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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어떻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건
연도
1995년

20건 · '우리 어떻게'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5.11.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영창 정미면 승산리 꽈리고추생산자 군연합회장

    …네 아버님은 많은 돈이 있으셨네. 그런데 그 돈을 두고 그냥 돌아가시면 어떻게 되었겠나? 돈이란 사람의 마음을 유혹하는 것이니 자네 집 노예가 그 돈을 그처럼 간수하였겠나? 자네가 없으니 돈을 몽땅 가지고 도망을 쳤거나 아니면 다 써버릴 수도 있겠지.…

    당진시대
  2. 1995.1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집기사/주간 당진시대 포럼

    …들을 가다듬어야 할 때라고 믿는다. 새청사로 읍사무소를 옮기면 구청사를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문제로 남게된다. 시정(市井)에 나도는 소문은 가지각색이다. 내 소견으로는 구청사를 “종합문예센타”로 사용하기를 바란다. 합덕에도 많은 봉사단체가 활동하고 있다…

    당진시대
  3. 1995.11.06 · 인물·동정 · 장덕기

    [최종길 본지 발행인] 문제해결 방법이 더 문제

    … 나라를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를 끊임없이 고뇌해도 부족할텐데 재임기간 어떻게 더 많은 돈을 모을까 몰두했던 것이다. 기업에 특혜를 주고 기업으로부터 뇌물을 받는 정경유착이 한보의 수서비리를 필두로 수없이 저질러졌다. 지금까지 밝혀진 사실만으로도 전직…

    당진시대
  4. 1995.10.02 · 지역사회 · 장덕기

    지역신문에 대한 턴압 중단하라

    …이 없기 때문에 이 법이 현실적으로 사문화된 것으로 믿어왔다. 신문에서 어떻게 정치성을 완전 배제한다는 것이 가능한가. 인간은 정치적 동물이라고 하지 않는가. 세 사람만 모여도 정치에 관심을 갖는 것이 우리 국민이다. 그러나 정부는 사문화된 것으로 여…

    당진시대
  5. 1995.07.31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어린이·청소년 문화에 인색한 곳

    …한 교과과정에서 배우지 못했던 자연을 접할 기회도 갖지 못하고 더군다나 우리 지역은 일부 종교단체 행사를 제외하고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의 부재로 방학을 방학답게 보낼 수도 없다. 인근 지역 홍성만 보더라도 체육교과연구모임 주관으로…

    당진시대
  6. 1995.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79호(1995.6.19)특집기사/당진군 군수후보 토론회

    …자제를 성공으로 이끈 미국의 알 로버트 같은 발로 뛰는 군수가 되겠다. 우리고장 특산물을 대도시에 내다 팔 수 있는 군수, 지역경제에 이바지할 기업을 유치하는 군수가 돼 임기내 36%에 불과한 당진의 재정자립도를 50%로 끌어올리겠다. 현재 당진은 서…

    당진시대
  7. 1995.05.22 · 정책·행정 · 장덕기

    정치가 4류면 국민수준은?

    얼마전 삼성그룹의 총수 이건희씨가 중국방문 중에 우리나라의 정치는 4류, 행정은 3류, 기업은 2류라고 말해 큰 파문을 일으켰다. 회견 내용이 언론에 공개되자 귀국을 늦추어야 했고 귀국 후에도 홍역을 치렀다. 이 나라 전역이 세계화란 화두로 들끓고 있…

    당진시대
  8. 1995.04.24 · 산업·경제 · 장덕기

    병든 사회와 사이비 종교

    …간이 사실은 얼마나 어리석은 존재인가. 옴진리교의 교리는 잘 모르겠으나 우리나라에서 심심찮게 발생하는 사이비 종교의 피해를 보면 기독교, 불교, 유교, 도교 등 여러 종교의 교리를 적당히 짜깁기하여 편협한 모습의 신을 만들어놓고 교도들에게 재산을 헌납…

    당진시대
  9. 1995.04.03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행정가냐 정치인이냐 헷갈리는 논쟁

    …을 서울시장에 등용했다고 그 배경을 밝혔다. 이제 온갖 문제들이 산적한 우리 지역을 바라보자. 앞으로 쓰레기 매립장, 군립공원묘지 등 혐오시설 유치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전국토가 묘지화 되어가고 있는 가운데 서민들은 죽어서 발 뻗고 누울 자리…

    당진시대
  10. 1995.03.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기성 원신상회 대표

    … 그런데 서민들에게는 세계화의 개념이 정리되어있지 않다. 다시 말하자면 어떻게 하는 것이 세계화인지 모르고 있는 것이다. 필자의 소견으로는 우리의 것을 가꾸고 지켜가면서 세계에 알리는 것을 그 첫째자리에 두어야 한다고 본다. 우리고유의 옷인 한복은 특…

    당진시대
  11. 1995.03.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ꡒ87년부터 JP를 측근에서 보좌해ꡓ-도농결연연구소 설립을 추진하는 지종대씨

    자민련의 출범과 함께 우리지역에 30대의 한 젊은 정치지망생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지역민들에게는 다소 생소한 지종대(38세)씨. 그는 3선의 김 전의원과의 조직책 경합설, 결혼식에 JP의 주례 참석여부등으로 짧은 시간동안 적지않은 화제를 몰고 다녔다.…

    당진시대
  12. 1995.03.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의 글쓰기를 도와주는 부모의 자세 12

    …체의 영향으로 아이들을 키우기가 더 어렵고, 또 그 피해가 알게 모르게 우리아이들에게도 미치는 것을 절실히 느낍니다. 논란거리야 많겠지만 문제는 그러면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해서 바르게 교육하느냐’일 것입니다. 어른들 속담에 ‘잘되면 내 탓, 못되면…

    당진시대
  13. 1995.03.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기자석] 당진의 실개천을 살리자

    - 큰 산, 큰 강도 없이 실개천 뿐인 우리당진은 남부지방의 가뭄이 예사롭지 않은 가운데 기상청에서는 올 가뭄이 장기화될 전망이라고 한다. 옛부터 나라의 정치를 평가하는 데 있어 치산치수정책은 중요한 분야였다. 그런데 근대사회에 와서 우리의 치수정책을…

    당진시대
  14. 1995.0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근지역의 모범적인 시민운동단체를 찾아서①

    …주민들의 환경문제에 대한 인식은 높아가고 있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아직 우리지역에는 주민의 입장에서 환경과 개발을 조화롭게 진행시켜 나갈 환경정책도 환경단체도 없는 실정이다. 이러한 시점에 인근 서산지역은 환경운동연합을 창립하여 건강하고 쾌적한 삶의 …

    당진시대
  15. 1995.02.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1호(1995.2.13)특집기사/모범적인 인근지역

    …주민들의 환경문제에 대한 인식은 높아가고 있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아직 우리지역에는 주민의 입장에서 환경과 개발을 조화롭게 진행시켜 나갈 환경정책도 환경단체도 없는 실정이다. 이러한 시점에 인근 서산지역은 환경운동연합을 창립하여 건강하고 쾌적한 삶의 …

    당진시대
  16. 1995.02.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이의 글쓰기를 도와주는 부모의 자세 ⑧

    어떻게 우리 아이도 책을 좋아하게 만들까요 대부분의 아이들이 책보다는 TV나 비디오를 더 좋아합니다. 그래서 책도 좀 좋아하게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처음에는 그림은 많고 글 내용은 적어서 단숨에라도 읽을 수 있는 이야기 책과 만화 책을 사서 비오…

    당진시대
  17. 1995.01.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59호(1995.1.30)특집기사/진단-군의회의원선거

    …생들의 대결의 장이 펼쳐지고 있다. 많은 후보들이 거론되고 있지만 정작 우리가 기대하는 능력있고 참신하며 세대교체의 주역이 될 후보, 우리에게 희망을 안겨줄 후보는 찾기 어렵다. 또한 풀뿌리 민주주의, 생활정치, 주민정치라는 본래의 의미는 퇴색한 채 …

    당진시대
  18.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전국중중장애인 배우자 초청대회 특별상 수상

    …나는 서울 D병원 간호사였다. 의사선생님을 따라 그의 집에 다니면서부터 우리의 인연은 시작되었다. 스물 아홉 왕성한 혈기로 삽자루 하나 둘러메고 서독에 광부로 취업했다가 교통사고로 1급 1호의 장애인이 된 그는 누구보다 쾌활하고 건전한 사고방식을 갖고…

    당진시대
  19.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박광옥씨의 수기 공개 ꡐ앉은뱅이 꽃은 걷고 싶다ꡑ-박광옥(우강면 내경리)

    …나는 서울 D병원 간호사였다. 의사선생님을 따라 그의 집에 다니면서부터 우리의 인연은 시작되었다. 스물 아홉 왕성한 혈기로 삽자루 하나 둘러메고 서독에 광부로 취업했다가 교통사고로 1급 1호의 장애인이 된 그는 누구보다 쾌활하고 건전한 사고방식을 갖고…

    당진시대
  20. 1995.01.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강면 원치리 출신-서른일곱살의 금산군수 김동완씨

    … 걸고 있는 것도 바로 이같은 이유에서다. 이러한 시점에서 지난 21일 우리고장 출신인 김동완 금산군수를 만나게 된것은 의미있는 일이었다. 서른일곱의 젊은 나이에 군행정 최고 책임자가 된 그는 능력 못지 않게 공직자로서의 윤리의식과 책임의식도 확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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