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1 · 지역사회 · 김예나
[마을 아카이브 ②] 송악읍 한진리(한진포구) 바닷길 따라 삶이 오가던 곳, 한진포구의 시간
…서해안 교통의 중심지 ‘ 한진포구’ 송악읍 한진리는 예부터 평택을 거쳐 인천과 서울로 향하는 사람과 물자가 모여들던 서해안 교통의 요충지였다. 삽교천방조제가 생기기 전, 서울이나 인천으로 가려는 당진사람들에게 한진포구는 반드시 거쳐야 할 관문이었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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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건 · '인천 거주'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3쪽
2026.05.11 · 지역사회 · 김예나
…서해안 교통의 중심지 ‘ 한진포구’ 송악읍 한진리는 예부터 평택을 거쳐 인천과 서울로 향하는 사람과 물자가 모여들던 서해안 교통의 요충지였다. 삽교천방조제가 생기기 전, 서울이나 인천으로 가려는 당진사람들에게 한진포구는 반드시 거쳐야 할 관문이었다. …
2025.08.08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인천에 위치한 백석교단소속 주안중앙교회(당회장 박응순 목사) 와 교회 사회봉사국이 지역에서 가장 큰 수해를 입은 용연1통 마을회관을 지난 7일 방문해 수해민 구호물품 및 위로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은 최근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용연1통 주민…
2025.07.2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전달하며 고향을 향한 깊은 애정을 전했다. 재인정미면민회는 고향을 떠나 인천에서 거주하고 있는 출향민들의 모임으로, 매년 다양한 방식으로 정미면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이번 지원은 갑작스러운 폭우로 피해를 본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2024.11.08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씨’로 살았었다”고 말했다. “지팡이에 독립선언서 몰래 숨겨 와” 잠시 인천에서 살다 온 송재만 열사는 대호지 사람 중 유일하게 자전거를 탈 수 있었던 사람이었다. 덕분에 갈 수 있는 곳이 많았고, 많은 부분을 해낼 수 있었다. 태극기를 만들기 위해서…
2024.07.0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면 주민들은 산에 올라갔다가, 물이 빠지면 내려가고 그랬다”고 전했다. 인천행 여객선 다니던 오도항 과거 이곳은 당진에서도 손꼽히는 번화가였단다. 이곳에는 제법 큰 항구가 있었고, 특히 인천가는 여객선이 기항해 많은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김재선 …
2024.03.08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애 등급을 받을 수 있는 점도 몰랐다. 당진이 고향이며 91년도에 잠시 인천에서 2년정도 거주했었다. 그때 한 어르신의 도움으로 장애 등급을 받게 됐다. 그러고 얼마 뒤 다시 당진으로 이사를 오게 됐다. 협회 활동을 시작하게 된 에피소드가 있다던데? …
2024.01.26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자
…전시회도 열 계획이다. 황윤성 회장 논산이 고향이 고향인 황윤성 회장은 인천에서 30년 넘게 살다 2019년에 당진으로 귀농했다. 나이가 들면 한적한 시골마을에 살고 싶다는 전원의 삶을 꿈꾸며 전국 방방곡곡 500곳 넘는 곳을 다니다 찾은 곳이 정미면…
2023.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에 한해 제도를 시행하기로 했다. 폭넓은 전입 정책 발굴로 이사·취업·거주까지 지원 여러 이유로 도시를 떠나기로 한 사람들을 사로잡기 위해 몬베츠시는 전략적인 전입 정책을 수립했다. 명확한 타겟층과 목표를 설정해 홍보한 후 사람들이 전입을 희망할 경…
2022.09.23 · 지역사회 · 임아연
…관이 천의1리에 위치해 있다. 지금은 195세대, 인구 470명 정도가 거주하는 작은 시골마을이지만, 한때 사람들로 발디딜 틈 없이 북적이던 전성기가 있었다. 1984년 대호방조제가 완공되기 전만해도 천의리까지 바닷물이 들어왔다. 천의천이 흘러 바다로…
2022.06.13 · 지역사회 · 김예나
…한적한 마을인 신평면 매산1리. 이곳에는 현재 162가구 총 347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주민들은 논농사와 함께 맨손어업을 하고 있다. 신평면 매산리는 크게 △법석이 △샛터 △음세미 △깔판 △행담 등의 자연부락으로 나눠진다. 법석이는 현재 마…
2022.05.13 · 지역사회 · 김예나
… ‘구양삼’이라고 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현재 구양도리에 30가구가 거주하고 있다. 대부분 주민들이 논농사에 종사하고 있지만, 이제는 고령 노인들이 많아 노후를 즐기며 생활하고 있다. 합덕읍 대합덕리에서 나고 자란 현자섭 이장은 “26살에 결혼하면…
2021.09.10 · 지역사회 · 김예나
…자리한 마을이다. 현재 면천면에는 1800세대 4000여 명의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고, 성상1리에는 약 341세대 673명이 거주하고 있다. 500년 전 면천이 현이었을 때는 3만 명의 주민들이 살고 있었다고 한다. 면천면지에 따르면 성상1리는 면천읍…
2021.06.26 · 지역사회 · 김예나
…덕리가 그 사이에 있었고, 지역에서 생산한 쌀을 보관하다 똑딱선에 실어 인천과 서울로 보냈다고 한다. 사람들이 많이 오고 가는 곳이었던 만큼 합덕리는 늘 북적이고 활성화된 마을이었다. 합덕수리민속박물관 자리는 옛날 면사무소 자리로, 신리와 대전리 등의…
2021.05.28 · 지역사회 · 김예나
…촌인 증가 추세” 한편 현재 적서리에는 173가구에 256명의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다. 고령화 시대인 만큼 60~70대가 주민들의 평균 나이다. 최근에는 귀농, 귀촌하는 이들도 하나 둘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차경열 이장은 경기도 안산에서 직장생활을 …
2021.04.12 · 지역사회 · 박경미
…대표는 정미면 봉생리에서 나고 자란 남편을 만나 당진을 찾았다. 당진에 거주한 지 35년으로, 이젠 ‘당진 사람’이라는 그는 6년여 전 읍내동 당진푸르지오 아파트 인근에서 반찬가게를 운영했다. 반찬가게를 그만두고 잠시 휴식기를 가졌지만 부지런한 성격인…
2021.02.21 · 지역사회 · 김예나
…난 17일과 18일 주민자치 소통·공감 워크숍을 진행한 가운데, 19일 인천에서 거주하는 주민자치 강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지역사회가 발칵 뒤집혔다. 다행히 교육을 받은 대호지면과 합덕읍 주민자치회 위원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 직원 모두 음…
2020.10.23 · 지역사회 · 임아연
미국 애틀란타 공항에서 인천공항으로 입국한 50대 내국인 A씨(송악읍 거주)가 지난 19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당진지역 15번째 확진자다. A씨는 지난 17일 인천공항에 도착해 해외입국자 전용 리무진 버스와 KTX, 방역콜밴 등을 이용해 …
2020.05.15 · 지역사회 · 한수미
인천의 확진자 2명이 방문했다고 알려진 교회에 송악읍 복운리 이주단지에 거주하는 A씨가 다녀가, A씨의 자녀가 다니는 어린이집이 폐쇄되고 집단검진을 받았다고 알려진 가운데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당진시보건소 당진지역 감염병예방팀장은 “어린이집에…
2019.12.09 · 지역사회 · 한수미
… 이어오고 있는 가운데, 당진시지회가 사업 공모에 선정돼 현재 면천에서 거주 하고 있는 베트남 결혼이주여성 럼티응옥안 씨의 친정아버지를 초청했다. 결혼과 함께 11년 전 당진에 터를 잡은 럼티응옥안 씨는 결혼 후 베트남에 가지 못해 친정부모님을 만날 …
2019.02.26 · 지역사회 · 한수미
… 했다는 추억이 더해져 지금까지 이어져 올 수 있었다고. 또한 당진에서 거주하는 회원 외에도 서울·경기 모임인 서경회(회장 김기철), 인천·경기 모임인 인경회(회장 임경욱)와도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와 현재 지킴이 회원이 200여 명에 달한다. 주말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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