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2.20 · 정책·행정 · 김기연
당진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 ‘3파전’
…한 강금산씨는 1936년생(68)으로 지난 1979년부터 1992년까지 당진읍 의용소방대장을 역임했고 지난 1999년에는 공주대학교 교육대학원 고위지도자 과정을 수료했다. 최광산씨는 55세의 ‘젊음’을 내세워 출마했다. 젊음과 함께 새마을금고에 22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인터뷰 당진읍'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12.20 · 정책·행정 · 김기연
…한 강금산씨는 1936년생(68)으로 지난 1979년부터 1992년까지 당진읍 의용소방대장을 역임했고 지난 1999년에는 공주대학교 교육대학원 고위지도자 과정을 수료했다. 최광산씨는 55세의 ‘젊음’을 내세워 출마했다. 젊음과 함께 새마을금고에 22년…
2004.1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변경. =2월25일:제2기 주주총회. =3월28일:본사 이전. 당진군 당진읍 채운리 267-3번지 향군회관3층. =4월:[충남지역신문협회] 편집국장협의회 회장에 선출(최종길 국장). =5월:월간 좥말좦지에서 당진시대 특별취재. 좥말좦지는 ‘그들은 권…
2004.08.23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로 공무원 생활의 첫발을 디딘 조수정(33)씨를 지난 18일 첫 발령지 당진읍사무소에서 만날 수 있었다. 조수정씨는 조이형(66, 석문면 삼봉리)·구화자(63)씨 사이의 2남 1녀 중 막내로 태어났고 서산교육청 김영태(32)씨와 2000년 결혼했다. …
2004.06.28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도 여러 건 올라왔다. 논란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민 군수는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매각하거나 용도를 변경하겠다고 말한 적도 없고 그렇게 생각한 적도 없다”며 “아마 선거운동 때문에 경황이 없는 상황에서 결제했기 때문인지 몰라도 시민단체의 정책질의서에…
2004.06.21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 장소 : 당진군청 군수실 글 : 최종길 발행인 사진 : 김항룡 기자 ■인터뷰를 마치면서 민선군수 이후 처음으로 군수가 바뀌면서 군민들 뿐 아니라 그동안 공무원 조직사회에서 소외돼왔던 공무원들의 기대도 높다. 2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지역경제를 활성화시…
2004.06.14 · 정책·행정 · 김윤태 기자
…. 투표가 오후 8시 종료돼 8시17분부터 개표에 들어갔다. 개표 초반 당진읍 투표구가 자유민주연합 이철환 후보에게 뒤지자 긴박한 분위기가 감돌았으나 우강, 송산 등에서 맹렬히 추격해 10시 10분쯤 역전하자 지지자들과 축하객들은 서로 환호하며 승리를…
2004.06.07 · 인물·동정 · 김항룡 기자
…선언으로 본격적인 개표작업이 시작됐고 8시17분 부재자 투표함을 비롯한 당진읍 지역 투표소의 개표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개표가 진행됐다. 개표과정 각 후보자의 참관인들이 투표함 이상 유무를 확인하고 투표함이 개봉되면 개함부에서는 투표용지를 전자개표가 …
2004.05.24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요하다고 역설했다. 그와 동시에 민 후보는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당진읍 등 도심권 재개발 및 공동화 특별대책을 마련하겠다고 공약했다. 또한 푸르고 깨끗한 도시환경을 위해 자연환경을 보존하고 도심공원과 소공원을 많이 설치해 주민의 휴식공간을 대폭…
2004.04.30 · 인물·동정 · 김윤태 기자
… 터미널 부지가 매각됐다. 구 터미널 부지는 687평(2천272㎡)으로 당진읍 읍내리 224-4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터미널이 원당리로 이전 된 후 구 터미널 부지는 현재 주차장으로 사용 중이다. 소유자인 (주)충남고속운수 당진영업소의 이기상 소장은 …
2004.03.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치인들에 대한 국민들의 실망이 너무 크다”는 말로 인터뷰를 시작한 당진읍 청룡리의 편명희(59) 이장. 지난 2002년 지방선거 당시 시민단체와 여성계의 적극적인 추천을 받아 당진군 최초의 여성후보로서 군의원에 출마했으나 불과 127표차로 낙선했었…
2004.02.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무슨 할말이 있다고... 다른 사람 내요, 다른 사람.” 손사래를 치며 인터뷰 요청을 극구 거절하는 이순자씨(당진읍 은혜세탁소, 51). 그래도 무작정 가게로 찾아가 질문을 던지는 기자를 보곤 어쩔 수 없다는 듯이 허락하고 만다. 은혜세탁소를 12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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