 비극적인 다큐멘터리를 시청하고 있다는 느낌이…
2006.07.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새소리의 합창이 참 정겹구 말이지! 이 싱그러운 자연의 주악에 맞추어 우리 가족 오순도순 살아가면 참 좋을텐데, 못내 미안하구먼! 당신은 창세기 2장 23절 중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로다」 말씀을 빗대어 나보고 이렇게 얘기하지. 「내 원…
2006.07.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서로에게 미소를 보내세요. 당신의 아내에게, 당신의 남편에게, 당신의 아이들에게, 서로에게 미소를 지으세요. 누구든지 그건 중요하지 않아요 미소는 당신에게 서로에 대한 더 깊은 사랑을 갖게 해 줍니다. 「어린왕자」를 쓴 작가 쌩떽쥐베리는 「미소」라는…
2006.04.10 · 지역사회 · 이명자
…절정을 이루고 뒤이어 봄꽃의 여왕 벚꽃이 앞다퉈 피어날 것이다. 지난해 우리지역의 벚꽃 절정기는 4월18일경부터 25일까지 였으며 올해 기온이 높은 점을 감안할 때 이번주부터 본격적으로 화려한 벚꽃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우리지역의 가볼만한 …
2006.02.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흔히 청소년들은 “우리 사회의 희망이고 미래이다”라는 말을 합니다. 물론 청소년기를 건강하고 알차게 보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지만 쉬운 일은 아닙니다. 거리를 배회하는 아이들, 이성문제로 고민하는 아이들, 성적 및 진로 때문에 방황하는 아이들 등 청…
2006.01.16 · 지역사회 · 김기연
… 부분도 있다고 이야기했다. 그 외에도 청소년의 성문제를 이야기할 때는 아이들의 성의식이 너무나도 왜곡되어 있다는 사실에 안타까움을 금치 못했다고 한다. 올바른 지식을 접하지 못했으니 왜곡되는 것은 당연지사. 신 소장은 “이 청소년들이 성장하며 왜곡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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