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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위안부 할머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7건
기간
1993—2026

77건 · '위안부 할머니'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26.08.14 · 정책·행정 · 김예진 수습기자

    당진터미널 소녀상 앞 헌화…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행사가 지난 14일 당진터미널 광장 평화의 소녀상과 롯데시네마에서 개최됐다. 이날 기념식은 일본군‘위안부’ 문제를 알리고 피해자를 기리기 위해 국가 기념일로 지정된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아 마련됐으…

  2. 2026.03.06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3·1절 기념식서 일본인 선교사 “진심 어린 사죄”

    …본인 선교사 대표 모모세치아끼 씨는 ‘일제시대 큰 고통과 아픔을 당하신 위안부 할머니들께 드리는 글’을 낭송하고, 소녀상을 향해 큰절을 올렸다. 모모세치아끼 씨는 “3·1절을 맞아 할머니들의 아픔을 생각하며 이 자리에 섰다”며 “과거 일본이 한국과 아…

  3. 2025.08.22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기림의 날’ 맞아 나비 문화제 참여

    신평중학교(교장 류태환) 보건동아리 학생들이 지난 14일 ‘위안부 할머니 프로젝트’(‘소녀의 약속’) 중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아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나비 문화제에 참여하고, 전쟁과 여성인권 박물관을 관람했다. 학생들은 이번 활동을…

  4. 2025.08.18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잊지 않겠습니다”

    기림의 날은 1991년 8월 14일, 일본군‘위안부’ 피해자인 고(故) 김학순 할머니가 피해 사실을 최초로 공개 증언한 날이다. 이를 계기로 2012년 12월, 타이완에서 열린 ‘제11차 일본군‘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아시아연대회의’에서 매년 8월…

  5. 2025.08.17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잊지 않겠습니다”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식이 지난 14일 진행됐다. 기림의 날은 1991년 8월 14일, 일본군‘위안부’ 피해자인 고(故) 김학순 할머니가 피해 사실을 최초로 공개 증언한 날이다. 우리나라는 2017년부터 기림의 날을 국가기념일로 지정해…

  6. 2025.03.07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3.1절 맞아 평화의 소녀상에서 참배

    …미널 앞에 설치된 평화의 소녀상 앞에 섰다. 이들은 지난 과거 일본군 ‘위안부’들이 겪었던 아픔에 대해 공감하고 일본의 잘못을 뉘우치며 사죄했다. 지난 1일 평화대사협의회 당진시지회가 1부와 2부로 나눠 행사를 진행했다. 1부 행사는 평화회관 2층 대…

  7. 2025.02.2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충남도의원 당진시 제2선거구 재선거 후보자 인터뷰③] 진보당 오윤희 예비후보“양당 정치의 한계, 변화와 혁신으로 극복해야”

    …지고 활동해 왔다. 첫 시작은 무엇이었나. 지역 현안으로 보면 일본군 ‘위안부’를 기리는 평화의 소녀상 건립과 무상 교복이다. 故 이기정 할머니가 계신 인연으로 평화의 소녀상을 세우는 데 노력했고, 그 활동이 무상교복으로도 이어졌다. 그 후에 산폐장,…

  8. 2024.07.0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5] 송산면 오도리 “삼신할머니가 호미로 땅 파서 섬이 됐어요”

    …”면서 “전설에 의하면, 산(큰오섬)이 고대면 마을과 붙어 있었는데 삼신할머니가 산꼭대기에 올라 호미로 자꾸 파다가 갈라졌고, 그곳으로 물이 들어와서 섬이 됐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산에 칡이 많은데 칡으로 이쪽 산과 저쪽 산을 연결해서 타고 건…

  9. 2023.08.22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행사 개최

    더불어민주당 여성위원회(위원장 박수규)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기억하고, 세상을 떠난 피해자들을 기리기 위한 시간을 가졌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인 8월 14일은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알리고 피해자를 기리기 위해 제정된 국가 기…

  10. 2019.12.23 · 지역사회 · 한수미

    “생일파티 대신 기부했어요!”

    …부한 바 있으며, 이를 시작으로 매년 생일파티 대신 모은 돈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위해 전달해 왔다. 이어 올해에는 용돈과 함께 모은 돈을 조선재일학교에 기부했다. 조선재일학교는 조선적(남한과 북한 중 국적이 정해지지 않은 재일교포) 학생을 비…

  11. 2019.12.13 · 산업·경제 · 한수미

    일제 강제동원해법안 폐기 촉구

    …부재로 구본현 보좌관에게 항의서한을 전달했다. 오윤희 회장은 “일본군 ‘위안부’ 문제는 일본이 공식적으로 사과하고 대법원 판결에 따라 배상해야 할 일”이라며 “가해국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데 피해국인 우리가 중재하려 강제동원해법안을 추진하는 것은 국민으…

  12. 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창간26주년 특집기획] 좌담회]‘나’라는 존재 찾는 것 중요…“틀을 깰 때 변화 시작”

    …참사를 겪으면서 사회문제에 관심이 생겼다. 그 무렵 당진지역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엄마로서 살아가는 삶을 넘어 여성의 정체성에 대한 부분으로 관심사가 확장됐다. 이순숙: 6년 동안 농아인들을 위한 수화(수어) 봉…

  13. 2019.11.16 · 문화·교육 · 한수미

    “잊지 않겠습니다. 기억하겠습니다"

    당진청소년평화나비(회장 김나민)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기리고 학생독립운동기념일(11월3일) 정신을 잇고자 평화나비 페스타를 지난 2일 개최했다. 이번 평화나비 페스타에서는 20여 개의 다양한 체험부스가 운영됐다. 특히 당진지역에 살았던 일본군 …

  14. 2019.11.04 · 문화·교육 · 임아연

    “위안부 문제에 관심…청소년 시설 확충 필요”

    …이번 간담회는 제4차 평화나비 페스타를 앞두고 지역 청소년들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기리는 이 행사에 대해 설명하고 당진시의회의 관심을 당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와 더불어 김기재 의장에게 청소년들이 느끼는 불편한 점 등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이…

  15. 2019.10.07 · 문화·교육 · 박경미

    18년 만에 연 개인전…‘평화’를 담아

    … 있다. 현재 당진어울림여성회 사무국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그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을 만나고, 지역에 평화의 소녀상 건립을 도왔다. 또 당진청소년평화나비 활동을 지도하는 등의 활동을 벌여온 그는 이 활동을 통해 작품에 평화에 대한 소망을 …

  16. 2019.09.23 · 지역사회 · 임아연

    한·일 갈등 속에서도 계속되는 소녀상 지킴이

    …세워진 당진 평화의 소녀상을 깨끗이 닦고 주변을 청소하고 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로 인권활동을 펼쳐온 김복동 할머니가 돌아가셨던 지난 1월, 한겨울 추위 속에 소녀상이 홀로 서 있는 모습에 안타까움을 느끼면서 이들의 봉사활동이 시작됐다. <본지 제…

  17. 2019.08.19 · 문화·교육 · 한수미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식 개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로 지정된 8월 14일, 이를 기억하는 기념식이 당진버스터미널 앞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사단법인 반딧불이나눔복지재단(이사장 정미정)과 당진시학생회연합회(회장 김혜민)가 주최·주관했다. 지역 내 중·고등학생이 함께 …

  18. 2019.07.23 · 문화·교육 · 한수미

    ‘평화로’에서 ‘인권’을 외치다

    당진중학교(교장 양낙준) 인권동아리 나침반 소속 학생들이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요구하는 집회인 수요집회에 참여했다. 인권동아리 나침반은 2학년 학생 16명으로 구성된 당진중 인권동아리로, 학생들은 지난 10일 열린 수요집회에 참석해 일본군 ‘…

  19. 2019.04.05 · 문화·교육 · 박경미

    2019 신입회원 위한 O.T

    당진지역 내 청소년들의 마음이 노랗게 물들었다.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알리는 학생들의 모임 ‘당진청소년평화나비’(회장 김나민)가 신입회원을 받고 오리엔테이션을 지난달 30일 열었다. 당진고등학교 시청각실에서 열린 이번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일본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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