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2.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설을 해드립니다. [쥐] 우연한 기회에 기쁨을 누릴 운세. 울던 얼굴에 웃음꽃이 필 수. 어려운 일이라도 능히 해낼 수 있는 기개가 엿보이는 수이기에 능히 큰 일을 이룰 수이니 매사를 신중하게 처리할 때. 운세예보 : 8일 몸수, 손재 주의. 9일 명…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3건 · '웃음 가득'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12.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설을 해드립니다. [쥐] 우연한 기회에 기쁨을 누릴 운세. 울던 얼굴에 웃음꽃이 필 수. 어려운 일이라도 능히 해낼 수 있는 기개가 엿보이는 수이기에 능히 큰 일을 이룰 수이니 매사를 신중하게 처리할 때. 운세예보 : 8일 몸수, 손재 주의. 9일 명…
2003.10.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팔을 휘두르며 춤을 추는 모습을 하고 있는 조각품은 그 해학적인 모습에 웃음이 절로 난다. 이 작품은 철쭉나무 뿌리를 이용해 만들었다고 한다. 이 외에도 곰방대를 물고 있는 할아버지, 악어, 사슴, 물고기, 낙타를 타고 가는 동방박사, 계란을 물고 가…
2003.09.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걸렸다. 햇곡식이 온전히 여물도록 갈무리해주는 온화한 햇발이 운동장에 가득했던 지난 16일, 합덕읍 신촌초등학교(교장 김승호)에 가을운동회가 열렸다. 행진곡에 맞춰 전교생 54명과 유치원 10명, 어린이 선수들이 입장했다. 청백팀으로 나뉘어 얼굴이 …
2003.09.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긴 여름방학으로 텅 비어있던 교실이 개학을 맞아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활기가 넘친다. 방학때 무주에서 물놀이를 했다는 이규리 학생, 가족들과 지리산 등반을 했다는 정승원 학생, 방학동안 유용래 친구가 제일 보고싶었다며 우정을 과시하는 정현우 학생, 개학…
2003.08.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내일 장사할 음식을 만들 재료를 가지고 들어가는 두 사람 손에는 짐이 가득 들려있다. 매일 똑같은 일상이지만 이런 생활을 20년 동안 해온 부부가 있다. 당진분식의 양경선·안춘열 부부는 20년 전부터 읍내리 시장오거리에서 조그만 분식집을 운영해오고 …
2003.07.2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맨 끝에 서 계시던 할아버지 한 분이 계셨는데 얼굴엔 검버섯과 주름살이 가득했고 옷도 낡은 양복을 입으신 분이었다. 나는 그 할아버지 선생님만은 제발 우리 반을 맡지 않게 해달라고 빌었었다. 그런데 그 분께서 우리 반 쪽으로 터벅터벅 걸어오시는 것이었…
2003.05.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는 연골이 오독오독 씹히며 매콤한 양념과 싱싱한 채소가 잘 어울려 입안 가득 향긋하게 퍼진다. 이 간재미 요리를 전문으로 하는 곳이 있는데 성구미 포구에 있는 청포관(문영호. 송춘자씨)이다. “특별히 잘하지 못해요. 요즘 나들이하기 좋은 날씨라 손님들…
2003.04.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도덕 교사이자 주부로 살아가는 최선희(39. 당진읍)씨는 요즘 얼굴에 웃음꽃이 가득하다. 남편의 권유로 출현한 퀴즈프로그램 ‘SBS 도전 퀴즈 퀸’에서 연승가도를 달리고 있기 때문이다. 벌써 3연승 째, 이번 주말에는 4연승에 도전하고자 또 서울에 …
2003.04.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스튜디오는 사진촬영을 위한 세트로 가득했다. 넉넉한 웃음을 보이며 맞이하는 이종수 사장의 표정은 자신감으로 가득 차 있었다. 이 사장은 13년 동안 대전의 대형종합현상소에서 일을 하다 89년 2월에 당진에 내려와 사진관을 차렸다. 당시 당진에는 자체현…
2003.03.30 · 문화·교육 · 조영미
…하나는 연예인 이야기다. 두 소녀가 연예인 이야기를 시작하자 얼굴 하나 웃음이 가득하다. 유리꼬는 한국 가수 중 ‘보아’를 좋아하고, 배우로는 ‘윤손하’를 좋아한다고 한다. 또 축구선수 ‘안정환’도 좋아한다고 말하는 걸 보니, 유리꼬가 우리나라 중학생…
2003.03.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는 그들의 얼굴엔 주부들이 은연중 갖고 있는 나른함 대신 즐거운 표정이 가득하다. “길게는 6년 전부터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회원도 있고 얼마 되지 않은 회원도 있어요. 40대를 넘긴 주부들은 우울증에 걸리기 쉬운데 채운화실을 찾으면서부터 참 많이 웃…
2003.0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 타는 아주머니들이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버스 안은 아주머니들의 웃음소리와 수다로 가득차게 된다. 배씨 역시 아주머니인지라 이 같은 소란엔 익숙한 듯했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안양에서 살았어요. 당진은 여성운전자가 매우 적지만 안양에선 자주…
2003.01.05 · 지역사회 · 김정진
… 보는데 가슴이 뭉클하니 올해는 좋은 일이 생길 것 같네요”라며 사랑을 가득담은 환한 얼굴로 가족들을 바라본다. 바닷바람과 붉은 햇살에 발갛게 볼이 물든 해옥이는 “너무 너무 멋있고요. 또 오고 싶어요”라며 들뜬 마음을 좀체로 가라앉힐줄 몰랐다. 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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