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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렇게 하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14년

11건 · '이렇게 하면'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0.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하나님의 사랑

    …계화한 원조 선교사요 순교자였다. 그는 신약 27권 중 절반 이상을 저술하면서 우리들에게 ‘이렇게 믿어라, 이렇게 살아라’ 하면서 기독교 복음을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부활’이라고 명쾌하게 요약하여 증거했다. 그는 다메섹 노상에서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당진시대
  2. 2014.07.04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탐방 10 동화구연 낮도깨비동심의 세계로 떠나는 여행

    …들이 교육을 끝내고 봉사에 나갈 준비를 하고 있다. 흔히 동화구연이라고 하면 “굳이 교육을 받아야 하나”, “책 읽어주는 것이 어렵나”라고 생각하기 십상이다. 하지만 할아버지 목소리를 내려면 어디에 힘을 주고 말을 해야 하는지, 어떤 행동을 해야 하는…

  3. 2014.06.21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단체탐방 영탑사 신도회신도가 보물인 영탑사

    …에서 신도들이 모이지만 이들이 입을 모아 말하는 것이 있다. 바로 ‘기도하면 한 가지는 이뤄진다’는 것이다. 오늘도 영탑사를 다니는 신도들은 저마다 가슴에 하나씩 소원을 품고 간절한 기도를 올린다. 인터뷰 한경순 회장(좌) 이석자 재무(우) “함께 나…

  4. 2014.05.30 · 지역사회 · 박초롱

    "강아지 안내로 구경한 선유도”

    …기르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막내아들 나이가 40세다. 결혼 생활을 하면서 속상했던 적도 많았지만 이렇게 남은 여생을 함께 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에 감사함을 느낀다. 혹시라도 결혼을 안 하겠다는 사람이 있다면 결혼은 ‘꼭’ 하라고 말하고 싶…

  5. 2014.04.12 · 지역사회 · 한수미

    청소년자원봉사교육 강사단봉사자를 키워내는 사람들

    …한다”고 말했다. 강의를 할 때면 열심히 듣고 질문하는 학생들도 있는가 하면 조는 학생들도 있고, 짓궂은 장난을 하는 학생들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하지만 아이들한테 강압적이고 지루하게 자원봉사의 의미를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눈높이를 맞춰 대화하…

  6. 2014.03.21 · 지역사회 · 임아연

    봄볕 가득 마을 오솔길 함께 걸어요

    “함께 걸으니 참 좋죠? 걷기 운동을 하면서 몸이 훨씬 좋아졌다는 사람들이 많아요.” 대호지면 장정리 마을회관에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여들었다. 오후 4시가 되자 주민들은 신발을 고쳐 신고 마을을 지나는 하천을 따라 걷기 시작했다. 노인회를 중심으로 한…

  7. 2014.03.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 칼럼 찢겨진 예수님의 몸

    …주님께서는 성도들을 박해하는 것을 자신을 박해하는 것으로 여기신다. 왜냐하면, 성도들은 예수님의 몸 된 교회이기 때문이다. 교회를 이루는 성도들에 대한 핍박은 곧 예수님에 대한 핍박이다. 예수님께서는 지금도 북한 땅에서 핍박과 고통을 받고 계신다. 전…

    당진시대
  8. 2014.02.21 · 지역사회 · 한수미

    “손 마사지 통해 교감 나누죠”

    …며 “그래도 마사지를 해드린 노인분이 좋아하시면 기분 좋다”고 말했다. 이렇게 각계각층의 사람과 함께하는 봉사단이지만 낯선 기색 없이 서로 만나면 웃기 바쁘다. 이 비결에는 봉사가 끝난 후에 점심을 함께 먹고 봄·가을로 야유회를 가기 때문이다. 손사랑…

  9. 2014.0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노부부의 주민감사청구

    …을 바친 대학강사다. 지금도 국회 앞에서 불의에 맞서 7년째 노숙농성을 하면서 주말에는 슬항리에 와서 주민들 편에서 투쟁을 이어가고 있다. 마치 365일 하루도 풍찬노숙에 나라 걱정을 놓은 적 없는 독립운동가 같은 삶이다. 절약과 내핍이 습관이 돼 고…

    당진시대
  10. 2014.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 칼럼] 당진방주교회 김영철 담임목사 의미있는 인생

    …서 내리자 택시 탈 돈이 없어 택시들을 붙잡고 기사에게 사정합니다. 성공하면 나중에 꼭 갚겠다고. 그랬더니 대부분 미친놈 취급을 하면서 가버립니다. 그런데 한참 후 한 택시 기사가 흔쾌히 승낙합니다. 택시가 도착하자 그는 꼭 기억하고 갚겠다고 다시 약…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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