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위해 목소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05년

8건 · '위해 목소리' · 지역사회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2.26 · 지역사회 · 이명자

    나눔의 손길 이곳에 _ 무의탁 노인들의 마지막 안식처 ‘평안마을’

    …이야기만 나오면 금새 눈시울이 붉어진다. 벌써 2년째 하나 뿐인 아들의 목소리조차 들어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결혼과 함께 분가해 살던 아들은 혼자 사시던 어머니가 양로원엘 가는 걸 극구 반대했다. 자식 얼굴에 먹칠을 하는 일이라고 여겼다. 어머니도 사…

  2. 2005.12.05 · 지역사회 · 이명자

    외국인 이주민들의 대모 양태순씨 오십줄 넘어 익힌 영어실력으로 통역봉사

    …로 놀랄 때도 많습니다.” 그녀의 특징은 다른 사람보다 한 옥타브 높은 목소리다. 잠시도 앉아있지 않으며 동작은 ‘물찬제비’처럼 빠르고 민첩하다. 출입문을 어찌나 세차게 여닫는지 함께 있는 동안 몇번씩 가슴이 철렁여야 했다. 그러면서도 낯선땅 한국에,…

  3. 2005.09.0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주민들 “제철소 관련 일방합의 절대 안돼”

    … 남녀노소 구분 없이 다수의 주민들이 참여해 고로제철소 건설을 반대하는 목소리에 힘을 보탰다. 또 대중 앞에서 고로제철소 건설을 규탄하는 인사들만큼 제철소 건설에 대한 불만과 근심을 안고 있었다. 송악면 복운리에서 온 주부 최명순(38)씨는 “제철소가…

    당진시대
  4. 2005.08.29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신평면 매산리 최희영씨]“어려운 이웃소식에 좀더 관심을...”

    …들의 연루사실이 속속 드러나는 동안 최씨는 개발과정에서 소외된 자신들의 목소리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했다. 그 와중에 ‘당진시대’에 어려움을 겪었던 자신들의 소식이 실리면서 구독하게 됐다. “대부분의 언론들이 우리처럼 소외된 사람들의 목소리보다 힘있는 …

  5. 2005.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올바른 반려동물 기르기 13 ] ‘보호’와 ‘학대’사이

    …는 1/3을 남기는 등 다양하게 절제하는데 미관상, 혹은 특별한 목적을 위해 실시한다. 원래 단미의 시발은 로마시대에 목양견(양치기개)을 늑대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물리기 쉬운 귀와 꼬리를 자르면서 부터였다고 한다. 투견이나 꼬리의 질환으로 인한 특별한…

    당진시대
  6. 2005.04.04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송산면 무수리, 골프장 물밑작업

    … 사업추진에 앞서 무수리 주민을 비롯한 관계주민으로부터 여론을 청취하기 위해 지난달 29일 무수리 경로당에서 이장을 비롯한 마을 개발위원 등을 만나 골프장 건립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이 자리에서 마을 개발위원과 임원들은 골프장 건립에 따라 우려되는…

  7. 2005.02.07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농촌주부들의 갈 곳은?] 노인들은 노인정에, 남편은 밖으로

    …대해 무료함을 더 느끼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농촌주부들의 활력있는 생활을 위해 남편과 가족들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이다. 노령화의 그늘에 밀린 농촌 주부들. 이들이 사회활동을 통해 사람들과 어울리고 정보와 지식을 습득하는 등 친교관계를 쌓아갈…

  8. 2005.01.19 · 지역사회 · 민경자

    여성단체협의회장에 엄우정씨

    …장은 취임사에서 “협회의 위상을 새롭게 높이도록 노력하고 당진군 여성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으겠다”며 “사회에 참여할 수 있는 양성평등사회의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영희 전 협의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여성의 활동범위는 늘었으나 정치부문에서는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