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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음식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건
연도
2009년

18건 · '음식 사랑'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9.12.1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인터뷰-송산면 명산리 이숙경씨]명산리 도화서 ‘실크로드’

    …경(53)씨의 또 다른 야심작인 민화가 가득하다. 문득 어릴 적 고향집 사랑방에 걸었던 무섭고 다정한 호랑이가 생각났다. 이숙경 씨는 13년 전 우연한 기회에 민화의 매력에 빠져들어 그 뒤로 한지공예, 옻칠, 자개, 표구까지 섭렵하게 되었단다. “그리…

  2. 2009.1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양연미 파우누스 영어학원 원장이 추천하는 사람이 어디에 머무는가

    … 아빠와 새엄마 사이에서 난 동생과 사이가 좋지 않다. 그것은 새엄마를 사랑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위녕은 아빠와 새엄마에게 십대의 마지막을 친엄마와 보내고 싶다는 핑계로 친엄마를 찾아간다. 엄마는 세 번의 결혼과 세 번의 이혼으로 각각 성이 다…

  3. 2009.10.26 · 문화·교육 · 우현선

    [다문화가정 효부상 수상자 - 테티지에우 씨(송악면 중흥2리 김창환 씨 맏며느리)]“친정 엄마, 아빠 같아요”

    지적장애 남편, 시부모, 시할머니까지 봉양 “며느리 사랑은 시아버지” 지난달 30일 가천문화재단이 매년 시상하는 심청효행대상 다문화가정 효부상을 수상한 테티지에우(30)씨. 6년 전 한국에서 결혼 생활을 시작한 그녀는 정신지체장애 1급 남편과 시부모,…

  4. 2009.09.28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몽골에서 시집 온 3년차 주부 이다은씨]“가족사랑, 말로 다할 수 없죠”

    …터에서 열린 전통식문화교육에 참여한 이다은씨. 그녀가 제일 잘하는 한국 음식은 김치찌개다. 남편 최종록(44)씨가 제일 좋아하는 메뉴라고. “시집 와서 몽골 음식도 몇 번 해봤는데 설탕이 많이 들어가고 기름기가 많아서인지 시어머니랑 남편은 잘 못 드시…

  5. 2009.09.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별기고-김종성 충청남도교육감]추석이 깨우는 가르침

    … 떡을 만들기도 한다. 송편을 빚으며 나누는 대화 속에는 정겨움이 있고 사랑이 있다. 고향 어귀에는 귀향을 환영하는 현수막이 걸려 있다. 물론 냇가 근처는 옛날과 다르다. 녹색환경의 중요성을 실감하며 고향이 늘 어머니의 품처럼 따스하고 정감이 가득하길…

    당진시대
  6. 2009.08.31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 제일식당 | 대표 채춘희]“집에서 먹는 맛 그대로”

    …양념, 무, 감자가 전부다. 집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갈치찜이 사랑받을 수 있는 건 채 대표가 추구하고 있는 ‘집에서 먹는 맛’이 전부라고. “말하기도 쑥스러울 정도로 별 것 없어요. 그저 집에서 가족들과 먹을 음식을 만들 때처럼 신선한 재료…

  7. 2009.06.29 · 지역사회 · 김창연

    다물단, 사랑의 반찬나누기

    …로 밑반찬을 전달했다. 송산면 당산리에 집결해 매월 둘째주 화요일 마다 사랑의 반찬나누기를 실시하는 다물단은 송산 10가구, 송악 20가구 등에 밑반찬을 전달하고 있다. 현재 100가구 지원을 목표로 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여성회원들이 음식장만을 남성…

  8. 2009.06.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읍 읍내리 신경남 씨가 추천하는 그립고 그리운, 어머니

    …통해 등장하는 어머니. 각자의 모습은 다르지만 마흔셋의 아들과 딸에게는 사랑이라는 단어로, 그리움이라는 단어로만 기억되고 존재하는 어머니. 나는 그들의 이야기 속에 또 하나의 그리움을 더했다. 다시 한 번 ‘어머니, 내 안에 당신이 있습니다’를 펼쳐 …

  9. 2009.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별기고-민종기 당진군수]서해안 중심도시 당진, 또 한번의 비약적 도약을 기대하며

    …서 당진은 당진-대전간 고속도로 주변 지자체 중 인구, 제조업체, 숙박·음식업 등이 유일하게 늘어나는 등 성장세가 두드러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이러한 순기능 속에 정주 인구감소, 상권의 역외유출 등 다양한 역기능을 우려하는 목소리…

    당진시대
  10. 2009.05.25 · 산업·경제 · 우현선

    [송악면 중흥리 김훈·정옥주 씨 부부] 눈물과 사랑으로 살아온 19년 만의 웨딩마치

    …사람들이 함께 만드는 감동의 결혼식 어려운 형편, 주변 사람들의 도움과 사랑으로 보낸 지난 세월 결혼식 4일 전, 그녀를 만났다. 종일 거울을 들여다보며 신부화장을 연습하던 중이라던 그녀는 무척 설레 보였다. “화장을 하고 사진을 직접 찍어봤는데...…

  11. 2009.05.25 · 정책·행정 · 김창연

    [신벌떼해장국 | 대표 이복유]“신벌떼해장국 신터미널점 오픈했어요”

    …벌떼해장국 이복유 대표는 “본점에서 신터미널까지 배달을 해왔지만 도중에 음식이 식게 되는 일이 있어 신터미널점을 오픈하게 됐다”며 “본점의 맛을 그대로 살렸기 때문에 같은 맛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신벌떼해장국 본점은 24시간 운영되…

  12. 2009.05.11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 “도톰한 생삽겹살에 양념돼지갈비까지”

    대한민국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사랑받고 있는 대표 음식 삼겹살. 당진읍에 위치한 생삼겹살 전문점 명가 금상첨화는 고기의 질로 승부를 걸고 있다. 생삼겹살만을 취급하고 있으며 산지에서 직접 잡아들인 돼지고기를 바로 가져옴으로서 유통과정을 최대한 줄이고 …

  13. 2009.04.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함께하는 삶

    …쪽 벽에 걸려있는 성구가 눈에 들어왔다.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동과 진실함으로 하자!” 글을 읽는 순간 내 자신을 향한 말이라 여겨져 부끄러움을 느꼈다. 한 시간 동안의 잡초제거와 청소 및 세탁등과 같은 노작활동을 한 후 학생…

    당진시대
  14. 2009.04.13 · 지역사회 · 김창연

    [월요일에 만난 사람 - 김수영 순성면 이웃사랑나눔회 회장] “그늘에 가려진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순성면 봉사활동 단체 이웃사랑나눔회(이하 나눔회)가 지역의 독거노인들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따뜻한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2004년 김기찬 초대회장과 소수의 회원들이 모여 봉사활동을 처음 시작하게 된 나눔회는 소수의 인원이 독거노인들의 식사대…

  15. 2009.03.09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 “여성의 역할이 중요한 세상”

    … 최고의 명소로 이름이 난 한정식 전문점입니다. 순수 국내산을 고집하고 음식에서부터 소스까지 창덕궁에서 직접 조리하고 있죠. 성주산 등산로 입구에 위치한 만큼 손님들의 왕래도 많은 곳입니다.” 또 공 대표는 “창덕궁에서는 한정식 외에도 참숯 숯불 바베…

  16. 2009.02.16 · 지역사회 · 강대원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 당진읍 읍내리 우미락 | 대표 백성옥

    …국물에 밥을 말아먹는 것을 좋아하는 한국인에게 갈비탕과 설렁탕은 친숙한 음식이면서 가장 사랑받는 단골 메뉴 중 하나라 할 수 있다. 당진에서는 우미락 ‘왕갈비탕’이 미식가들로부터 입소문을 타고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우미락의 백성옥(58) 대표는 제…

  17. 2009.01.30 · 지역사회 · 김창연

    마을 어르신들에게 '사랑'을 전합니다

    …구하고 매년 어르신들을 위한 잔치와 간식을 꾸준히 제공하고 있어 따뜻한 사랑의 전달꾼으로 마을에서 소문이 자자하다. 노인분들이 음식이며 과일을 맛있게 드시는게 가장 기쁘다는 김씨. 그는 농한기를 맞아 적적해 하시는 마을 독거노인들에게 과일이며 음식을 …

    당진시대
  18. 2009.01.26 · 지역사회 · 김창연

    송악면 전대1리 김남길씨

    …구하고 매년 어르신들을 위한 잔치와 간식을 꾸준히 제공하고 있어 따뜻한 사랑의 전달꾼으로 마을에서 소문이 자자하다. 노인분들이 음식이며 과일을 맛있게 드시는게 가장 기쁘다는 김씨. 그는 농한기를 맞아 적적해 하시는 마을 독거노인들에게 과일이며 음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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