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1.05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2012년 당진군 세출 예산 요구안2]도시교통과 93건에 648억원 요구
…한 나머지 사업이 하천이나 농수로, 도로 확포장 및 개설 사업으로 군수 읍면순방 시 건의된 숙원사업들이 주를 이뤘다. 문화체육과는 125건에 261억원을 요구했다. 문화체육과의 예산 요구현황 중 시립박물관 건립 비용을 요구한 것이 눈에 띄는데 시립박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건 · '읍면순방 건의'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11.05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한 나머지 사업이 하천이나 농수로, 도로 확포장 및 개설 사업으로 군수 읍면순방 시 건의된 숙원사업들이 주를 이뤘다. 문화체육과는 125건에 261억원을 요구했다. 문화체육과의 예산 요구현황 중 시립박물관 건립 비용을 요구한 것이 눈에 띄는데 시립박물…
2011.06.10 · 정책·행정 · 우현선
올해 초 이철환 군수의 읍면순방 시 제기된 주민 건의사항 292건에 대해 당진군이 101건을 완료했거나 정상추진 중에 있다고 밝혔다. 더불어 군은 나머지 130건에 대해서는 소요예산 1513억여원을 올해 추경과 내년 본예산에 편성해 처리할 계획이다. …
2011.04.05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편명희 의원은 2011년 이철환 군수 읍면순방에 군의원 중 가장 많이 출석을 했다. 비례대표이기 때문에, 정보 습득을 위해 읍면순방 자리를 찾았다는 편 의원은 순방자리에서 만나 “또 뵙네요”라고 인사를 건네면 “오늘도 배울 게 많아서”라고 답했다. “…
2011.04.05 · 지역사회 · 우현선
…보도위원회를 열고 지난달 28일자 853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읍면순방 기사와 관련해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담은 지면이 적어 아쉬웠다는 지적과 함께 읍면순방에 대한 평가·종합 기사의 경우 군수와 공무원의 자평 보도에 치우쳐 있고 참석한 주민들의…
2011.03.30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지난 21일에는 이철환 군수의 읍면순방이 정미면에서 진행됐다. 정미면은 지방도 647호선과 국도 32호선, 군도 17호선를 위한 정미 면도 101호선 도로 확, 포장 공사와 천의시가지 아스콘 덧씌우기를 건의했다. 지역현안 토론 주제로는 철탑과 관련한 …
2011.03.30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군수가 보따리를 풀려고 읍면순방에 온 것이 아니다. 선심성 예산 지원은 하지 않겠다.” 이철환 군수는 군수 읍면순방에서 이 같은 말을 되풀이했다. 함께 자리했던 모 군의원이 “군수님이 보따리를 많이 풀고 가셨으면 한다”고 말하자 오히려 역정을 내기도…
2011.03.20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합덕읍은 지난 16일 이철환 군수의 읍면순방이 진행됐다. 이날 이철환 군수는 논란이 돼 왔던 합덕읍청사 이전에 대해 군민이 원하지 않는다면 실행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히기도 했다. 이철환 군수는 구제역으로 인해 마음 고생을 하고 방역에 힘써 준 군민들에…
2011.03.20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송악읍에서는 황해경제자유구역과 철탑 설치를 반대하는 여론 위주로 읍면순방이 전개됐다. 현안토론으로 황해경제자유구역 추진방안이 주제로 선정돼 주민 건의사항 시간이 진행되지 못했다. 이날 주민들은 황해경제자유구역의 조속한 추진 혹은 해제를 요구했다. 또한…
2011.03.13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이철환 군수가 지난 7일 당진읍을 시작으로 구제역으로 지연된 올해 읍면순방을 시작했다. 이날 읍면순방에는 1970년대 당진새마을협의회장을 지내고 당진군 최초로 새마을운동 대통령 표창을 받은 이긍수 전 당진농협조합장에게 표창패가 전달됐다. 이어 강연식 …
2011.01.22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태이기 때문에 마을별 주민숙원사업을 위주로 당분간 진행하게 된다. 본래 읍면순방이나 군의 정식 업무보고를 통해 당면현안사항을 파악하고 중점사업계획을 만들어 가야하지만 구제역 확산으로 사업계획이 세워지지 않은 상태다. 대호지면의 주민숙원사업은 정비공사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