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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제 강제동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기간
1993—2026

12건 · '일제 강제동원'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07.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일본 훗카이도 역사탐방

    …·문화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지원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일제강점기 조선인 강제동원과 관련된 역사적 현장을 직접 찾아가 올바른 역사관과 글로벌 시민 의식을 기를 수 있게 구성했다. 본격적인 탐방에 앞서 청소년들은 한국사지도사 1급 자격증…

  2. 2023.06.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윤석열 정부 규탄 시국선언 기자회견

    …간호법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해 국회의 입법권을 무시하는 한편, 대법원이 일제 전범기업에 대한 강제동원 피해배상 책임을 임의로 면제하고 제3자 변제방식으로 한국기업이 배상하도록 했으며, 부자 감세와 법인세 인하로 재벌을 위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고 지적…

  3. 2023.01.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장 박정희 동상을 삽교호에 세우겠다고?

    …으로 모두에게 인정받지 못하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더구나 박정희는 일제강점기 ‘다까끼 마사오’란 이름으로 행한 친일반민족행위와 유신통치의 잔혹한 독재자로 민주주의를 파괴했던 잘못은 너무도 크고 무거울 뿐만 아니라 지금도 그 피해로 인해 고통 속에…

  4. 2021.09.18 · 산업·경제 · 임아연

    “일제 전범기업 다이킨공업 유치 철회하라!”

    지역 역사 관련 단체 등 시민사회에서 일제 전범기업인 다이킨공업의 당진 입주를 반대하며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지난 16일 당진시청 민원실 앞에서 진행된 이번 기자회견에는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장 △한광희 민족문제연구소 당진시지회장 △이원석 대호지·…

  5. 2021.09.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 칼럼]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장 전범기업 다이킨공업 입주를 반대한다

    …을 속이려는 것으로 규정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두 번째는 다이킨공업이 일제 전범기업이기 때문에 입주를 반대한다. 전범기업은 침략 전쟁 시기에 군수물자를 제조하여 납품함으로써 전쟁 행위에 직·간접적으로 가담한 기업을 지칭한다. 혹은 전쟁 당시에 자국이…

    당진시대
  6. 2019.12.13 · 산업·경제 · 한수미

    일제 강제동원해법안 폐기 촉구

    …가 이어지고 있는 ‘문희상안’은 문희상 국회의장이 추진하는 ‘대일항쟁기 강제동원 피해조사 및 국외 강제동원 희생자 등 지원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일명 강제동원해법안)으로, 일제 강제동원 피해에 대한 해법과 관련해 ‘기억·화해·미래재단’을 세우고 한국…

  7. 2014.06.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새 시정을 여는 지금, 어르신들을 돌아본다김남석 호서고등학교 역사교사

    …신’ 위치에 올랐지만, 1920년대 출생하신 어르신들은 참으로 엄혹했던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태어나셨다. 조선총독부와 일제경찰은 한국인 3명만 모이면 독립운동을 모의하는 것으로 간주해 체포하려 들었고, 각종 집회와 결사를 사사건건 감시하고 통제했다. …

    당진시대
  8. 2014.06.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정소식

    대일항쟁기 강제동원 희생자 위로금 지급 신청 대일항쟁기 강제동원 희생자 위로금 지급을 이달 30일까지 신청받는다. 일제강점기 중 일본에 의해 국외로 강제 동원돼 피해를 입은 사람에게 지급하는 대일항쟁기 강제동원 희생자 위로금은 1938년 4월 1일부터…

    당진시대
  9. 2009.07.20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64년만에 고향 돌아온 고 손대원 옹

    일제강점기 당시 징용돼 끝내 고향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숨진 뒤 지난 7일 반환된 한국인 유골 44위 중 1위가 고대면에 거주하고 있는 이종희 할머니의 남편인 것으로 확인됐다. 일제강점기였던 1944년 일본기업에 강제로 끌려가 노역을 했던 고 손대원 할…

  10. 2005.1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일제징용 피해자 2차 접수, 내년 6월30일까지

    당진군은 내년 6월말까지 일제강점하 강제동원 피해신고 2차(최종) 접수를 군 총무과에서 접수한다. 이번 2차 접수는 특별법상 마지막 피해신고 접수로 신청대상은 일제강점하 강제동원으로 인한 사망자 또는 후유장애자 및 생환자로 신청 서류는 신고인의 신분증…

    당진시대
  11. 2005.10.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일제 강제동원 피해 신고자 사실조사

    당진군은 지난 13일 일제 강제동원피해 신청자 1,799명에 대한 사실여부 조사 및 피해진상 관리시스템 활용 담당자 교육을 실시하고 본격적인 조사에 들어갔다. 이날 교육은 지난 2월부터 6월말까지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또는 유가족에 대해 신청 받은 군…

    당진시대
  12. 2005.02.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일제강점하 강제동원 피해 접수

    당진군은 일제강점하 강제동원 피해접수를 오는 6월30일까지 받는다. 일제강점하 강제동원된 희생자 및 피해자의 진상규명과 역사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실시되는 이번 피해접수는 일제강점하 강제동원 피해진상 규명 등에 관한 특별법 제12조의 규정에 의거해 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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