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카메라로 시작하는 새로운 도전 노년의 시선으로 담아내는 우리 동네 이야기
…움과 도전을 멈추는 시기가 아니다. 시청자로 영상을 소비하던 어르신들이 이제는 직접 카메라를 들고 제작자로 나섰다. 당진시노인복지관에서 진행하는 ‘더할나이 프로젝트-더할 나위 없이 좋은 나이에 카메라로 시작하는 새로운 도전’은 어르신들이 스마트폰으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7건 · '이제 스마트'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7.10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움과 도전을 멈추는 시기가 아니다. 시청자로 영상을 소비하던 어르신들이 이제는 직접 카메라를 들고 제작자로 나섰다. 당진시노인복지관에서 진행하는 ‘더할나이 프로젝트-더할 나위 없이 좋은 나이에 카메라로 시작하는 새로운 도전’은 어르신들이 스마트폰으로 …
2024.12.27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계를 강화하고 고독사 위험군을 발굴할 협의체 구성을 제시했다. 이밖에도 스마트 디바이스를 활용해 1인 가구의 가스와 전기 사용량 등을 모니터링 하고, 이를 통해 긴급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시스템 구축을 강조했다. 김 의원은 “고독사는 이제 노인층의 …
2024.11.09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 재능 나눔 활동 △집단 인지행동치료 △요리 및 이웃 나눔 활동 △외부 스마트팜으로 떠나는 치유농업 활동이다. 사업 참여자들의 사회적 관계망 향상, 우울감 감소 등 노년기 성공적 자아통합을 위한 긍정적 변화에 이바지했다. 이 사업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2022.07.29 · 지역사회 · 한수미
…,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곳이 될 수 있잖아요. 그리고 우리 할머니들은 스마트폰 교육이 필요하다고 했어요. 떨어져 사는 손주들과 영상통화를 하고 싶은데 어려워요. ‘신식 할머니’가 되고 싶어 프로그램을 제안했어요.” (우두1통팀) 노인들이 자기 자신을…
2022.01.22 · 지역사회 · 한수미
…있다. 정미·대호지·당진1동·당진2동을 관할하고 있는 북부사회복지관은 ‘스마트분관’을 운영했다. 지역 내 유휴시설을 찾아 기관·단체·개인과 협약을 체결해 사용을 허락받고 복지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용자들이 멀리 있는 복지관을 찾지 않고 마을 …
2020.11.17 · 지역사회 · 임아연
…행사 또는 회의에 참여한 인원수가 성패를 결정 짓는 중요한 잣대였으나, 이제는 사람들이 모이지 않으면서도 자신의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장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매년 진행되는 읍·면·동 순방은 시장을 비롯해 당진시 간부공무원들이 각 지역을 순…
2019.10.18 · 지역사회 · 한수미
<편집자주> 우리나라는 시설과 병원 중심으로 돌봄이 제공돼왔다. 이제는 이를 벗어나 주거와 의료, 요양 등의 돌봄 서비스를 통합 구축해야 한다는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통합돌봄시스템이 지역에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타 지역의 사례를 통해 제언하고자 한…
2019.09.27 · 지역사회 · 김예나
…치활동을 새롭게 시작한 신입위원들이다. 처음에는 좌충우돌하기도 했지만, 이제는 사업을 척척 해나가고 있다. 이종명 감사는 “1·2기 주민자치위원회도 잘 운영됐지만 3기의 경우 단합이 더 잘 되고 있는 것 같다”며 “고대면주민자치위원회는 늘 활기가 넘친…
2019.03.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래며 무엇을 해 먹을지 요리책을 꺼내서 이곳저곳 보고 있다. 산천초목은 이제부터 새순이 움터 잎 새를 달고 줄기와 가지를 뻗으며 마침내 꽃 피우고 열매를 맺을 것이다. 우리는 이 놀랍고도 신비로운 계절의 조화 속에서 그 소생 뒤에 숨어 겨우 내 땅 밑…
2018.09.21 · 지역사회 · 임아연
…인들과 함께 시간을 보낸다는 건 쉽지 않았다. 처음에 아이들은 구석에서 스마트폰만 쳐다보고 있으면서 봉사활동에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부모가 먼저 어르신들에게 다가가고 몸소 봉사활동을 실천하는 모습을 보이자 아이들도 같이 변화하기 시작했다. 가…
2018.01.15 · 지역사회 · 한수미
…식사를 함께 먹는다. 한 아이는 “집에 가면 라면만 먹는다”며 “라면이 이제 질린다”고 말한다. 하지만 이곳에서는 조리사가 직접 만든 밥과 반찬으로 밥을 먹고 간식까지 챙겨 먹는다. 학기 중에는 저녁만 먹지만 지금과 같은 방학에는 점심과 저녁까지 제공…
2017.10.21 · 지역사회 · 장재광
…드 습득이었다. 예전에는 사람과 사람들 사이의 관계 속에서 하던 것들을 이제는 스마트폰 속 SNS로 형태가 바뀌었기에, SNS를 하지 않으면 이제는 “뒤쳐진다”, “기성세대”라고 할 정도로 세태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아울러, 페북스타와 좋아요가 뭐…
2017.05.13 · 지역사회 · 김현정
… 얼굴을 무수히 만들어 내는 오늘날 우리의 모습은 이 영화의 실사이며, 스마트폰이라는 기계에 접속하지 않고는 단 한시도 살지 못하는 한, 우리 역시 이미 기계인간이다. 인간과 기계의 경계가 모호해지기 시작하는 지점으로의 출발은 이미 시작된 것이다. 그…
2017.01.13 · 지역사회 · 한수미
… 봐도, 가까이서 봐도 작게 쓰인 송장 글씨는 여전히 알아보기 어렵다. 이제 배달을 나갈 차례다. 함박눈이 펑펑 오는 날이지만 택배를 기다릴 아파트 주민들을 위해서 발길을 재촉한다. 택배를 가득 실은 수레가 돌돌돌 소리를 내며 아파트 구석구석을 누빈다…
2014.02.28 · 지역사회 · 박초롱
…가스를 나무 대신 쓰고 각종 양식이 풍성하며 경제가 발전해 모든 생활이 스마트한 시대가 됐다. 또한 그것을 갖기 위해서는 돈이 필요한 세상이니 이웃, 형제, 부모, 하나님 보다 돈이 더 귀한 세상이 됐다. 오늘날 신자들의 신앙은 어떤가? 6~70년대의…
2013.06.14 · 지역사회 · 김창연
…는 가게들도 폐업 수순을 밟는 곳이 대부분이다. 만화 및 소설책 대여는 스마트폰, 태블릿PC, 전자책 등에 밀려 설 자리를 잃고 있지만 당나루책방은 단골고객들의 꾸준한 사랑으로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 도서대여 전문점이 전성기였던 1990년대 중반, 전…
2010.07.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트위터는 140자 이내의 단문으로 스마트폰에서 소통하는 쇼셜네트워크서비스(SNS)다. ‘아이폰’이라는 스마트폰이 우리나라에 보급되면서 아이폰은 그동안 전화만 사용하는 도구에서 PC를 대용할 수 있는 방식으로 한발 더 나아가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