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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음악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25년

6건 · '음악 사는'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12.1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압둘레만(20, 父 압둘라시드·母 이숀골와 니고다)·한지성(19, 父 한상현·母 김경애)“래퍼의 꿈은 현재진행형”

    …등학교 6학년에 재학 중이던 한지성 학생은 6년이 지난 지금까지 여전히 음악을 만들고 있다. <당진시대 제1282호 “우리의 꿈은 래퍼입니다”> 어렸을 적에는 음악에 대해 그리 진지한 마음도 아니었고, 두 학생은 서로 가깝지도 않았다. 그러나 일련의 …

  2. 2025.11.0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이예원 학생(서정초6, 父이기종 母이다희) 춤으로 꿈을 키워가는 ‘당진의 이예원’

    …버스킹 형태로 진행되는 공연은 주최 측이 만든 랜덤 플레이리스트에 따라 음악이 재생되면 안무를 아는 사람들이 무대로 나와 춤을 춘 예원 학생은 “지나가던 시민들도 참여해서 많을 때는 수십 명이 함께 춤을 췄다”며 “1시간에서 길게는 3시간 정도 진행됐…

  3. 2025.07.26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팔아산 공원 토론회 참석자들이 말하는 공원의 필요성

    … 과정이 옳지 않으면 정당화될 수 없다”며 “우리는 결과에 너무 치중해 사는 사회인 것 같다. 결과를 도출할 때 그 과정도 우리가 무시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이런 절차가 바로 우리가 논의하고 토론하고 상대의 의견을 듣고 존중하고 경청하고…

  4. 2025.02.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한림예고 진학 앞둔 최수빈 학생 치어리더로 10년, 이제는 새로운 꿈의 런웨이로

    …어리딩을 시작했던 6살, 그때 연습 현장을 본 기억은 아직도 또렷하다. 음악 박자에 맞춰 동작을 연습하던 그 활기는 금새 수빈 양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그날 이후로 3살 터울의 언니와 함께 치어리딩을 시작하게 됐다. 하지만 자칭 ‘저질 체력’이라고 …

  5. 2025.01.10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한지민 작가 “그림을 향한 작업은 오롯이 혼자 걷는 길”

    …자, 내면을 들여다보는 순간이죠. 주로 작업하지 않을 때는 책을 읽거나 음악을 들으며 떠오른 심상을 스냅사진으로 담아요. 이를 바탕으로 그림을 그리며 이야기를 해나가요. 주로 작품에서는 뒷모습이나 신체 일부로 표현되는데, 이때 ‘보이지 않는 감정’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