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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렇게 생각한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13년

12건 · '이렇게 생각한다'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1.09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현장을 가다 15(마지막회)] 천의초등학교5·6학년 복식 수업…“그래도 재밌어요”

    …. 타 학교도 견학해보고 시교육청 프로그램에도 활발하게 참여하고 있다. 이렇게 얻은 것을 학교 학부모들에게 홍보하는 것도 중요하다. 한편 학생들의 바른 인성을 기르기 위해 천의초가 노력해줬으면 한다. 황규천 총동문회장 “필요한 것 다 있는 천의초” 천…

  2. 2013.09.16 · 문화·교육 · 임아연

    [추석특집] “엄마랑 마주 앉아 밥 먹고 싶어요”

    … 친정에 가서 엄마랑 밥상에 마주 앉아 밥 먹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친정에 모인 시누이들이 알콩달콩 대화를 나누면 고향에 있는 동생이 그리워 우애 깊은 두 자매의 모습이 괜히 샘 날 때도 있다. “추석 명절엔 모두들 가족과 함께 기쁜 시…

  3. 2013.08.30 · 문화·교육 · 이규일

    [2013 학교현장을 가다7]도예체험·제빵실습 등 진로교육 중점

    …교장은 “자율적인 분위기야말로 즐거운 교육을 실천하기 위한 첫 걸음이라 생각한다”며 “학교에서 학생들이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미니 인터뷰 │ 손은영 운영위원장“학부모는 또 하나의 교사” “학부모들의 적극적인 교육지원과 참여…

  4. 2013.08.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자치칼럼]여름밤의 단상(斷想)

    8월은 ‘분별을 일깨우는 달’ 이렇게 부르기도 한다. 분별의 사전적 의미는 서로 다른 일이나 사물을 구별하여 가름 또는 세상 물정에 대한 바른 생각이나 판단이다. 휴가철로 흥청대는 8월이지만 어떤 이는 생각과 마음을 키우고 일깨워 성숙해지는 달로 사용…

    당진시대
  5. 2013.08.09 · 문화·교육 · 이규일

    시곡동 더부러(주) 조재웅 대표"오징어 가면 쓰고 함 팔던 시절"

    …사진은 구닥다리 같을 지도 모르지만, 필름사진에는 옛 정서가 담겨있다고 생각한다. 첫 번째 사진은 본당초등학교 졸업식 때 사진이다. 양 쪽에 계신 분은 나의 부모님이다. 내가 9남매의 막내라 부모님과 나이차가 많이 나기 때문에 사진을 처음 보는 사람들…

  6. 2013.05.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백년대계를 위한 교육의 투자와 가치

    …었으면 한다. 인재육성과 훌륭한 지도자 육성에 값진 투자를 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인재가 세상을 바꾸고 발전시키는 능력이 있기에 인재의 요람이 될 당진교육에 강력한 힘이 되었으면 한다. 진정 인간성을 회복하는 인성교육에 바탕을 두고 지식을 연마하는 사…

    당진시대
  7. 2013.03.29 · 산업·경제 · 임아연

    농협 보안시스템 부실 드러나

    … 있지만 허술한 관리로 이러한 사태가 발생한 점에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이번 사건을 통해 알아본 결과 경비업체 측의 금고출입문 보안카드(스마트키) 발행 대장이나, 수령자 등 관리실태를 알 수 있는 기록이 전혀 없었다”고 말했다. 이와 관…

  8. 2013.02.28 · 지역사회 · 이선정

    건강강좌와 기공체조 발표 한자리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 중 건강아케데미에서는 연기자인 홍여진 씨가 ‘암, 이렇게 극복했다’라는 주제로 암 투병기에 대해 강연이 진행됐다. 이어 6개 한방장수마을, 희망마을 12개리의 기공체조 등 작품 발표무대가 이어졌다. 건강아카데미는 앞으로도 자유 청…

  9. 2013.02.15 · 지역사회 · 이선정

    [신년인터뷰-김홍장 의원] 개발지연 주민피해 최소화 노력할 것

    … 높이고 공공의료기관인 보건소의 기능을 확대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이렇게 하려면 우선 시민들이 지역의료시설을 적극 이용하고 의료 시설에 대한 투자에 인색해서는 안된다. 전통시장 활성화 등 원도심 활성화 문제는 행정에서 할 수 있는 일이 한계가 있…

    당진시대
  10. 2013.02.08 · 문화·교육 · 김창연

    [추억사진] “사랑하는 아내에 대한 미안함”

    …찍은 사진이다. 결혼식을 제대로 올리지 못해 항상 미안한 마음이 컷다. 이렇게 저렇게 결혼식을 미루다 보니 10년이란 세월이 훌쩍 지나가 버렸다. 많은 지인들이 찾아와 결혼식을 축하해줘 행복한 추억을 남길 수 있었다. 하지만 이런 행복한 추억을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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