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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런 나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연도
2010년

14건 · '이런 나라'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2.06 · 문화·교육 · 김창연

    지역마케팅 활성화 지역을 가다(7)-슬로베니아 블레드

    슬로베니아는 ‘알프스의 양지바른 곳’, ‘전원의 나라’, ‘동굴의 나라’, ‘와인의 나라’ 등 다양한 별칭으로 불리고 있다. 그 만큼 슬로베니아의 자연은 다양하고 아름답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옛 유고연방의 하나인 슬로베니아의 북서쪽, 오스트리아 국경…

  2. 2010.10.22 · 산업·경제 · 김창연

    “장소마케팅이 지역을 경제를 살린다”

    …올림픽과 신들의 고향 아테네, 바쁜 뉴요커의 모던한 일상 뉴욕. 이렇듯 나라와 그 도시의 이름만 들어도 연상되는 단어들이 있다. 이런 도시와 특정 이미지 간의 연결고리 형성은 한번 정착되면 쉽사리 잊혀 지지 않는다. 나라나 도시의 이미지는 관광적 수익…

  3. 2010.10.06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다문화가정 ⑦- 몽골출신 경기도의회 이라의원

    … 다양한 활동을 벌여 왔다. 2008년 한국국적을 갖게 되면서 지난해 한나라당으로부터 정당 활동과 여성비례대표 1순위를 권유받았다고 한다. 몽골에서 평범한 회사원이었던 그녀가 지금의 남편 엄씨를 친구 남편의 소개를 통해 만나 한국으로 시집오게 됐다. …

  4. 2010.08.2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한국 정말 좋아요, 아직도 한국이, 당진이 궁금해요”

    …경을 끼고 보는 주변사람들의 시선이 부담스럽기도 했다고. “태국은 더운 나라이니까 한국이 너무 추웠어요. 엄마가 시집간다고 했을 때 ‘너 추운나라에 가서 살 수 있어?’라고 가장 먼저 물어보셨어요. 그리고 대화에도 큰 차이가 있었어요. 서로 일단 말이…

  5. 2010.08.20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몽골 아줌마 아니라 그냥 아줌마에요"

    …다. 시댁에서의 첫 살림은 아무리 마음씨 좋은 시부모님과 함께라도 낯선 나라와 새로운 환경, 사람에 적응하는 데 어려움이 따르지만 촐롱씨에게는 큰 문제가 되지 않았다고. 촐롱씨는 “몽골은 초원에 큰 텐트와 같은 집을 짓고 3대가 같이 사는 경우가 많잖…

  6. 2010.08.05 · 문화·교육 · 김기연

    교육정책 제안 다양하게 제시

    …. 이날 심포지엄에 앞서 김종식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교육이 바로서야 나라가 산다, 당진교육이 바로서야 당진이 산다’는 실로 큰 명제 앞에 교육이 막중함을 다시 한번 느낀다”며 “우리 당진이 교육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기 위해 이번 심포지엄을 준비했…

    당진시대
  7. 2010.07.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종만 당진청소년문화의집 사무국장] 즐거운 여름방학 보내기

    …램을 운영하는 기관에서 실시하는 체험학습과 봉사활동을 병행하는 프로그램(나라사랑국토순례, 나눔의 캠프등)에 참석하면 일석이조가 될 것이다.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여러 기관 및 단체에서 다양한 체험학습을 준비하고 있다. 청소년기에는 다양한 체험학습을 통해…

    당진시대
  8. 2010.04.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아이폰 열풍 - 박영규

    작년 11월 28일 우리 나라에 처음 들어온 iPhone(아이폰)은 가히 혁명적이랄만치 휴대폰시장을 뒤흔들어놓고 있다해도 과언이 아닌 것 같다. 그동안 휴대폰하면 시장점유율을 비롯해서 핀란드의 노키아 다음으로 한국의 삼성과 엘지가 최고인 것으로 인식되…

    당진시대
  9. 2010.04.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바람직한 녹색의 가치 - 이민선

    … 날을 기다리는 희망도 생겼다. 요즘 지구온난화 방지라는 명제 하에 우리나라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녹색운동의 바람이 거세고 또한 체계적인 사업추진도 활발하다. 어느 누구도 거부할 수 없는 방향이기에 큰 기업이나 기관마다 탄소포인트제를 도입하고 국가에서…

    당진시대
  10. 2010.03.10 · 지역사회 · 김기연

    ■ 친목단체에 군비로 에어컨 설치 파문

    …다고 알려진 것. 구자인 전 총무는 “회장이 ‘김태영씨가 회원도 아닌데 이런 것을 기증해주었다’며 회원들에게 소개해줘 모든 회원들이 김태영씨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했는데 이번에 군비로 지원된 것을 알고 어이가 없었다”며 “만약 잘못한 것이 있다면 응당의…

    당진시대
  11. 2010.03.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 시스템의 명암 - 이민선

    작년 2009년도는 적지 않은 세월을 살아오면서 우리나라에 대한 자긍심을 새삼 느낀 한해였다. 국가가 어려운 처지의 개개인에게도 진정으로 복지차원에서 다가서는 것을 피부로 느꼈기 때문이다. 바로 희망근로나 노인일자리 등 실업문제에까지 국가의 힘이 작용…

    당진시대
  12. 2010.02.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이티 지진 현장을 바라보며 - 김귀자

    …. 이제는 우리도 불쌍한 사람들에게 베풀 줄도 알게 되었다. 그런데 우리나라가 아이티에 지원한 금액이 미국 연예인 한 사람이 기부한 금액에 불과하다니... 그리고 일본은 지진이 난 후 48시간 안에 현장 수습을 위한 전문인력을 파견했다고 한다. 물론 …

    당진시대
  13. 2010.01.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업과 농촌의 소중함을 생각하며 - 방상만

    … 했다. 우리 대한민국도 결코 식량위기로부터 안전한 지대가 아니다. 우리나라는 전체 식량자급율이 26% 내외로 세계 5위의 식량수입 대국이다. 쌀을 제외한 밀, 옥수수, 콩 등의 곡물을 년간 1400만톤이나 수입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이다. 식량의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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