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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한 만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기간
1993—2026

13건 · '일한 만큼'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04.05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기관 탐방] 당진시니어클럽 ‘일하는 100세, 아름다운 시니어’

    … “집에서 무료하게 있었는데 이렇게 노인 일자리를 창출해 너무 만족하며 일한다”라며 “소비자들이 두부 맛있다고 해주면 보람된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사회에서 많이 팔아주시면 좋겠다”며 “우리 노인들의 일자리가 많아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다음으로 시…

  2. 2022.12.28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 채운동 태봉면옥 한우정육점 식당(본점) 강산이 변해도 고집한 한우의 맛 ‘태봉’

    …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다. 태봉면옥의 주메뉴는 한우다. 한우 전문점인 만큼 엄선한 한우 암소만을 취급하며 안창, 토시, 살치, 새우살 등 여러 특수부위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숯불에 구운 한우는 육즙이 살아있고 숯불 향을 더해 한층 고기의 맛을 높여…

  3. 2020.01.23 · 지역사회 · 김예나

    [맛집] 집에서 고기 먹고 싶을 땐 ‘배달삼겹’읍내동 직구삼 당진점 최덕재 대표

    …다. 또한 아내와 함께 고향떡집을 운영하기도 했으며 당진에서 나고 자란 만큼 사회단체 활동도 열심이다. 당진라이온스클럽 회장을 역임한 그는 당진시장애인후원회, 원시가지상가번영회, 당진시장번영회 등에서 이사를 맡고 있다. 더불어 당진장로교회 장로인 그는…

  4. 2015.03.07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아 체험으로 희망을 나눠요

    …마무리했다. [소감문 중에서] 정혜선 : 아동노동체험을 하게 됐을 때는 일한 만큼 돈을 받지 못하는 현실이 안타까웠고 학교조차 가지 못하고 가족의 생계를 위해 일을 해야만 하는 아이들을 보니 조그마한 일이라도 보탬이 되고 싶었다. 먹지 못해서 쉽게 죽…

  5. 2012.05.28 · 지역사회 · 우현선

    [밥줄이야기 15 - 15년차 도배사 김윤태(순성면 본리) 씨] “현장에서 잔뼈 굵은 기술과 신뢰로 먹고 살아요”

    …한 집을 기다리고 있을 사람들을 생각하면 끈적이는 풀이 온몸에 묻어도 손만큼은 깨끗해야 한다. 간혹 온몸에 흰칠을 한 그를 페인트공으로 착각하는 경우가 있지만 김 씨는 도배사다. “늘 옷이며 몸에 말라붙은 풀 자국이 천지예요. 그래도 깨끗하게 도배를 …

  6. 2012.02.17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5 - 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 요양보호사 이순옥 씨] “식모나 파출부가 아녜요!”

    … 그들의 직업이야기를 들어 봤다. ‘긴병에 효자 없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병수발이 어렵다는 말이다. 왜 아니겠는가. 병원에 일주일만이라도 입원해 본 경험이 있다면 두말 할 필요 없이 공감이 가는 말이다. 헌데 병수발을 직업으로 삼은 이들이 있다. …

  7. 2005.08.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돈구 당진신협 상무] 여름휴가, 일정부터 바꿔봄이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 몇해 전 유행했던 광고 문구다. 열심히 일한 만큼 걱정거리를 벗어 던지고 틀에 박힌 일상에서 잠시 떠나는 본격적인 휴가철이다. 이맘 때가 되면 으레 전국의 휴양지는 교통체증과 주차난이 심각하다. 아직까지 우리의 휴가 문화는…

    당진시대
  8. 2004.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을 가다듬어 가정을 다스리면 복은 절로 찾아들 운세니 힘을 모아 성심껏 일한다면 소망을 이룰 수니 노력수. 운세예보 : 22·23일 문서 기쁘나 손재주의. 24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25일 명예손상, 기혼자 자손 근심수. 26·27일 재물 얻으나…

    당진시대
  9. 2002.0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일에 미쳐 웃음에 미쳐 30년 - 만년 새마을금고맨 전경환씨

    …미소와 그 미소로 환해지는 표정 때문인 것 같다. 올해로 새마을금고에서 일한 지 30년이 되는 전 전무는 남들이 이르기를 ‘일에 미친 사람’이다. 부인이 가끔 이렇게 말할 정도다. “당신은 관 속에 들어가 누웠다가도 누가 예금 받으러 오라고 하면 일어…

  10. 2001.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달 용돈 만원으로 행복하고 사람답게 살기 - 김중환

    …되지 않는 소득을 뚝 잘라 보내드리고 있다. 도장집에서 아무리 부지런히 일한다고해야 그 소득이 이렇게 여유있게 살아갈 만큼 되지는 못할 텐데도 김씨는 과감하게 이렇게 산다. 김씨는 그것이 감사의 뜻이라고 한다. 자신이 이 세상에 태어나서 밝은 햇빛을 …

  11. 2001.01.01 · 지역사회 · 유종준

    [뱀띠 새해설계]안재민/“동네 어르신들 모두 건강,,,"

    …해 농사를 짓는 이웃 모두 불안정한 농산물 가격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는 만큼 열심히 일한 만큼 대가가 주어지는 사회가 하루빨리 됐으면 하는 소망도 간절하다고 한다. 특히 지난 2000년에는 배추를 비롯한 채소 값이 크게 폭락해 같은 동네의 농민들이 대…

  12. 1995.12.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윤중하 합덕 도곡리

    …고 오는 백발 막대로 치렸더니/백발이 저 먼저 알고 지름길로 오더라” 유일한 인생을 한탄한 고려말기 충신이었던 좧우탁좩의 시조 한수가 우선 앞서는 것이다. “가장 얻기 어렵고 가장 잃어버리기 쉬운 것이 시간이다”라고 중국고전 후한서에 기록된 글귀다. …

    당진시대
  13. 1995.01.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기영 합덕대건신협 이사장

    …라는 것은 어떤 일을 할 때 게으르지 않게 행동하고 지쳐 쓰러지지 않을 만큼 열심을 내어 일한다는 뜻이다. 무엇이든 알맞게 해야한다는 것, 좌나 우로 치우치지 않고 천칭(天稱)저울에 올려 놓아도 어느쪽으로도 기울지 않는 그런 눈금을 “알맞음”이라 부른…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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