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18 · 정책·행정 · 한수미
2017 총회 및 시상
…) 학생이 당진시의회 의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명남 상임대표는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의 시민장이 전국 최초로 당진시에서 치러졌다”며 “역사적인 일이라 생각하며, 시민 모두가 하나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함께 해 준 시민분들과 관심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위안부 할머니'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18 · 정책·행정 · 한수미
…) 학생이 당진시의회 의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명남 상임대표는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의 시민장이 전국 최초로 당진시에서 치러졌다”며 “역사적인 일이라 생각하며, 시민 모두가 하나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함께 해 준 시민분들과 관심 …
2017.12.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끌 수 있었을 것이다.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 써서 봐야한다.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 부고 소식 기사의 경우 심도 있게 다뤄졌다. ·국회의원, 당진시장 인터뷰의 경우 진취적인 제목이 들어가야 한다. ·언론전문가들의 인터뷰 기사를 통해 지역언론의 고민과…
2017.11.25 · 인물·동정 · 임아연
일본군 위안부 피해여성 이기정 할머니가 향년 94세(만93세)의 나이로 지난 11일 오전 노환으로 별세했다. 송산면 오도리에 거주하던 이기정 할머니는 충남에 남은 마지막 생존자였다. 마을주민들에 따르면 폐가 좋지 않았던 할머니는 최근 입원과 퇴원을 반…
2017.11.11 · 인물·동정 · 임아연
일본군 위안부 피해여성 이기정 할머니가 향년 94세(만93세)의 나이로 지난 11일 오전 노환으로 별세했다. 송산면 오도리에 거주하던 이기정 할머니는 충남에 남은 마지막 생존자였다. 마을주민들에 따르면 폐가 좋지 않았던 할머니는 최근 병원에 입원과 퇴…
2017.11.11 · 문화·교육 · 김예나
…친구들의 연극이 선보여졌다. 또한 폐막식은 한국종합예술단 그릿이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를 주제로 한 무용을 시작으로 내빈 소개 및 축사 등이 이뤄졌다. 류희만 극단 당진 대표이자 (사)한국연극협회 당진지부장은 “당진전국연극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할 수 있도…
2017.10.13 · 문화·교육 · 지형원 시민기자
…난달 30일 굿프렌드 프로그램 참여 학생들과 함께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위안부 할머니 생활시설인 나눔의 집을 방문했다. 나눔의 집은 태평양전쟁 말기, 일제에 의해 성적희생을 강요당했던 생존 일본군 위안부할머니들이 모여살고 있는 생활시설이다. 이날 참여…
2017.08.26 · 문화·교육 · 김예나
품앗이학교 어린이기자단이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매년 8월 14일)을 맞아 지난 14일부터 19일까지 대덕동 HNH 힐링카페에서 전시회를 마련했다. 일본군 ‘위안부’ 문제와 관련해 4년 동안 활동을 펼쳐온 어린이기자단은 위안부 할머니들의 개개인의 삶…
2017.08.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991년 8월 14일 故김학순 할머니가 최초로 일본군 위안부 피해 사실을 세상에 알린 날이다. 그 다음해인 1992년부터 일본대사관 앞에서는 수요집회가 진행됐고, 현재 1294회까지 이어지는 하나의 다리가 됐다. 어린이기자단은 일본군 ‘위안부’를 알…
2017.08.20 · 문화·교육 · 이영민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을 맞아 당진청소년들이 평화나비 페스타 행사를 지난 12일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펼쳤다. 이번 평화나비페스타는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을 맞아 당진청소년(당진청소년평화나비와 DSP(Dangjin Student President))…
2017.07.28 · 문화·교육 · 한수미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기리기 위한 날인 8월 14일을 앞두고 당진청소년 평화나비와 당진지역 고등학교 학생회 연합인 D.S.P가 평화나비 페스타(Festa)를 다음달 12일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한편 성공적인 페스타 개최를 위해 지난 …
2017.03.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있는 역사적인 날에 우리 당진에서는 일제 강점기의 피해 상징인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의 아픔을 기리기 위한 ‘평화의 소녀상’을 건립하여 제막하였다. 이 일을 계기로 일본군에 의해 저질러진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에 대한 당진시민들의 관심을 고취시키고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