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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우리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9건
연도
1999년

69건 · '우리 우리의'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1999.12.2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금주의 건강길라잡이]좋은 음주습관으로 연말연시 맞기

    … " 상대방 술잔이 비워지기 전에 다시 채워주는 것이 예의 ▷고쳐야 할 우리의 음주습관 -2차는 기본, 3차는 필수, 4차는 선택 : 한번 시작되면 날이 새도록 이어지는 술자리 -폭탄주 : 맥주에 양주를 타서 마시는 술 -금테주 : 포카리스웨트 등 이…

    당진시대
  2. 1999.12.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초부 김용재 문화상 9명 수상

    …의 이 열의와 내고장 사랑의 마음이 새로운 세기로 이어져 훌륭한 인재가 우리의 고향, 당진에서 많이 배출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는 향토문화상은 초부 김용재 제헌의원의 뜻을 기리기 위해 자녀인 김현창 서울대 교수, 김현욱 의…

    당진시대
  3. 1999.12.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11

    강한성장 작금 대학입시과정을 보면서 생각이 많아진다. 우리의 입시제도가 70년대 중반부터 이런 저런 이유로 장관 한명 바뀔 때마다 숱한 변화를 반복했다. 그런 면에서 우리보다 교육 선진국인 복합민족의 미국이나 한겨레의 일본이 시책 변화없이 순항하는 걸…

    당진시대
  4. 1999.11.29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최종길 본지 발행인] 희망을 주는 신문을 만들겠습니다

    … 권력과의 유착을 보면서 신문사의 빠른 성장과 안정적 발전을 위해 혹시 우리는 지방권력이나 기득권 세력과 타협하려 하거나 감시의 칼날이 무디어 있지는 않았는지 반성할 기회로 삼기도 하였다. 또한 지역의 현안문제인 당진항 유치, 대산공단의 부두확장문제,…

    당진시대
  5. 1999.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6년사]한국 언론 개혁의 새 빛으로 지방자치시대 대안매체로 발돋움해온 6년

    …으면서 노인문제에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있던 서금구씨의 말과 글을 빌어 우리 사회의 최약자층인 무의탁노인의 삶을 지면에 소개하기 시작했다. 이 코너는 묻혀있던 소외계층의 얘기를 공론화해 지역에서 사회봉사에 대한 의식과 활동을 확대하는 길잡이가 되었다.…

    당진시대
  6. 1999.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소외된 삶에 관심 가슴에 와닿아

    …었다. 주민 대다수의 삶과는 다소 동떨어진 일부 특정계층의 이야기보다는 우리의 삶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사람냄새 나는 이야기가 더욱 관심을 끈다고 한다. 정씨는 지난 8월23일자 당진시대 시대매거진에 소개된 좥밭농사 짓는 시각장애인 김정희씨좦의 사연…

    당진시대
  7. 1999.1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22

    …나코왕궁 응접실에 치장되는 것이 전혀 놀라운 현상이 아니다. 그럼 지금 우리지역에서는 어떤 것이 세방화 될 수 있을까? 한때 용역으로 요리개발을 하다 중단된 꽈리고추는 우리 당진이 세계 최대 생산지이다. 세계 시장에 내놓을 수 있는 고급 조림제품 양산…

    당진시대
  8. 1999.11.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바른지역언론연대 7차 연수회 열려

    …부당한 법적규제와 일관성 없는 행정으로는 21세기를 맞을 수 없다”며 “우리의 권익을 찾기 위해 앞장서 싸워나가자”고 밝혔다. 이어 참석자 모두는 최근 언론문건 사태로 인한 결의와 자성의 차원에서 윤리강령을 채택하고 이를 준수할 것을 다짐했다. 황용석…

    당진시대
  9. 1999.11.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19

    …국 앞에서 크게 절망하는 부분은 오로지 이 기초의 잠재력이란다. 그런데 우리 실정은 이러한 일본보다도 기초분야에서 아예 무시해도 좋을만큼 일천하다. 성장과 개발이 시급하던 절대빈곤의 시대에 응용학문으로 우선 돈되는 영역만 쫓던 우리들의 선택이 결코 그…

    당진시대
  10. 1999.1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남연숙-자녀의 행복을 바란다면.

    …게 교육받기를 고집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입시지옥에 내몰려 황폐해져버린 우리의 자녀가 5%의 강자에 속하기 위해 발버둥을 치다가 그것에 실패하는 대다수의 95% 자녀는 좌절감과 패배감만 맛보게 되는 부조리한 놀음에 부모가 악을 쓰고 편승하고 있는 것도…

    당진시대
  11. 1999.11.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합덕 경노식당에 기적의 샘이..

    … 흰머리를 이시고 주름이 세월을 헤이게 하시는 어르신, 바로 이 분들이 우리들의 아버지요, 어머니이며 우리의 고장과 우리를 키우시기에 저렇게도 늙으셨던 분들이라는 것을 생각하니 콧등이 시큰하면서 존경심이 더욱 떠오른다. “감사합니다” 하고 인사를 드린…

    당진시대
  12. 1999.1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건축문화의 해 기행수필]눈꼽쟁이 창으로 본 옛날 15

    눈꼽쟁이 창으로 본 옛날 15 - 문턱 있어 살찔 '턱' 없었던 우리 엄니들 나는 요새 산사진 여행을 계획하며 꿈속의 시간을 보낸다. 보통 때는 몸을 위해 운동을 안해 온 나는 여행 땜에 겁을 먹고 헬스클럽을 찾았다. 문을 열고 들어가서 나는 화들짝 …

    당진시대
  13. 1999.11.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18

    …에서 교복입은 수십명의 어린 주검들이 들것에 실려 나오는 모습에 적어도 우리지역에서는 교복입은 청소년이 마음대로 드나드는 유흥업소는 없으리라 생각하고 싶지만 상황은 그렇게 편치만은 않은 것 같다. 밤 열시가 넘은 시간에 당진읍내 시장오거리 부근, 합덕…

    당진시대
  14. 1999.11.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아마데우스 조상연 대표가 추천하는 주방에서 케찹통 깔고 앉아 '맞어 맞아' 후렴하며 읽는 책

    우리사회의 모든 문제는 문제를 일으킬 수밖에 없는 사회시스템에 있음을 조목조목 재미있게 따졌다 주방에서 케찹통 깔고 앉아 '맞어 맞어' 후렴하며 읽는 책 「시스템을 통한 미래경영」 지원만 씀/현암사 가게에서 쓸 식자재를 사러 당진에 갈 때 서점에 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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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1999.11.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17

    …건은 참으로 슬픈 역사의 상처 중에 하나이다. 더욱 침통한 것은 그동안 우리의 정사에서는 단 한줄도 기록되지 못하고 설왕설래 구전으로만 맴돌던 사실들이 남의 나라 통신사에 의해서 확인, 폭로되었다는 점이다. 진실을 가리고 사는 우리네 일상적 습성의 한…

    당진시대
  16. 1999.10.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성선-책임질 수 있는..

    책임질 수 있는 사람 김성선 삼봉감리교회 담임목사 언제부터인지 우리는 ‘IMF시대’라는 용어에 익숙해졌다. 그 괴물이 우리사회에 들어오면서 인륜이 땅에 떨어지고 있다. 매스컴의 소식은 우리를 우울하게 만들고 있다. 나열하자면 끝이 없겠지만 부모를 살해…

    당진시대
  17. 1999.10.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윤주흥-우리의 문화예술...

    우리의 문화예술 어디로 가는가 윤주흥 좋은아버지모임 회장 환경운동연합 집행위원장 순흥고시원장 우리는 일제시대와 전쟁이란 아픔으로 우리 선조들께서 이루어 놓은 문화와 예술을 송두리째 잃어버려 주변에서는 좀처럼 찾아 볼 수 없게 되었다. 우리 선조들의 문…

    당진시대
  18. 1999.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인수-그들이 가족노래...

    …연된 줄타기를 보았더라면 이인수 (주)가원조경 대표 상록문화제 총무이사 우리고장의 금세기 마지막 축제가 막을 내렸다. 성년을 넘긴 지난 23년 동안 지역주민들의 정서를 담금질했던 상록문화제가 그동안 많은 변화도 보였고, 숱한 애환까지 담으며 성장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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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1999.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건축문화의 해 기행수필]눈꼽쟁이 창으로 본 옛날 13

    …쟁이 창으로 본 옛날 13 - 나무도 불맛(?)을 볼 때는 봐야 됩니다 우리들의 집은 나무로 얽어져 있다. 거의 모든 건축물이 나무로 엮어진 때문에 몇백년씩 된 집이 보기 힘들고 불에 아주 약하다. 그래서 우리의 집 상량보에는 물을 다스린다는 "용"자…

    당진시대
  20. 1999.10.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행사안내/송봉화 사진전 4일부터

    …씨의 개인사진전이 10월4일부터 9일까지 당진문화원 전시실에서 열린다. 우리의 지명과 같은 일본의 좥당진좦에서 11월에 열리는 세계적인 축제 좥쿤치좦(중요무형민속문화제)를 통해 그들의 공동체를 카메라에 담았다. 작가는 4일 오후4시에 관람객을 초대한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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