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9 · 산업·경제 · 최종길
최종길 당진시대 편집국장[당진시대 창간 24주년에 부쳐]스페인 몬드라곤 협동조합에서 얻은 교훈
…스크 지역에 자리 잡은 몬드라곤시는 인구 2만2000여 명의 소도시다. 지구 반대편에 있는 이 작은 도시에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정부의 지원 없이 협동조합운동을 통해 질 좋은 일자리를 만들고 지역사회를 건강하게 변화시켜 나가고 있기 때문이다. 노동자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4건 · '우리 지구'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1.29 · 산업·경제 · 최종길
…스크 지역에 자리 잡은 몬드라곤시는 인구 2만2000여 명의 소도시다. 지구 반대편에 있는 이 작은 도시에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정부의 지원 없이 협동조합운동을 통해 질 좋은 일자리를 만들고 지역사회를 건강하게 변화시켜 나가고 있기 때문이다. 노동자가…
2017.10.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지난 주일 오후에 우리 교회는 ‘환경주일’ 예배를 드렸습니다. 석문방조제를 몇 차례인가 지나면서 널려진 쓰레기가 너무 많아 교우들과 함께 쓰레기를 치우며 예배를 드리고 싶어서 결정한 행사였습니다. 자원하는 어린이들과 어른들을 포함해 120여 명이 두 …
2017.10.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상 동성애를 ‘인권’이라는 법으로 보호하는 나라는 에이즈가 창궐하다. 우리나라도 동성애자가 증가하기 시작하면서 에이즈를 비롯한 각종 질병의 감염 환자가 급속히 늘어나는 추세에 놓여있다. 에이즈 환자의 80% 이상이 동성애자라는 사실도 밝혀졌다. 에이…
2017.08.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30년 만에 나타나는 현상들이다. 디지털 사회로의 전환, 이는 지금 우리에게 분명하게 나타나고 있는 현상이다. 오히려 너무나도 빠른 속도로 발전, 변화하는 현상이기에 이를 따라가기란 쉽지 않다. 그래서 디지털 사회의 변화의 동력이 무엇인지 그리고 …
2017.07.14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지역사회연구소(소장 김응대)가 당진시 행복교육지구 활성화를 위한 방안에 대한 2017년 제1차 포럼을 개최한 가운데 이날 행복교육지구 센터 건립과 조례 제정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대가 형성됐다. 지난 16일 당진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교육 포럼이 열린…
2017.07.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 친구 베키처럼 용감하고 정직한 아이로구나. 마크 트웨인의 그 책은 우리나라 아이들도 아주 좋아한단다. 핵전쟁이 일어날지를 묻는 질문에 대해 진지하고 정직하게 대답해보마. 소련은 지구상에 그런 전쟁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 하고…

2017.06.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검찰출신 세력들의 방해로 실패했는데 그사이 검찰권력은 무소불위가 됐다. 우리나라 공무원의 숫자가 100만 명이 조금 넘는데 행정부 전체의 차관급이 105명이다. 검찰청법 제8조에 의해 법무부장관의 지휘를 받는 검찰총장이 장관급이고, 차관급인 검사장급이…
2017.05.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민주주의는 희랍 문명에서 시작해 유럽에서 완성된 정치제도로 지금은 지구상 거의 모든 나라가 채택하고 있는 정치제도다. 민주주의가 우리나라에 들어와 보편화 된 것은 1948년으로 제헌의회 구성과 대한민국 정부수립을 통해서라고 할 수 있다. 더 정확히 말…
2017.04.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도 중단한다. 독일도 2050년까지 모든 화력발전소를 폐쇄키로 했으며, 우리보다 환경의식이 낮다고 알려진 중국조차도 103기의 화력발전소 증설을 백지화 했다. 이처럼 각 나라마다 석탄을 포기하려는 이유는 간단하다. 석탄 에너지가 인간과 지구의 생명을 …
2017.04.23 · 환경·안전 · 김예나
… 걷기 행사를 지난 15일 공동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17년 세계 지구의 날을 기념하며 대덕동 어름수변공원 일원의 당진천 벚꽃길에서 진행됐다. 이날 시민들은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한 시간가량 벚꽃을 감상하며 담소를 나누고, 벚꽃길을 배경으로…
2017.03.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구별에서 가장 장엄하고 경이로운 히말라야! 하늘의 머리 사가르마타로 불리는 에베르스트, 풍요의 여신 안나푸루나 등 세계의 지붕 아래 그들만의 풍습과 문화를 간직한 네팔 카투만두에서 한국·네팔 문화(미술·문학) 교류 행사가 있어 지난해 12월 5일 행…
2017.03.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글로벌 최대 환경캠페인 지구촌 전등 끄기 오는 3월 마지막 주 토요일 서울 숭례문과 호주 오페라하우스, 파리 에펠탑, 뉴욕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등 각국의 랜드마크 건축물이 지구를 위해 모습을 감춘다. 올해 11년째를 맞는 기후변화 대응 캠페인 어스…
2017.02.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남는 것이다. 수요보다 공급량이 많으면 쌀 가격은 떨어지기 마련이다. 우리지역 농협RPC 세 곳의 최근 3년 간 해나루쌀 20㎏ 1포대 가격은 2014년 5만3000원, 2015년 5만 원, 그리고 2016년 4만6000원으로 3년 연속 하락했다. …
2017.02.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으로 남아 살아가는 모든 종류는 다 이러할 것입니다. 대이어 수천 년 지구상 모든 생명체는 죽음 앞에서 바람에 이는 겨와 같으니 천상 먼 길 가야만 하는 만고불변의 이치인데, 인간의 힘으로 그 길을 어찌 막을 수 있을까요. 부정모혈로 태어나 생로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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