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을 먼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7건
연도
2001년

37건 · '일을 먼저'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1.12.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인터뷰]당진읍 읍내리 ‘시장식품’ 이 복 유 씨

    …과 합심해 가게를 운영하고 장사에도 경험이 쌓여 많이 나아졌다고 한다. 일을 하면서 가장 보람을 느낄 때는 물론 장사가 잘 될 때이지만 산지가와 판매가가 적정하게 형성됐을 때 뿌듯함을 느낀다. 이씨는 지금 하고 있는 일 안에서 노력하며 평범하게 살아가…

  2. 2001.12.17 · 문화·교육 · 서명희

    [업체탐방] 음향과 조명의 세계로…‘JBL시스템음향’

    …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학교축제나 콘서트 등 행사장에 가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이 음향과 조명이다. 시원한 음악소리가 들리면 여기저기서 사람들이 모여들고 밤에 하는 행사의 경우 화려한 조명이 사람들을 끌어 모으기도 한다. 그만큼 음향과 조명…

  3. 2001.12.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 운세

    …명예손상 기혼자 자손근심 수. 23일 재물얻으나 사기수를 주의. 토끼: 일을 꾀해 나갈 좋은 계교는 가지고 있으나 시의에 맞지 않아 빗나가기 쉬운 수. 사람을 조심하여 사귀어야 얻는 것 보다 손재수가 먼저 찾아들 수니 순리에 역행은 금물이니 신중하게.…

    당진시대
  4. 2001.12.10 · 인물·동정 · 서명희

    [인터뷰]-면천면 성상리 김 수 해 씨

    … 김수해(48세, 성신이용원)씨는 질문을 하기도 전에 에 대한 이야기를 먼저 꺼낸다. 창간 때부터 지켜본 는 김씨에게 믿음직스런 지역의 일꾼이다. “특히 군에 대한 비판기사나 군의회에 대해 잘못된 점을 바로잡아 줄 때 를 보는 맛이 납니다.” 공직사회…

  5. 2001.12.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 운세]12월3일 ~12월9일

    …춰 비가 내려줘 강가의 풀이 푸르고 더더욱 싱그러운 상의 운세나 새로운 일을 하면 손재 따를 수. 운세예보 : 3일 문수기쁘나 손재주의. 4일 몸수 손재주의. 5일 명예손상 기혼자 자손근심 수. 6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7·8일 재물얻으나 사기수…

    당진시대
  6. 2001.11.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창간 8주년 기념 각계 축사

    …결집하는 역할을 담당해 주었습니다. 이러한 당진시대의 역할은 보다나은 내일을 위해 오늘을 충실히 해온 결과라 생각하며 찬사를 보내드립니다. 이제 우리 지역신문은 새로운 출발과 변화의 시기에 들어섰습니다. 원칙이 변하는 것은 물론 아니지만, 지역신문이 …

    당진시대
  7. 2001.11.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 운세]11.12~19

    쥐: 해맑은 강물이 달을 머금은 듯 경색이 새로와질 운세. 먼저는 흉한 일에 말려들어 시달림이 있겠지만 나중에는 좋은 일이 있을 길흉이 상반되는 운세. 소: 먹구름은 흩어지고 달빛이 창연하여 천지가 새로와진 기분일 운세. 기대하지 않았던 일에 뜻밖의 …

    당진시대
  8. 2001.11.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금주의 운세

    …겨 있는 구슬을 찾으려하나 찾을 수 없을 수. 하는 일마다 여의치 못해 먼저는 웃었다가 나중에는 울고 싶을 정도니 친한 사람 말 현혹되지 말고 노력할 때. 운세예보 : 5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6일 애정문제 매사 순탄 수. 7일 신액, 실물, 구…

    당진시대
  9. 2001.10.01 · 정책·행정 · 김태숙

    [인터뷰]이종현 “조합이 바로서면 쌀정책 바꿀 수 있다”

    …오로 삭발에 임했다. =정부정책의 문제를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한다면… -먼저 쌀가격에 있어서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작하고 있다는 의혹이 짙다. 현재 쌀재고가 있긴 하지만 순수하게 국민들이 생산하고 남는 양은 유엔식량기구에서 권장하는 양에 못미친다. 정부…

  10. 2001.09.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좋은 아버지가 되는 20계명

    …움을 하지 말라. 14. 한번 한 약속은 반드시 지키라. 15. 자녀의 일을 스스로가 먼저 말할 수 있게 하라. 16. 공부하라는 말을 적게 하라. 17. 외제물품으로 자녀 앞에서 폼 잡지 말라. 18. 힘든 일에도 자녀를 참여시켜 협동심을 길러주라.…

    당진시대
  11. 2001.09.10 · 환경·안전 · 김태숙

    [마당]똥으로 시작되는 생명농법 이야기

    …똥 이야기다. 어느 날 아이가 배가 아파 뒷간에 갔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먼저 들어간 고모가 나오지를 않았다. 사정이 급해진 아이는 “똥은 절대 남의 집에서 누어선 안된다”던 평소 할머니의 엄한 영을 어길 수밖에 없게 되었다. 후닥닥 옆집 뒷간에서 볼일…

  12. 2001.09.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 운세]9.10~9.17

    …은 천리 같은 수. 심신의 안정을 찾지 못한 탓일 것이다. 마음에 있는 일을 성사시켜 보기 위해 애써 노력해보겠지만 노력에 비해 소득이 적을 수. 운세예보 : 10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11일 헤어졌던 사람 상봉 수. 12일 문서기쁘나 손재주의.…

    당진시대
  13. 2001.09.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 운세(9.3~9.10)

    …헤어졌던 사람 상봉 수. 8·9일 문서기쁘나 손재 몸수주의. 소: 모든 일을 하늘의 이치에다 말겨 둔 채 마음이나 편히 가라 앉히고 있어야 할 수. 집에 머물면 길하겠고 문밖을 나서면 해로움이 많을 수나 분수를 지켜볼 때. 운세예보 : 3일 헤어졌던 …

    당진시대
  14. 2001.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년전 ‘왜목’ 표기 전에 긴세월 ‘왜메기’로 불린 곳

    … 어디서 비롯된 것일까. 그리고 ‘와목동’은? 왜메기의 유래는 외목일까 먼저 외목이라는 첫 번째 설을 살펴보자. 국어사전에 ‘외목’은 표준어로서 외길목의 준말이라고 나와있다. 고서(족보)에 기록된 ‘와목’과도 글자나 발음이 비슷하다. 그래서 언뜻 첫 …

  15. 2001.08.27 · 지역사회 · 손은영

    주민의 주민에 의한 주민을 위한신문

    …었던 것은 특유의 역사성 때문이다. 미국은 나라보다도 주(State)가 먼저 생겨 주마다 법과 선거제도, 문화, 역사 등이 다르다. 1787년 헌법 제정 이전이 철저한 지방자치였다면 그 이후에는 지방자치와 연방제가 함께 발전해왔다. 연방정부에서 국방과…

  16. 2001.08.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운세

    금주의 운세 8월6일 ~8월12일 쥐 - 모든 일을 하늘의 이치에다 맡겨 둔채 마음이나 편히 가라 앉히고 있어야 할 수. 하늘이 복을 내려주지 않는다면 억지로 구해질 운세는 아닌 수니 노력할 수. 운세예보 : 6일 애정문제 매사 순탄 수. 7일 신액,…

    당진시대
  17. 2001.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 운세]

    …끼] 서산에 해는 걸렸는데 집으로 돌아갈 나그네의 갈길이 바빠진 운세. 일을 너무 서둘러 일이 채 무르익기도 전에 결실 먼저 구하고 싶어하면 실패수가 따를 수. 운세예보 : 30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31일 헤어졌던 사람 상봉수. 1일 문서 기쁘…

    당진시대
  18. 2001.07.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더불어 생각하며]황규호/한끼의 밥보다 더 소중한 것

    …로 생각된다. 우리가 예의나 세상사는 이야기를 할 때면 삼강오륜을 제일 먼저 말하고 지나간다. 그중 朋友有信(붕우유신)이라는 글귀도 있다. 믿음이 없는 친구가 과연 친구가 되겠는가? 그것은 朋友有信(붕우유신)이 崩友有信(붕우유신, 무너진 붕)으로 변하…

    당진시대
  19. 2001.07.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내가 본 당진, 내가 만난 당진사람 5]당찬 새내기 여고생

    …희 학생은 이벤트기획학과를 들어가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과 웃음을 전하는 일을 하고 싶어했다. Q: 교육현실과 입시에 관해 한마디. □김진 : 초등학교때부터 열린교육이라는 명분아래 자기 적성개발과 개방적 학습방법으로 가르침을 받는다지만 정작 수험생이 되…

  20. 2001.07.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조금은 진보적인 여성단체도 있었으면 해요”

    …은 11.4%에 불과했다. 당진군의 여성복지 수준을 알아보기 위해 제일 먼저 찾은 곳은 당진군청 사회복지과였다. 박종희 여성복지담당은 “80년대 전반까지는 요보호 여성인 미혼모, 윤락녀 등을 지원하는 업무가 많았으나 90년대에 들어와서는 남녀 평등 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