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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감동’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24년

10건 · '음악 감동'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2.30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송년음악회로 지역 화합의 하모니를 더하다

    면천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소리벌 색소폰 동호회가 올해로 5회째 송년음악회를 열었다. 지난 21일 면천읍성 창고CAFE ‘모가당’에서 열린 송년음악회는 지역 사회에 따뜻한 화합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번 공연은 대호지와 우강면 색소폰 동호회와 함께 열린…

  2. 2024.12.28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시로 전하는 노래, 함께 부른 다정함으로

    올해로 세번째를 맞이한 ‘시시청악가’ 음악회는 지역 문인들의 싯구에 노랫말을 입혀 지역문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준 공연이다. 시와 음악이 어우러져 감동을 전달한 이번 공연은 당진문화예술학교 블랙박스홀에서 지난 21일 열렸다. 풀솜노리공작소(대표 유난…

  3. 2024.12.13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청소년과 금난새가 만나다

    …스 교육으로 청소년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향상 시키고 청소년들의 글로벌 음악 네트워크를 확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2024 당진 공연예술영재 아카데미를 진행했다. 마스터클래스는 지역 청소년으로 이뤄진 오케스트라를 대상으로 지난 10일에 열렸다.…

  4. 2024.11.09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은혜와 헌신 속에 열린 찬양제

    …함께 찬양하며 영적 충만함을 나눴고, 교회마다 준비한 찬양의 수준 높은 음악성은 참석자들에게 감동을 안겼다. 특히 충청연회 사모합창단과 당진교회 야하시엘 어린이 워십 찬양단이 무대를 장식해, 그들의 아름다운 하모니와 신실한 믿음이 담긴 찬양으로 많은 …

  5. 2024.11.01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트롯팅커벨 이소담(순성중·2학년)“위로와 행복을 전하는 가수가 될래요”

    …위원을 매료시켰고, 지역 사람들에게 자부심을 안겨줬다. 아직까지 그날의 감동의 여운이 채 가시지 않은 소담 양과 그 가족들(父이백용·母임동숙·弟이재민)을 만나 인터뷰를 했다. 할머니의 꿈을 노래하다 소담 양은 7살 때부터 민요를 배워온 재능 있는 국악…

  6. 2024.10.21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음악과 빛과 모래가 어우러지는 샌드아트체험

    신평초등학교(교장 박영신)는 1~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음악과 빛과 모래가 어우러지는 샌드아트 공연을 지난 8일 진행했다. 이번 공연은 학교자율특색사업의 일환으로 ‘음악과 색채가 흐르는 아름다운 모래 이야기’란 주제로 음악과 빛, 모래가 어우러져 학생…

  7. 2024.10.1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유명 작곡가와 함께하는 가을의 향기

    …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인 이대우 지휘자가 맡아 관객에게 가을의 특별한 음악적 감동을 선사한다. 공연에는 첼로와 색소폰, 타악기와 협연으로 다채롭고 풍성한 무대를 만들어 나간다. 공연은 전석 무료며, 티켓은 오는 21일부터 당진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8. 2024.07.27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베트남 현지인을 환호케 한 ‘예담’의 노래

    문화예술단체 예담(대표 김주희)이 당진을 넘어 음악을 통해 지구촌 사람들과 소통했다. 당진문화재단의 지원을 받아 베트남 다낭에서 버스킹 공연 ‘예담 브릿지콘서트 – 당진과 다낭’(한국 공연명 ‘하늘 하나’)을 선보였다. 이번 콘서트는 당진문화재단의 2…

  9. 2024.07.2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공연 미리보기] 우리의 얼이 서린 한국형 칸타타

    … 함성이 함께 결합해 우리 민족 역사의 굴곡과 애환을 아릅답게 전하며, 음악적으로 풍성하고 감독적인 이야기를 전한다. 이번 공연에는 우리 민족의 의지와 끈기, 열정이 담겼으며, 충남합창단은 충청남도 합창단을 대표하는 공립예술단으로서 깊은 감동의 메시지…

  10. 2024.07.19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복지관에 울린 선물 같은 하모니 ‘오늘같은 날’

    …는 “공연을 위해 함께 연습하고 조율을 통해 관악기와 현악기의 조화로운 음악을 만들어 갔다”며 “첫 공연 이후 복지관 이용회원이 우리 밴드를 기억하고, 공연 때마다 호응해주셔서 감동했다”고 말했다. 이어 “신나는 곡을 연주할 때 회원분들께서 무대에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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