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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제 저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건
기간
1993—2026

21건 · '이제 저도'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6.09.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김덕주 송산중앙감리교회 담임목사간절함懇切喊에서 간절함懇切函으로!

    …서 항복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마침내 우집사님은 심장이식수술을 받았고, 저도 하나님과의 약속대로 2016년 5월9일에 生面不知 청년에게 우측신장을 기증하였습니다. 십여 년이 지난 지금, 우집사님은 건강한 몸으로 직장생활을 활발하게 하고 있고, 저 또한…

  2. 2026.07.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다른 사람보다 한 시간만 더 부지런해지면

    … 당진의 모든 것이 낯설었습니다 . 어느덧 11 년이라는 시간이 흐르니 이제는 당진이 제 고향처럼 느껴집니다 . 송매교회는 시골이지만 교회 부지가 2400 평인데 , 지난 11 년 동안 성도들과 함께 꿈을 품고 땀 흘린 결과 지금은 1000 평의 수국…

    당진시대
  3. 2023.07.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정용국 효드림노인복지센터 요양보호사 “당진에는 이런 재가노인복지센터가 있습니다”

    … “어르신들! 멸치는 왜 눈썹이 없을까요? 혹시 눈썹 있는 멸치 있으면 저도 10만 원에 살게요” 그러자 어르신들은 웃으시면서 이제는 눈썹이 있는 멸치를 찾으십니다. 전에는 멸치 반찬이 나와도 안드시던 어르신들이 이제는 다 드신답니다. 이것 말고도 재…

  4. 2023.04.07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독자와의 만남] 김한풍 씨(읍내동)“어려운 아이 돕는 캠페인 필요해요”

    “이제 저도 당진시대 식구인걸요. 뭐든 손 필요하면 연락해주세요. 나이가 많아도 일도, 봉사도 가능합니다!” 읍내동에 거주하는 김한풍 씨는 서울 장충동이 고향이다. 8년 전 아는 지인이 일자리를 소개해주면서 당진을 찾았다. 처음엔 너무도 낯선 동네였단…

  5. 2019.01.04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반딧불나눔복지재단 정미정 이사장이 추천하는 “내 인생의 냉정과 열정의 시간”

    …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된다”며 “친구 모임은 물론 책으로 함께 소통하니 이제는 눈빛만 봐도 아는 사이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그에게도 열정과 냉정의 순간이 있었다. 정 이사장은 “반딧불나눔복지재단을 설립하고 발로 뛴 지금이 열정의 순간”이라고 말했다…

  6. 2017.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람 사는 이야기] 송악읍 부곡리 동암하이테크 신현철 대표상록초 문 지키는 키다리 아저씨

    …에 연고도, 학연도 없어요. 근데 지역의 지명이 아닌 상록초라는 이름은 저도 같은 동네 주민으로 반겨주는 것 같았어요. 더 친근하게 느껴졌죠.” 이제는 제2의 고향으로 얼마 전에는 아내까지 당진에 이주했다는 그는 이제 제2의 고향으로 당진과 함께 할 …

  7. 2015.02.27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로 가족이 됐어요”봉사단 탐방 청인봉사단

    …겨 가면 어르신들이 밥을 지어 놓았다가 아이들과 함께 나눠 먹을 정도로 이제는 정을 쌓아 할아버지·할머니와 손자·손녀로 연을 맺었다. 얼마 전 한 어르신은 설 명절을 맞이해 아이들과 이종국 원장에게 양말을 선물하기도 했으며 아이들이 도착할 시간이면 버…

  8. 2014.07.11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탐방 11 신바람풍물패시각장애 딛고 나눔 실천

    봉사받는 사랑에서 이제는 주는 사랑으로 봉사를 시작한 신바람풍물패가 풍물이 아닌 민요로 나섰다. 신바람풍물패는 당진시시각장애인협회에서 시각장애인들을 위해 사물놀이와 볼링, 탁구, 컴퓨터 등을 교육한 것에서 비롯됐다. 배운 것에 그치지 않고 다른 사람에…

  9. 2014.05.30 · 지역사회 · 박초롱

    "강아지 안내로 구경한 선유도”

    …남편이 와서 직접 치마를 덧대줬다. 살면서 남편과 많이 다투기도 했지만 이제는 미운 정 고운 정이 다 들어버렸다. 두 번째 사진은 어머니 환갑때 대호지에서 찍은 사진으로 기억한다. 사진의 배경으로 볼 때 논인 것 같은데 왜 논에서 찍었는진 기억이 나지…

  10. 2014.02.15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4)킬리만자로 등반한 당진해외원정산악회검은 대륙의 흰 산, 그 최고봉에 서다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었다. ‘세상사는 이야기’는 그렇게 시작됐다. “이제, 당신의 삶을 들려주세요.” 눈물로도 지워지지 않는 슬픔이 있다면, 욕설로도 삼켜지지 않는 아픔이 있다면, 떠나자, 검은 대륙의 흰 산을 향해. ‘가장 큰 하늘은 언제나 그대…

  11. 2013.10.24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7] 신평면 신당리황금어장 변모해 이제는 황금들녘으로

    …”며 “방조제가 생긴 이후로 가뭄을 모르고 지낸다”고 말했다. 신당리는 이제 삽교호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곳으로 농사짓기에 아주 편리해 졌다. 전형적인 농촌 마을인 만큼 풍년을 기원하는 여러 세시풍속도 전해내려 온다. 매년 정월 대보름이면 신당리에 …

  12. 2012.02.10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4 - 당진장례식장 장례지도사 황상연 씨]

    …따라 장례문화도 변하고 있죠. 예전엔 장의사나 염사, 염쟁이로 불렀지만 이제는 장례지도사가 올바른 표현이에요. 대학에 관련학과가 생기고 자격증까지 취득해야 하는 전문직이죠.” 황 씨는 각종 사건현장에서 시신을 수습하는 일도 한다. 얼마 전, 항간을 떠…

  13. 2011.06.27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합덕제철고 사랑나눔 마이스터 봉사단] 공부도 봉사도 전문형~ 맞춤형!

    …느낄 수 있는 것 같아요. 졸업해서 다른 지역으로 가게 되면 어르신들도 저도 서운할 것 같아요. ● 박세홍 : 발마사지부터 종이접기까지 배운 것을 봉사활동에 접목하니까 보람이 더 큰 것 같아요. 복지시설을 찾을 때마다 어르신들이 반겨주시니 이제는 서로…

    당진시대
  14. 2011.06.19 · 지역사회 · 우현선

    건강관리와 레크레이션 접목한 봉사

    …는다. 3년 가까이 찾아온 곳이다 보니 평안마을 어르신들과도 정이 들어 이제는 어르신들이 먼저 나와 반겨줄 정도다. 단원들은 우선 본격적인 프로그램 진행에 앞서 어르신들의 건강부터 확인한다. 혈압과 혈당도 확인하고 특별히 아픈 곳은 없는지 건강상담도 …

    당진시대
  15. 2011.02.22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원패밀리 회원들의 한마디

    …이 많은데도 일본인인 제게 따뜻하게 대해주어서 너무 감사했어요. 그래서 저도 어려운 한국 사람들을 도울 수 있다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마쯔우라 유끼(일본) : 당진에 이사 오기 전에는 시어머니와 시골에서만 살아서 사회활동을 하기 어려웠어요. 그런데 …

  16. 2010.08.27 · 지역사회 · 우현선

    “귀촌의 성공 열쇠는 인연 만들기”

    …자리까지 올라가 사회적으로 성공하고, 경제적으로 풍족한 친구들도 있죠. 저도 도시생활할 때는 경쟁 속에서 살았죠. 그런데 이젠 그런 거 하나 안 부러워요. 다 버리고 내려와 보니 아등바등 사는 게 별 거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욕심내지 않고 만…

  17. 2010.08.20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몽골 아줌마 아니라 그냥 아줌마에요"

    …니고, 장난감 화장대를 차지하려고 싸우는 연년생 원희와 원정이도 모자라 이제는 원선이도 가세를 했기 때문에 엄마의 하루는 짧다. 주부로서 엄마로서의 역할 이외에도 그녀는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한글 어학당은 물론 제과제빵 학원도 매일 다녀야 하…

  18. 2004.11.29 · 지역사회 · 김기연

    [기획 3] 봉사하는 여성들 - 그들이 있어 이 겨울이 따뜻하다

    …작한 이씨는 신평면내 무의탁 노인들을 찾아 봉사해왔다. 무의탁 노인들이 이제는 오히려 찾아가는 자신을 반기고 기다리기도 해 뿌듯함을 느끼는 이씨는 앞으로도 힘닿는 데까지 봉사활동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밖에 나가서 일하는게 너무 좋네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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