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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이렇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11년

13건 · '우리 이렇게' · 지역사회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건강칼럼] 최대성 “요통 이렇게 관리하세요”

    …크와 요추를 싸고 있는 근육이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근육은 우리가 동작을 할 때 제일 많이 사용하는 기관으로 이곳에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면 결국 인대, 디스크, 요추가 제자리를 잡지 못하고 흔들리면서 근육→인대→디스크→요추 순으로 병이 오…

    당진시대
  2. 2011.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어기구‘철가방 기부천사’가 남긴 교훈

    … 쪼개 꾸준히 기부를 해오던 김우수 씨가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나면서 우리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김 씨는 서울 강남구 일원동의 한 중국집에서 배달부로 일하면서 70만원의 빠듯한 월급에도 형편이 어려운 어린이들을 꾸준히 후원해 왔다. 이 사실…

    당진시대
  3. 2011.10.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심사평 “우리 시대의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한 작품”비정규직 삶을 통해 동시대인의 모습 그려

    …작가와 문학지망생들의 관심이 그만큼 높아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우리를 고민하게 만든 작품은 박형권의 <휘파람새아재비>와 김경의 <소설 쓰는 방> 그리고 이서진의 <강변에 서다>였다. <강변에 서다>는 번역과 시간 강의로 살아가는 부부를 통해서…

    당진시대
  4. 2011.10.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이민선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사무국장”불만 분노의 시류"

    …기가 너무 힘들다며 결국 고물가와 잘못된 정치를 탓했다. 지난주 월요일 우리나라 대표적 경제전문지에 게재된 기사내용이다. 그런데 이 글을 읽고 어떤 계층은 수긍이 가고 당연하다는 반응을 보일지 몰라도 대개의 독자들은 오히려 위화감이 들 수도 있겠다는 …

    당진시대
  5. 2011.10.03 · 지역사회 · 우현선

    심훈 선생 막내아들 심재호, 공동경작회 후손들을 만나다 "소설 , 공동경작회 역사가 살아나던 날"

    … 대가 필경사로 들어왔다. “아이고 이게 누구여~ 안 죽고 살아 있으니 이렇게 만나네~” “미국서 여까지 왔다는데 와야지 암만, 이제 꼬부랑 할배 다 됐구먼~” 심재호 씨가 한 눈에 알아보고 반기는 이는 지장현(78) 씨다. 두 사람이 어린 시절을 들…

  6. 2011.09.26 · 지역사회 · 김기연

    [당진읍 원당리 부대하루 삼겹하루] “수정불판 사용해 고기 구운 냄새가 나지 않아요”

    …다. 수정불판이 달궈지는 시간이 몇 분 걸려 배고픈 손님들이 이따금 왜 이렇게 늦냐고 말하기도 한다고. 진일순 대표는 “한번 오신 분들이 다시 오시는 경우가 많고 다른 사람들을 같이 데려오는 등 입소문이 우리의 큰 힘”이라며 “그런 손님들이 실망하시지…

  7. 2011.09.09 · 지역사회 · 우현선

    [추석에 더 쓸쓸한 이웃들] “이웃과 함께 하는 따뜻한 추석되세요”

    …만나봤다. 자연이 인간에게 제 것을 나눠 곡식이 여물 듯, 추석을 맞아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고 조금씩이라도 함께 나눈다면 더 풍성한 추석이 되지 않을까. 본지에서는 ‘사랑을 나눠주세요’ 코너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의 사연을 소개하고 지역주민…

  8. 2011.06.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엄마가 아이들에게 주고픈 추억 선물”

    …먹었던 오디란다. 얼마나 맛있는지 몰라 자, 아~” “에이! 엄마 뭐가 이렇게 생겼어. 벌레 같아.” 아이는 보기에 맛있어 보이지 않을 것 같다며 먹어보기도 전에 얼굴을 찡그린다. “에이~ 엄마 맛없어.” “아닌데, 정말 맛있는데...” 나도 몇 개를…

  9. 2011.06.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박문수 세무사] 채송화 장독대

    …만져 보면 고단 새 푸석하게 떨어진다. 처음엔 내가 잘못 다루는가 싶어 이렇게도 해 보고 저렇게도 해 보는데 마찬가지다. 솟아난 채송화 꽃대는 모두 스무 개다. 한 네댓 송이가 피었다 지고 두어 대는 피다가 말았다. 두 대는 대가 시원찮아 일치감치 포…

    당진시대
  10. 2011.05.28 · 지역사회 · 김기연

    [대호지면 조금리 금호가든 - 박준식, 차화선 부부] “시원한 굴찌개는 계절을 잊게 만들죠”

    …사람들이 당진읍은 물론 외지에서도 대호지면까지 찾아온다고. 차화선씨는 “우리 아들이 33살인데 아들이 10살 때 시작했으니 23년이 됐다”며 “식당일에 매어 그동안 다른 일은 할 겨를이 없었다”고 말한다. 찾아간 날도 점심시간을 훌쩍 지난 시간이건만 …

  11. 2011.03.12 · 지역사회 · 김창연

    [신평면 거산리 왕창갈비 - 김장수, 최향자 대표] “아내도 모르는 돼지갈비 양념맛 비법”

    … 비밀은 아내 최향자씨도 모를 정도로 왕창갈비만의 비법이 담겨져 있다. 이렇게 양념된 돼지갈비를 불판에 살짝 익혀 입에 넣으면 부드럽고 달콤한 갈빗살이 입안에서 살살 녹는다. 아내 최향자씨는 “매일 장사를 준비할 때면 남편이 갈비 양념을 재운다”며 “…

  12. 2011.02.22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원패밀리 회원들의 한마디

    … 좋아요. 여러 나라 사람들이 모여서 하나의 세계를 만든다는 노랫말처럼 우리가 사는 현실도 바뀔 수 있다는 생각으로 기쁘게 봉사하고 있어요. 가와므라 나오꼬(일본) : 10년 가까이 한국생활을 하면서 주변에서 받은 것이 참 많아요. 역사적으로 한국이 …

  13. 2011.01.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선오 정토사 주지] 현대판 고려장 ... 시대적 孝의 실천

    …신문사에 전화를 걸어서 항의 좀 하라는 것이었다. 노인자살율 세계1위인 우리나라에서 최선의 방법으로 노인장기요양보험법을 시행하는 것은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대적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으로 만들어진 정책이지 일부계층의 비판적 기사거리는 아니다. 편…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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