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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주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0년

9건 · '우리 주변' · 환경·안전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2.07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농가 탐방 - 당진군 오소리 사육 1호농가 면천면 삼웅2리 이웅기씨 농장

    … 피부질환 치료에도 탁월한 효능이 있어 곰쓸개를 대신할만하다고 밝혔다. 우리나라에서 인공사육은 1980년대부터 시작 되어오다 산림청 임업연구원에서 농산촌의 새로운 소득원으로 활용하고자 농림수산 특정연구과제(1995~1997년)로 “식약용 오소리 대량인…

  2. 2010.10.19 · 환경·안전 · 김창연

    독거노인 집마다 화재감지기 설치

    … 있는 위험이 종종 벌어지고는 한다”며 “이번 단독경보형감지기 보급으로 우리지역의 화재발생으로 인한 재산 및 인명피해 경감에 많은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단독경보형감지기는 거실이나 주방 등 각 실의 천정에 설치되고 화재가 발생하면 연기를 감…

  3. 2010.10.19 · 환경·안전 · 김창연

    독거노인 집마다 화재감지기 설치

    … 있는 위험이 종종 벌어지고는 한다”며 “이번 단독경보형감지기 보급으로 우리지역의 화재발생으로 인한 재산 및 인명피해 경감에 많은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단독경보형감지기는 거실이나 주방 등 각 실의 천정에 설치되고 화재가 발생하면 연기를 감…

  4. 2010.09.20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환영철강 업무정지, 난간설치 등 조치

    …사단을 파견해 임시 업무정지 조치를 내린 동시에 사고 장소가 난 용광로 주변에 난간을 설치하도록 지시했다. 이에 환영철강측은 난간 설치 작업을 실시한 것으로 밝혀졌다. 유족들과 회사측의 협의 과정에서도 회사측이 “김씨의 실수도 크다”라고 말해 유가족들…

    당진시대
  5. 2010.07.16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피서철, 먼 곳으로 떠날 필요 있나요?섬 속의 해수욕장, 대난지도

    … 쓰이고 가까운 곳에 피서를 즐길만한 곳이 어디 없을까? 삼면이 바다인 우리나라 지형처럼 곳곳이 바다인 당진군은 여름철 피서지로 축복받은 고장이기도 하다. 당진읍내에서도 마음만 먹으면 30분 이내에 바닷가에 닿을 수 가 있다. 그중에서도 당진군내 유일…

  6. 2010.05.18 · 환경·안전 · 우현선

    "매일 아침, 감사하는 시간 가져보세요"

    가까이에 대형 공장들이 들어서 있는데도 보덕사에 들어서면 신기하게 주변이 고요해지고 보덕포에 자맥질하는 물오리 울음소리와 나무를 스쳐가는 바람소리가 가까이 들린다. 보덕사 주지 정안 스님은 30년째 보덕사에서 신도들을 맞이하며 수행자의 길을 걷고 있다…

  7. 2010.04.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최은영 어린책시민연대 당진지회장] 짧은 봄, 잃어버린 시간

    …처럼 적절한 시기란 것에 괘념치 않는 부모와 사회 그늘에서 자라고 있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이 가만히 겹쳐 떠오른다. 길다고 볼 수는 없지만 마흔 넘게 살아오는 동안, 제 나이에 맞게 반드시 거쳐야 할 과정을 거치고, 반드시 겪어야 할 시간을 겪는 일이…

    당진시대
  8. 2010.02.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작은소식]

    …장 공문 발송 ▲해빙기 출동소방력 안전대책 추진된다. 소방서 관계자는 “우리 모두가 생활 주변의 위험요인을 관심 있게 살펴주길 바란다”며 “사고발생 시에는 즉시 119나 가까운 군청 재난관리 부서에 신고해 사소한 부주의가 대형재난으로 이어지는 일이 없…

    당진시대
  9. 2010.02.03 · 환경·안전 · 김기연

    기름유출 피해조사와 생계비 지원 요구

    … 않은 지난 1월 15일 또다시 기름이 쏟아졌다”며 “이 기름들로 인해 우리 청정바다 난지도 해안은 시커멓게 물들어 있고 이를 지켜보는 주민들의 가슴도 멍들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연이은 2번의 사고 이후 난지도 주민들은 현대오일뱅크로부터 ‘죄송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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