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백제부흥군의 마지막 전투지 당진, 그 근거를 찾아서
… 치우쳐 미화되었고 이미 한반도 남부에 구축해 놓았던 식민 경영을 다시 건설하기 위한 목적에서 출발하였다고 지적하고 있었다. 이 책을 읽으니 일본 사람들이 당진의 막무덤을 찾아 온 이유도 짐작할 수 있었다. 일제 강점기부터 그들은 고대사에서 자기들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4건 · '원전 건설' · 최근 기사부터1 / 3쪽
2025.1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치우쳐 미화되었고 이미 한반도 남부에 구축해 놓았던 식민 경영을 다시 건설하기 위한 목적에서 출발하였다고 지적하고 있었다. 이 책을 읽으니 일본 사람들이 당진의 막무덤을 찾아 온 이유도 짐작할 수 있었다. 일제 강점기부터 그들은 고대사에서 자기들이 …
2025.10.17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탄화력발전소가) 지금은 피할 수 없는 걱정거리지만 당진의 석탄화력발전소 건설 과정을 보면 1989년 당시 당진군개발위원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석탄화력 발전에 대한 지역 설명회를 개최했다는 자료가 있다. 전기의 혜택을 충분히 받고 있지 못했던 상황으로 발…
2025.08.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꽃을 참사로 만드는 기술적, 관리적 무능이 빚어낸 인재입니다. 후쿠시마 원전 사고는 지진과 쓰나미라는 자연의 분노로 시작되었지만, 비상 발전기를 지하에 설치하는 어리석은 설계와 안일한 운영이 인류 역사에 지울 수 없는 상흔을 남겼습니다. 세월호, 가습…
2024.12.13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계에 사는 미치광이다. 윤석열이 대통령으로 당선되고 당진에 소형핵발전소 건설을 주장했다. 이때부터 시작한 당진장날 집회가 2년 7개월이 되었고 중간에 당진시국회의로 이름을 바꾼 것이 지난 6월 8일이다. 현 시국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가. 한국 사회…
2024.04.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 다양한 주제의 질문이 다뤄졌다. 첫 질문이었던 소형모듈원자로(SMR) 건설과 관련해 정용선 후보는 “한 교수의 발언일 뿐, 거짓 선동”이라고 말한 것과 달리 어기구 후보는 “윤석열 정부의 핵심인사가 발언한 것”이라며 “절대 반대한다”는 의견을 보였다…
2024.01.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12월 18일, 당진환경운동연합이 단독으로 당진현대제철 LNG 발전소 건설 반대 기자회견을 가진 후 당진시민단체 대표들이 현대제철 관계자에게 사실여부를 확인하기 위해서 12월 27일 연석회의 및 긴급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당진환경운동연합이 문제제기…
2023.02.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든 일이 또다시 벌어졌다. 윤석열 정부의 핵심 인사의 입에서 당진에 소형원전 건설이 필요함을 암시하는 망언이 반복되었기 때문이다. 지난 15일, 내포신도시에서 열린 충남지역 공약 지원 간담회 자리에서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오정근 위원장은 윤석…
2023.02.24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석탄화력발전소 폐쇄 대안으로 소형핵발전소(소형모듈원전, SMR) 건설이 정부 고위관계자 입에서 오르며 지역이 발칵 뒤집혔다. 이 발언에 지역의 시민사회단체에서는 기자회견과 대시민 선전전을 펼치며 규탄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본지 제1443호 ‘재점…
2023.02.24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발전소 폐쇄 대안으로 소형모듈원전이 언급된 것에 대해 지역 내 정치권에서도 규탄 목소리에 힘을 실었다. 하지만 국민의힘 당진시당원협의회에서는 “시민단체가 소형모듈원전에 대해 모르고 있는 상황에서 반대하고 있다”며 답변했다. 당진소형핵발전소반대 시민행동…
2023.02.17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지난해 4월 지역을 뜨겁게 달궜던 핵발전소(소형모듈원전, SMR) 논란이 재점화되고 있다.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핵심 관계자가 석탄화력발전소 폐쇄에 따른 대안으로 소형모듈원전 도입을 시사했기 때문이다. 이 같은 발언이 공식석상에서 발표되면서 …
2022.11.21 · 산업·경제 · 임아연
…쌀값 대폭락…민주당에서 양곡관리법 개정 추진” “내년 4월부터 후쿠시마 원전오염수 방류로 수산업 피해 우려” <편집자주> 당진시대가 창간 29주년을 맞아 어기구 국회의원을 당진방송 스튜디오로 초청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번 인터뷰에서는 어 의원의 지난…
2022.07.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최근 윤석열 정부는 2030년까지 원자력발전(이하 원전) 비중을 30% 이상 확대하고 재생에너지 비중은 20%대로 조정하는 내용의 에너지정책을 확정 발표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원전을 중시하고 재생에너지는 경시하는 윤석열 정부의 친원전정책은 시대 흐름…
2022.05.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대선에서 ‘원전강국’을 공약했다. 주한규는 당선인 인수위 원자력 에너지 정책분과장으로 서울대 원자핵공학과 교수이다. 이런 지위와 영향력을 가진 주한규가 당진을 꼭 집어 SMR(소형핵발전소)를 설치하겠다고 했다. 따라서 주한규의 소…
2022.04.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던 비극적 사건이 있었다. 당시 구소련의 일부였던 우크라이나의 체르노빌 원전이 대폭발을 일으킨 것이다. 1986년 4월 26일, 체르노빌 원전 폭발로 수많은 사람이 방사능 피폭으로 사망하고 원전으로 번성했던 도시는 일순간에 폐허로 변했다. 인류 최악의…
2022.04.01 · 환경·안전 · 박경미
…진)이 주한규 서울대 원자핵공학과 교수의 ‘소형모듈원자로(SMR) 당진 건설’ 발언을 규탄했다. 지난 1일 당진시의원들은 당진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원자력·에너지 정책분과장을 맡았던 주한규 서울대 원자핵공학과 교수가 충남 …

2022.03.25 · 정책·행정 · 임아연
…되면서 지역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당진 등 석탄화력발전소에 소형원전”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원자력·에너지정책 설계를 맡은 주한규 서울대 원자핵공학과 교수는 최근 언론을 통해 소형모듈원자로(SMR) 건설을 충남 당진 등 기존 석탄화력발전소가 …
2021.08.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지난 6월 신서천화력발전소가 건설 중인 신규 석탄화력발전소 가운데 처음으로 상업운전을 시작했다. 기후·환경단체들은 탄소중립과 탈석탄에 위배되는 시대착오적인 일이라며 가동 중단을 촉구했다. 이 지점에서 저항은 당연하다. 정부가 무탄소라는 CF100(Ca…
2021.04.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등 각종 쓰레기가 넘쳐나 육지와 바다를 위태롭게 하고 있다.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출 논란에서 보듯이 인류문명이 인간의 생명과 생태계를 위협하고 있다. 이에 대한 자연의 반격은 이미 시작되었다. 기후변화로 재난이 빈발해지고 감염병이 창궐하고 있다.…
2021.03.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최근 정부의 탈원전 정책에 대한 불만에서 촉발된 검찰의 압수수색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삭제 문건 자료 중 ‘정부가 북한 원전 건설 지원’이라는 문건이 불거졌다. 여당에서는 산업부 내부 검토자료일 뿐 정부의 공식 입장이 아니라고 하고, 야당에서는 이를 지시…
2020.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 부실했다고 한다. 당진시의 석문과 송악산업단지에는 산업폐기물처리장이 건설되고 있다. 법적으로 하자가 있는지, 당진시의 권한인지 또 인근 주민들이 동의하였는지는 불문하고 당진의 시민단체들은 공론화가 부족하다고 주장한다. 앞서 당진참여연대는 당진시민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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