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4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당진시 추경 660억 증액한 1조5914억 편성
… 삭감해 법정 필수 예비비 50억 원만 남기고 현안 사업비로 전환했다. 읍면동 균형발전 60억 원 투입… 송악·당진3동 큰 폭 반영 본청 부서별로는 건설도시국 소관 예산이 3268억3283만 원으로 404억7700만 원(14.14%) 늘어 증액 폭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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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읍면동 거점'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9.04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 삭감해 법정 필수 예비비 50억 원만 남기고 현안 사업비로 전환했다. 읍면동 균형발전 60억 원 투입… 송악·당진3동 큰 폭 반영 본청 부서별로는 건설도시국 소관 예산이 3268억3283만 원으로 404억7700만 원(14.14%) 늘어 증액 폭이 …

2026.05.30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으로 정부에 통보됐고, 6~7월 중 지정될 것으로 본다”며 “노후 산단 거점 경쟁력 강화 지구 사업으로 6700억 원을 투입해 그린 철강 산업단지로 전환하고, 6월 시행에 들어가는 철강 산업 경쟁력 강화와 탄소 중립 전환을 위한 특별법에 맞춰 탄소 중…
2026.05.18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1. 구도심과 신도심, 읍면동간 지역 격차가 심화되고 있다. 이에 대한 해결방안은 무엇인가? 당진의 지역 격차 문제는 단순히 어느 지역을 더 개발할 것인가의 문제가 아니라, 시민 누구나 어디에 살든 기본적인 삶의 질과 기회를 공정하게 누릴 수 있느냐의…
2026.05.18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1. 구도심과 신도심, 읍면동간 지역 격차가 심화 되고 있다. 이에 대한 해결방안은 무엇인가? 당진의 지역 간 격차를 해소하고 실질적인 상생 경제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예산을 나누는 차원을 넘어, 각 지역의 특성에 맞는 자생적 경제 생태계를 구축…
2026.01.2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한 기회를 제공하는 사회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김 전 의장은 “14개 읍면동 주민자치를 실무형으로 강화하고 소외 없는 복지와 장애인 자립을 돕는 시스템이 필요하다”며 “청년과 청년 소상공인들이 당진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
2021.07.02 · 정책·행정 · 임아연
…뉴딜인정사업 추진 등을 제시했다. 한편 민선7기 분야별 주요 성과로는 △읍면동 주민총회 개최 △선도적인 지속가능발전 정책 추진 △251개 기업 유치 △충남 최초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선정 △종합체육센터(배드민턴 전용구장) 건립 사업 중앙투자심사 통과 △…
2017.01.07 · 정책·행정 · 임아연
…신년 기자회견을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개최하고 올해 주요 역점시책으로 △거점형 융합경제 도시 △살기 좋은 행복 매력도시 △지속 가능한 청정 환경도시 △주민자치와 소통행정 도시 △변화에 능동적인 공직문화 조성 등 5대 분야를 제시했다. 거점형 융합경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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