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실패했다고 무엇을 불안해 하는가?
….6.2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당진군수 예비후보로 출마했으나 결국 유권자들로부터 직접 심판도 받지 못하고 100% 일반국민여론조사에 의한 당내 경선에서 떨어져 중도에 실패한 자입니다. 그러한 내가 그 무슨 희망어린 이야기를 할 수 있는가? 라고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유권자 심판'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12.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2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당진군수 예비후보로 출마했으나 결국 유권자들로부터 직접 심판도 받지 못하고 100% 일반국민여론조사에 의한 당내 경선에서 떨어져 중도에 실패한 자입니다. 그러한 내가 그 무슨 희망어린 이야기를 할 수 있는가? 라고 …
2010.06.04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 당선 소감은? 당선시켜주신 지역주민과 유권자분들에게 감사의 말씀 드린다. 지방자치 선거가 회를 거듭 할수록 주민들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변화하고 있다는 것을 새삼 느꼈다. 지역에 최선을 다해 일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지역의 봉사자로서 …
2010.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과거나 평소의 행적이 부도덕한 사람이었든 가리지 않고 뽑아주니 그들은 유권자들의 선택으로 심판 받았으니 면죄부를 받았다고 착각하는 것이다. 그리고 또 다시 죄의식 없이 아주 당당하게 불법, 탈법, 비리를 저지르고 부도덕한 행각을 되풀이 하는 것이다.…
2010.05.29 · 정책·행정 · 김기연
…동행해 오다가 그렇게 되어 정치적·도의적으로 송구한 마음이 있다. 이제 유권자의 심판을 받는 일만 남았고 정치라는 것이 그렇다고 보며 부족한 부분은 내가 안고 가겠다. ■최기택 후보 신상질문 후보자께서는 1991년부터 (주)서룡의 CEO로 기업을 경영…
2010.05.21 · 정책·행정 · 김기연
6·2지방선거에서 금권·비방 선거 대신 정책으로 유권자들에게 심판받겠다는 취지의 ‘매니페스토 정책선거 실천 협약식’이 지난 18일 당진군선거관리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협약식에는 당진군수 후보로 출마한 손창원(한나라당), 김건(민주당), 이철환…
2010.05.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불출마하면서 접전 구도가 형성된 데 따른 것이다. 이 때문에 선거쟁점에 유권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주요 쟁점에 대해서는 여당 후보와 나머지 후보 간 이견을 보여 뚜렷한 여야 간 대결구도로 나타나고 있다. 우선 관심을 끄는 쟁점은 세종시 수정안 추…
2010.05.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불출마하면서 접전 구도가 형성된 데 따른 것이다. 이 때문에 선거쟁점에 유권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주요 쟁점에 대해서는 여당 후보와 나머지 후보 간 이견을 보여 뚜렷한 여야 간 대결구도로 나타나고 있다. 우선 관심을 끄는 쟁점은 세종시 수정안 추…
2010.04.24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도 하지 못한 상태에서 결과가 나와 개인적으로 공황상태다. 본 게임에서 유권자에게 직접 심판을 받으려고 했는데 덫에 걸린듯한 기분이 든다. 단 한번에 여론조사로 중최대한 당락을 결정하는 것이 정치 초년생에게는 불공정한 부분이 많다고 생각한다. 추후 공…
2010.04.21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이어 “너무도 불합리하고 불공정한 현실에서 좌시할 수 없어 탈당을 하고 유권자의 심판을 받겠다”고 말했다. 지난 14일 자유선진당 충남도당은 김후각·이철환 군수 예비후보와 박창용·이병욱 군의원 예비후보 등 4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선방식과 일정에 대해 …
2010.03.30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선을 하게 됐다. - 김낙성 의원과의 오랜 친분 등으로 정당을 선택했고 유권자에게 심판받는 것이 경선이라고 본다. 공정한 규칙만 있다면 회피할 이유가 없다. 매사 상황을 주시하고 있으며 본인이 판단했을 때 스스로가 상품가치가 있다. 재출마 후보들에게 …
2010.03.21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장은 “리더가 되겠다는 사람이 교언영색을 일삼으며 철새정치를 하는 것은 유권자가 아니라 개인의 영달을 위한 것”이라며 입장을 밝혔다. 덧붙여 이 전 부군수와의 경선에 대해서는 “굳이 들러리는 서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철환 전 당진부군수의 한나라당 탈…
2010.03.12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람으로서 행사하는 것이 맞다고 본다. 선의의 경쟁 속에 최후에는 군민의 심판을 받으려고 한다. 상대후보로 김후각 전 농어촌공사 당진지사장이 있다. 경선도 감수할 생각인가? 상대적으로 먼저 입당한 군, 도의원 출마예상자들도 있는데 경선이나 공천선택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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