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17 · 문화·교육 · 임아연
나의 인생 나의 음악세상 사는 이야기 19 ‘신촌블루스’ 출신 드러머 정태국 씨
…답(賢答)했다. 진짜 좋아하는 것에는 이유가 없다. 다만 돌고 돌아왔던 인생을 다시 되새김질 해보면 늘 그 자리였다. 태양을 벗어날 수 없는 지구처럼 그도 음악을 떠날 수 없었던 것뿐이다. “읍내리 2구 출신”이라는 정태국(57) 씨는 ‘신촌블루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인생 시대'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0.17 · 문화·교육 · 임아연
…답(賢答)했다. 진짜 좋아하는 것에는 이유가 없다. 다만 돌고 돌아왔던 인생을 다시 되새김질 해보면 늘 그 자리였다. 태양을 벗어날 수 없는 지구처럼 그도 음악을 떠날 수 없었던 것뿐이다. “읍내리 2구 출신”이라는 정태국(57) 씨는 ‘신촌블루스’ …
2014.10.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많은 사람들이 스쳐 지나갔지만 감동적인 사람들은 드물었다. 그래도 나의 인생행로를 바꿀 정도로 감동을 준 사람들이 있었다. 그중 한 사람이 지난 8일 72세로 타계한 故 성유보 선생이다. 언론계에는 널리 알려진 분이지만 일반 독자에게는 생소한 인물일 …
2014.10.03 · 산업·경제 · 박초롱
…화 인구들이 죽음을 기다리는 노년의 삶이 아닌 사회에 기여하는 또 다른 인생의 시작을 맞이할 수 있도록 당진과 타 지역의 노인일자리 사업의 현황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이 취재는 충남미디어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았습니다. 일본을 경제·사회적인 흐름으…

2014.09.26 · 산업·경제 · 김창연
지난해 고용노동부가 주도해 전국 25곳에 세워진 ‘노사발전재단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 중 경기센터는 최근 경기지역 노인 관련 기관들과 함께 ‘경기도 노인 일자리 지원기관 협의회’에 참여해 노인 일자리 창출과 고용 방안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 경기도 지역…
2014.09.05 · 산업·경제 · 박초롱
…화 인구들이 죽음을 기다리는 노년의 삶이 아닌 사회에 기여하는 또 다른 인생의 시작을 맞이할 수 있도록 당진과 타 지역의 노인일자리 사업의 현황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이 취재는 충남미디어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았습니다.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
2014.09.05 · 문화·교육 · 박초롱
…이라고 말했다. “요즘에는 물질적으로 풍요로워졌지만 정신적인 빈곤이 큰 시대죠. 왠지 모를 소외감을 느끼거나 경제적·정신적으로 힘든 사람들이 <무소유>를 한 번쯤 펼쳐 봤으면 합니다.” 읽은이가 밑줄친 구절 내가 나를 사랑하기 시작하면 세상도 나를 사…
2014.09.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허무맹랑한 소리 같았다. 그땐 몰랐다. 황당무계한 제목의 이 책이 내 인생의 큰 전환점이 되리라는 걸. <황홀한 출산>은 자연출산에 대해 다룬 책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제왕절개를 하지 않으면 다 자연분만이라고 알고 있다. 하지만 자연분만과 자연출산…
2014.07.09 · 문화·교육 · 박초롱
…장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다시 시작한 치어리더 인생 권남희 단장은 2002년부터 7년간 치어리더가 직업으로 삼고 활동했다. 아침잠이 많았지만 치어리딩이라면 새벽 5시에 일어날 정도로 그저 즐겁기만 했다. 하지만 결혼을 하고 아…
2014.05.11 · 산업·경제 · 임아연
…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농업 없는 대한민국은 상상할 수 없다”며 “시대와 세대에 맞는 농업을 일궈나갔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햅쌀 수확을 위해 이른 모내기를 했어요. 보통 때 같으면 할머니와 할아버지, 아버지 차례상에 햅쌀을 올리려고 농사를 짓…
2014.03.29 · 지역사회 · 박초롱
… 사로잡아 버리는 것입니다. 성경에도 이런 불행한 마음에 흔들려 자정과 인생을 완전히 망쳐버린 사람이 있습니다. 아담의 아들 가인과 아벨의 일입니다. 온 세상에 사람이 없었던 유일한 형제였습니다. 어느날 두 사람이 제사를 드리게 됩니다. 그런데 하나님…
2014.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람이 어떻게 살아야 ‘잘 사는 것인가?’에 대해서는 각 자의 인생관과 가치관, 세계관에 의해서 달라질 것이다. 오늘날과 같은 가치 혼돈의 시대에 과연 ‘우리들은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에 대한 질문은 그다지 중요하게 여겨지지도 않거니와 그 답도…
2014.01.17 · 환경·안전 · 임아연
…자다움’의 대명사였던 것 같다. ‘정의란 무엇인가’라고 묻는 요즘 같은 시대에 직업선택에 있어 부와 명예가 더 중요한 어른들과는 달리, 아이들은 ‘어떻게 살아야 잘 사는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 아주 간단명료하게 장래희망으로 답하곤 했다. “소방관을 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