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읽고 만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기간
1993—2026

10건 · '읽고 만든'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07.25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아미산 황톳길 개척자 권용석(59, 송악읍 기지시리)·김태우(60, 수청동) 씨“맨발 걷기로 다 함께 건강해졌으면”

    …건강에 경고등이 켜졌고, 우연히 읽은 책 「맨발 걷기가 나를 살렸다」를 읽고 계림공원 등산로에서 맨발 걷기를 시작했다. 이후 왜목마을 해수욕장에서 맨발 걷기를 하면서 만난 권용석 씨가 그를 아미산 황톳길로 이끌었다. “맨발 걷기를 시작한 지 3~4개월…

  2. 2025.02.04 · 지역사회 · 김예나

    [업체탐방] 준 DIY 목공방 (우강면 소반리)“튼튼하고 실용적인 가구를 만듭니다”

    …됐다”고 말했다. 이어 “영상을 보 면서 공구도 수입해 사용하고 그들이 만든 가구를 모방하면서 실력을 쌓았다”며 “현재 도 가구 디자인 공부를 위해 해외 원서를 들 여와 읽고 유튜브 영상도 꼼꼼히 보고 있다” 고 전했다. 고혁준 대표가 직장생활을 그만…

  3. 2022.08.19 · 지역사회 · 임아연

    새마을 소식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프랑스 작가 장 지오노의 <나무를 심은 사람>을 읽고 생각을 나누고, 글쓰기에 대해 배웠다. 새마을지도자 합덕읍협의회·부녀회(회장 박광기·주옥순)는 지난 13일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회원들이 직접 만든 삼계…

  4. 2016.04.15 · 지역사회 · 김예나

    장용희 전 대호지면 적서리 새마을지도자“작은 교회 소식 필요해요”

    …을회관을 지나면 연분홍색의 벚꽃이 만개해 지나가는 사람들의 눈을 즐겁게 만든다. 마을회관에서 더 들어가면 장용희 전 대호지면 적서리 새마을지도자의 집이 보인다. 마당에는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은 백구 3마리가 열심히 꼬리를 흔들며 손님을 반긴다. 당…

  5. 2013.06.08 · 지역사회 · 임아연

    ‘동네 보살핌’ 통해 지역사랑 키워

    …한 일이었습니다. 이 상은 저 혼자 일궈낸 상이 아니라 송산을 아름답게 만든 지역 선후배 모두의 공이 큽니다.” 지난달 23일 한국사회복지관협회의 주최로 열린 제3회 사회복지관 전진대회에서 이재상 율곡어린이집 원장(사진)이 자원봉사부문 보건복지부장관상…

    당진시대
  6. 2011.0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호수시문학회 견윤숙 회원이 추천하는 “자신감을 잃은 이들에게 추천해요”

    …고 있는데 이는 자신의 인격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까지 피곤하고 힘들게 만든다”고 말했다. “오솔길을 걷고, 아기를 안아주는 것도 살아가면서 놓쳐서는 안 될 중요하고 소중한 일들이잖아요. 이런 일들은 어떠한 재능이 없어도 누구나 할 수 있어요. 헌데 …

  7. 2010.07.26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신동주 당진우체국장“취미생활 공유하는 기사도 실렸으면”

    …시 시낭송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자작시를 낭송을 하려고 2달을 고민해서 만든 거에요. 당진의 8경을 보면서 아름다움을 시로 쓴거죠.” 대전에서 생활하던 신 국장은 당진군으로 근무지를 발령받아 2년째 당진에서 거주하고 있다. “당진지역 분들이 마음 씀씀…

  8. 2009.02.23 · 지역사회 · 우현선

    2009년 읍면 신년계획 대호지면 “주민숙원사업 해결을 최우선으로”

    … 농구장, 쉼터 의자 등을 설치해 주민들이 언제든 쉴 수 있는 공원으로 만든다는 계획으로 사업비를 요청한 상태다. 지난해 12개리 중 3개리가 세금 체납 없는 마을이었다며 올해에는 이를 더욱 늘려나가기로 하고 체납세금 없는 마을에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

    당진시대
  9. 1995.02.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이의 글쓰기를 도와주는 부모의 자세 ⑧

    … 길어져서 아이 혼자 읽기에 벅차고 지루해 하는 것은 한쪽은 내가 먼저 읽고 다음 한쪽은 아이가 읽는 식으로 번갈아 가며 읽었습니다. 아니면 아이에 맞춰서 처음에는 아예 읽어주거나 앞부분을 많이 읽어 준 뒤에 뒷부분만 읽게 하거나 하는 방법도 썼습니다…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