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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우리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4건
연도
2009년

94건 · '우리 우리의'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5쪽

  1. 2009.1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 나라는 지금... - 박영규

    중국 만주 집안(集安) 이라는 곳을 가면 우리가 너무나 잘 알고 있고 우리 임금 중에 영토확장 에 큰 공이 있는 광개토대왕비가 있는 곳이다. 그러나 이곳 을 방문해 본 사람은 잘 아다시피 광개토대왕이라는 문구 찾아볼 수 없고 호태왕(好太王)이라는 문구…

    당진시대
  2. 2009.12.28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이해운 당진우체국 영업과장"독자와 친근한 소재 발굴해야"

    … 하더라고요. 요즘에는 미담사례가 간간히 눈에 띄는데 볼 때마다 ‘아직 우리의 정이 식지 않았구나’ 라는 생각도 들고 돕고 싶다는 마음도 생겨요.” 그는 앞으로도 당진시대가 당진에 대한 정보를 많이 제공하는 것은 물론 독자들의 건강도 함께 챙기는 친근…

  3. 2009.12.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쌀값문제 어떻게 풀것인가 ? - 최장옥

    … 태어난 나의 어릴적 간절한 소원은 쌀밥 한번 실컷 먹어보는 것이었다. 우리의 윗세대들에 비할바는 아니지만 너무도 배고픈 시기에 태어나 60년대 보릿고개를 지나 70년대 중.후반에서야 겨우 쌀밥구경을 할 수 있었다. 이제 세월이 좋아져 매년 파동없이 …

    당진시대
  4. 2009.12.2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화제-서울대학교 동시 입학한 남매 김하나, 김종대 학생(신평면 거산리 김효배, 이복자자씨 자녀)]“농촌위한 입법 활동, 기관에서 일하고 싶어요”

    … 농업과 농촌에 대해서 만큼은 내가 자신 있게 말해 줄 수 있는 이점이 우리의 적성인거죠.” 부모님(부 김효배, 모 이복자)은 큰 농사를 짓지는 않지만 평범하게 텃밭을 일구며 할머니가 지으시는 농사를 어깨너머로 본 그들에겐 그것이 모두 경험이고 적성이…

  5. 2009.12.15 · 지역사회 · 김창연

    [보호수의 어제와 오늘]16- 우강면 송산3리 팽나무

    … 수백년을 이땅에 뿌리내리고 공동체의 아픔과 슬픔, 기쁨을 함께 해오며 우리의 토속신앙으로 추앙받아왔다. 그러나 보호수로 지정해놓고 관리가 재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고사하거나 훼손되는 등 심각한 상황이다. 이에 본지는 보호수가 가진 전설과 역사를 돌이켜…

  6. 2009.1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바른품성 5운동 - 김종성

    …. 칭찬이야말로 불가능도 가능하게 하는 힘이다. 칭찬하는 세상이 될 때 우리 사회는 밝은 세상이 된다. 칭찬하는 분위기가 될 때 우리 사회는 훈훈한 기운이 가득할 수 있다. 다른 사람의 부족한 점을 발견하기에 앞서 좋은 점을 언급한다면, 남을 탓하기 …

    당진시대
  7. 2009.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해를 보내며 - 김귀자

    우리에게 2009년은 정말 의미있는 죽음을 경험한 한 해였다. 김수환 추기경, 노무현 대통령, 김대중 대통령, 그리고 서강대 교수이며 장애인이었던 장영희 교수 등. 모두 우리 사회에서 커다란 횃불이었던 분들이다. 먼저 김수환 추기경님을 추모해 본다. …

    당진시대
  8. 2009.1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참여하는 주인의식이 절실하다 - 이인수

    …정이 없는 사람은 죽은 사람’이라는 말이 있다. 분명 송전선로와 철탑이 우리의 재산권과 건강권은 물론이고 생존권마저 위협한다. 나에게 재산적 피해를 주고 건강을 해치고 쾌적한 환경에서 살 권리마저 빼앗아 가는데 분노하지 않으면 죽은 사람이나 마찬가지다…

    당진시대
  9. 2009.11.30 · 인물·동정 · 김창연

    [보호수의 어제와 오늘] ⑮-고대면 옥현리 향나무

    … 수백년을 이땅에 뿌리내리고 공동체의 아픔과 슬픔, 기쁨을 함께 해오며 우리의 토속신앙으로 추앙받아왔다. 그러나 보호수로 지정해놓고 관리가 재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고사하거나 훼손되는 등 심각한 상황이다. 이에 본지는 보호수가 가진 전설과 역사를 돌이켜…

  10. 2009.11.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언론악법 철폐, 삽질대신 일자리를”

    …곳의 환경파괴 현장을 직접 눈으로 보면서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당대에 우리 세대가 할 일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자전거 한 대로 전국을 일주하며 가는 곳곳에서 언론악법 철폐와 4대강 정비사업 반대를 호소하고 있는 윤희용씨가 지난 16일 당진을 …

  11. 2009.11.09 · 지역사회 · 김창연

    [보호수의 어제와 오늘 ⑭] - 정미면 봉생리 팽나무

    … 수백년을 이땅에 뿌리내리고 공동체의 아픔과 슬픔, 기쁨을 함께 해오며 우리의 토속신앙으로 추앙받아왔다. 그러나 보호수로 지정해 놓고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고사하거나 훼손되는 등 심각한 상황이다. 이에 본지는 보호수가 가진 전설과 역사를 돌이…

  12. 2009.11.02 · 지역사회 · 김창연

    [보호수의 어제와 오늘] ⑬ - 당진읍 수청리 소나무

    … 수백년을 이땅에 뿌리내리고 공동체의 아픔과 슬픔, 기쁨을 함께 해오며 우리의 토속신앙으로 추앙받아왔다. 그러나 보호수로 지정해놓고 관리가 재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고사하거나 훼손되는 등 심각한 상황이다. 이에 본지는 보호수가 가진 전설과 역사를 돌이켜…

  13. 2009.1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NGO칼럼-조상연 당진참여연대 사무국장]군민생명 위협하는 사회복지박람회

    … 가운데 타지역에서 지역경제를 빌미로 축제를 개최한 곳이 생기면서 군은 우리가 너무 소극적이였나 하는 생각이 들었나보다. 갑자기 보조내시가 사회복지협의체에 들어왔다. 군에서 일방적으로 결정하고 3500만원의 돈을 줄 터이니 행사위탁을 신청하라는 공문이…

    당진시대
  14. 2009.1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삶을 즐기자!

    …면서 기쁨을 주는 붉은 감을 매달고 있는 감나무가 무척 정겨워 보인다. 우리의 삶은 달려가는 마라톤 경주가 아니라 한 걸음 한 걸음 생각하며 음미하면서 가는 여행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내가 키가 크든, 작든, 몸이 말랐든 뚱뚱하든 혹은 예쁘든 못 …

    당진시대
  15. 2009.10.26 · 문화·교육 · 김기연 기자

    “아미산을 살려주세요”

    …지키기 군민대책위원회가 지난 17일 당진문화사랑과 함께 ‘아미산 지키기 우리가락한마당’을 열었다. 아미산 입구인 면천 죽동리 아미원(구 죽동초)에서 오후 4시부터 열린 이날 공연에는 마당극패 우금치와 국악인 김황식, 가야금 연주자 장새날씨, 대금산조 …

  16. 2009.10.26 · 지역사회 · 김창연

    [보호수의 어제와 오늘] ⑫-정미면 사관리 느티나무 2본

    … 수백년을 이땅에 뿌리내리고 공동체의 아픔과 슬픔, 기쁨을 함께 해오며 우리의 토속신앙으로 추앙받아왔다. 그러나 보호수로 지정해놓고 관리가 재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고사하거나 훼손되는 등 심각한 상황이다. 이에 본지는 보호수가 가진 전설과 역사를 돌이켜…

  17. 2009.10.26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면천중 동아리대회수상

    …연습한 땀의 결실을 거두게 되어 너무도 기쁘고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우리의 자랑스러운 전통문화를 더욱 열심히 배우고 싶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18. 2009.10.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이민선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사무국장]한글날을 보내면서

    …니었다. 훌륭한 사람의 한 인생이 이렇게 찬란할 수 있다는 것도 느꼈고 우리 언어는 이런 공로자들에 의해 다듬고 가꾸어 더욱 빛날 수 있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사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개인적으로 우리 조상님들에게 가장 고마운게 우리말과 글을 지금까…

    당진시대
  19. 2009.10.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독자투고-현강 박우선 이리농대 농경제학부 출신]화란의 교훈을 본받자

    …들고 여자를 남자로 만드는 일만 못하고는 무엇이나 다 가능하다고 한다. 우리의 의회에서 멱살을 잡고 난투극을 벌이는 장면은 참으로 한심하다. 영국의 국회는 모범적으로 제 구실을 잘 한다. 독일 행정부는 정직하고 국민의 살림살이를 정성껏 돌보는 정부다.…

    당진시대
  20. 2009.10.12 · 인물·동정 · 강동주 기자

    [제13회 심훈문학상 수상자 제성욱 씨]“표절에 대한 고민 담았다”

    …심훈문학상에 대한 관심이 그만큼 높아졌다는 반증이 아닐 수 없다. 더욱 우리를 기쁘게 해준 일은 투고 작품들이 보여주는 그 작품의 수준이다. 나름대로 성취도가 뚜렷하여 우리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작품들만도 열편이 넘었다. 그 중에서 작품의 창작과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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