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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은 건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03년

10건 · '일은 건강'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3.11.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획4]“사원들에게 좀더 유용한 보건혜택 주고싶다”

    …초체력 측정, 회사 내의 각종 행사, 보건교육, 금연운동 등 645명의 건강관리를 책임지고 있다. 또한 질병 유소견자에 대한 나름의 카운셀링 등 간호사라는 직업의 경계를 넘어 노동자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헌신하고 있다. 사회사업가가 꿈이었던 경옥씨는 “…

  2. 2003.1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두 사람이 살아가는 모습

    … 느낌이다. 어떤 일이 있어도 먹을 것 거르지 않고 잠도 하루중 삼분의 일은 잔다고 한다. 모임에는 항상 미리 와서 상황을 살핀다. 오히려 준비가 늦어서 서두르는 주최측의 근처에서 도우미가 되곤 한다. 마무리를 하는 것도 그의 몫이다. 관련된 모임체도…

    당진시대
  3. 2003.08.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노인 스스로 행복을 만든다

    …내년의 끝은 없으며 내년은 또 내년이 온다. 노인들의 가슴에 못을 박는 일은(말이나 행동) 하지 말아야 한다. 못은 빼도 못자국은 남는다. 버그네 시니어클럽 노년기를 “제2의 새 인생”으로 전환시켜 또 하나의 새로운 인생을 자신들의 힘으로 보람있게, …

    당진시대
  4. 2003.06.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저 세상 - 명천 이문구 선생님께

    …하게 터져 나오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이겁니다, 명천 선생님. 다양성만큼 건강한 보약이 이 세상에 또 있을라나요? 어떻든 이제껏 말한 속에 자신이 해야 할 일들과 ‘지방분권’으로 해야 할 것도 있고, 또 요원한 일도 있나 그럽니다. 무관심이란 큰병도 있…

  5. 2003.06.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물, 구설 주의. 토끼띠 고진감래라더니 고생 끝에 낙이 온 격. 꾀하는 일은 마음과 같이 이뤄져 나갈 수. 확실한 보장도 없는 일에 마음이 끌려 경거망동 했다가 후회할 수니 노력수. 운세예보 : 16일·17일 재물 얻으나 사기 주의. 18일 신액, 실…

    당진시대
  6. 2003.06.08 · 정책·행정 · 오숙현

    “일은 곧 건강 유지의 비결”

    … 찾아와 음식을 먹는 일보다 배달을 원하고 있어 꾸준히 식당을 운영하는 일은 쉽지 않았어요. 배달 안 하면 장사가 안되니까요.” 최씨의 신생식당은 군청에 구내식당이 생기면서 큰 타격을 입었다. 배달로만 장사를 해야 하는 현실을 받아들여야만 했었다. 하…

    당진시대
  7. 2003.06.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맛있다고 해야 기쁨이 오죠! - 고대초등학교 조리사 전태숙씨

    … 읍내보다 정보가 늦은 곳이라 나이 들어 공부를 하고 자격증을 취득하는 일은 몇 배의 어려움을 감수할 수밖에 없었다. “서산으로 학원을 다녀서 학원에서 요리시간이 오래 걸린 때는 집까지 늦게 도착하니까 남편에게도 미안하고 몸도 힘들었어요. 그래도 꼭 …

  8. 2003.04.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가 무쌍한 운세. 내가 움직이는 발길마다 이권이 보장된 가운데 심신마져 건강해질 수나 분수를 알고 지켜야 할 일은 신중하게 처리. 운세예보 : 21일·22일 재물 얻으나 사기 주의. 23일 애정문제 매사 순탄수. 24일 신액, 실물, 구설 주의. 25…

    당진시대
  9. 2003.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먼 길 떠나는 이들을 위한 아름다운 배웅 - 신합덕성당 - 변옥자·윤정화씨

    “봉사는 남모르게 하는건데, 신문에까지 나면 우리가 한 일은 봉사가 아니지.” 합덕대건노인대학 김귀자 교학부장을 통해 어렵게 만난 변옥자(63)·윤정화(62)씨의 첫마디가 그랬다. 잠시 할 말을 잊고 있다가 궁여지책으로 “다른 사람들도 봉사할 수 있는…

  10. 2003.01.05 · 산업·경제 · 이희철

    2002년 뒤로하고 새해 소망 가슴 가득

    …비생 김준상씨 “우리의 아이들 모두 행복했으면" 30대 주부 이선미씨 “건강하고 아들사업 잘되는 게 제일여” 쌍둥이 할머니 김영순씨 어느덧 임오년이 저물었다. 2002년의 마지막 태양은 서해의 바다 속으로 고요히 잠들고 계미년(癸未年) 첫날과 함께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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