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붉은 말의 해 병오년 해맞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온 것은 처음이라 더 뜻깊게 느껴집니다. 특히 큰아이가 올해 중학교에 입학해 가족에게 더욱 의미 있는 해가 될 것 같습니다. 중학교에 잘 적응하고 사춘기도 잘 이겨내며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왔고, 가족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가 되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8건 · '입학'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4쪽
2026.0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온 것은 처음이라 더 뜻깊게 느껴집니다. 특히 큰아이가 올해 중학교에 입학해 가족에게 더욱 의미 있는 해가 될 것 같습니다. 중학교에 잘 적응하고 사춘기도 잘 이겨내며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왔고, 가족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가 되길…
2025.12.05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쉬움을 느낀 그는 2021년, 48세의 나이에 신성대학교 사회복지학과에 입학했다. 백 대표는 “학교를 다니면서 방문요양과 재가센터 등 복지에 대해 제대로 알게 됐다”며 “적성에 너무 잘 맞는다는 생각이 들었고 ‘하고 싶은 일을 찾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2025.05.17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이들 부부에게는 또 하나의 소중한 가족 전통이 있다. 아들이 초등학교에 입학할 때, 중학교에 들어갈 때마다 가족사진을 찍는 일이다. 그리고 내년 고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또 한 장의 사진을 남길 예정이다. 부부는 “누구 하나 먼저 제안했다기보다, 자연스…
2025.03.28 · 지역사회 · 이태경
… 시작된 봉사의 길 김 씨의 봉사활동 시작은 우연이었다. 당진초등학교에 입학한 아들 김동수 군의 학급회의에 참석했다가 만난 학부모의 제안으로 운영위원이 됐다. 그는 “처음에는 단순한 참여였지만 점점 책임감이 커졌다”며 “녹색어머니회 활동을 하며 아이들…
2025.03.14 · 지역사회 · 이태경
… 볼 수 있지만 두 자매가 태어났던 그때만 해도 흔치 않았다. 신평초에 입학했을 때 한 학년에 300여 명이 넘었지만 쌍둥이는 두 사람이 전부였다. 학년은 물론 두 사람이 입학하기 전까지 쌍둥이가 없었다. 자연스럽게 모두의 이목이 쏠릴 수밖에 없었고,…
2024.05.10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확대해 나가고 있다. “지역의 중요한 미래 세대” 지역 내 초․중․고를 입학한 아동․청소년 중 다문화가정의 자녀 비율이 증가하고 있다. 또한 자국에서 혼인과 이혼을 겪고 다시 한국인과 재혼해 입국하는 경우가 증가하면서 자국에서 낳은 자녀를 후에 한국으…
2023.04.07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 종사자가 꿈이었다. 이를 목표로 공부했으나 점수가 부족해 원했던 상고 입학의 꿈을 눈 앞에 놓쳐야만 했다. 그때 실망이 컸던 김 씨는 락 음악을 하기 시작했다. 그는 “화려한 조명을 받으며 무대에 오르기도 하고, 유명한 가수를 만나는 재미에 빠져 정…
2022.04.29 · 지역사회 · 한수미
…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휴가는 자녀의 병원 진료와 입학과 졸업식, 학부모 총회·설명회·상담 및 운동회 등 학교 공식 행사에 참여하는 경우에 사용할 수 있다. 휴가는 연 2일이며 현재 당진지역 내 9개소가 제도를 시행하고 있으며 나…
2022.02.19 · 지역사회 · 박경미
…복 매장을 30년간 운영하다 지난 2017년 배움의 꿈을 안고 신성대에 입학했다. 그는 “과거에는 여성이 대학에 진학하는 일이 많지 않았다”며 “어린시절 대학교에 가고 싶었지만 그럴 수 없어 늘 마음에 배움에 대한 열망이 있었다”고 말했다. 특히 지역…
2022.01.28 · 지역사회 · 임아연
…소아암에 걸려 수술 후 현재 항암치료 및 방사선치료를 받고 있으며 학교 입학도 연기한 상태다. 또한 석문면에 거주하는 B양(7살)의 경우 모야모야병으로 인한 뇌경색 및 안면·손·발마비 증상으로 치료 및 수술이 필요한 상황이다. 한편 탑동초 기부금심의위…
2021.11.01 · 지역사회 · 한수미
…·전기·가스·난방비를 비롯해 체납된 건강보험료와 자녀 수업료, 고등학교 입학금 등이 포함된다. 한편 4년째 이 사업을 이어오고 있는 당진시사회복지협의회가 올해에도 계속해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7월에는 순성면 봉소2리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가정을 …
2021.08.21 · 지역사회 · 한수미
…하면서 ‘돌봄’도 잘 배워야 한다는 생각에 그 길로 신성대 사회복지과에 입학했다. “38살에 대학에 간다고 하니까 주변에 아이 키우는 엄마들이 그러더라고요. 고생하지 말고 같이 놀자고요. 결국 제 고집대로 대학에 들어갔고 덕분에 지금 사회복지사로 일하…
2021.08.13 · 지역사회 · 김예나
…했다. 이어 “지금의 유치원과 같았던 강습소에서 글을 배우고 초등학교에 입학했다”면서 “한 학기에 겉보리 한 말을 내고 강습소를 다녔다”고 회상했다. 양부모를 극진히 모신 효자 산성리에는 오래되지는 않았지만 故 문인환 씨의 효심기리며 지은 효자문과 효…
2021.04.03 · 지역사회 · 한수미
…치원, 초·중·고 자녀를 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로, 자녀의 병원 진료와 입학식, 졸업식, 학부모 총회 등 학교 공식 행사에 참여하는 경우에 해당된다. 휴가일 수는 연 2일이며 이 사업 역시 2021년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이밖에도 일과 휴식의 양립을 …
2021.03.29 · 지역사회 · 김예나
… 여행을 다녀야 한다고 말한다. 첫 번째 사진은 1956년 내가 중학교 입학할 때 찍은 사진이다. 나는 우강면 내경1리 토박이로 지금은 폐교된 내경초와, 합덕중을 졸업했다. 가정형편상 고등학교에 진학하지 못하고 농사를 지었다. 이 사진은 중학교 1학년…
2021.03.08 · 지역사회 · 한수미
…송산면 동곡리가 고향인 김향곤 이사장은 지난 1996년 자녀들이 학교에 입학하며 학부모 활동을 시작으로 지역 일에 참여하게 됐다. 김 이사장은 그동안 당산초와 송산중 운영위원장을 거쳐 송산면주민자치회 지역복지분과위원장 및 송산면개발위원회 사무국장을 비…

2021.03.03 · 지역사회 · 김예나
…돕기 위해 꽃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졸업식과 입학식 등의 취소로 직접적인 타격을 받고 있는 화훼농가의 시름을 덜어 주기 위해 마련됐다. 조원상 지부장은 “코로나19 영향으로 꽃 소비 부진과 가격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

2020.01.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녀 “공부 잘했으면 좋겠어요” “가족들 모두 건강하고,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딸 보민이가 공부를 잘했으면 좋겠습니다.”(김민석) “초등학교 가는 것이 기대돼요. 공부 잘했으면 좋겠어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김보민) 왜목마을 조호행 왜목…

2019.12.23 · 지역사회 · 한수미
…담프로그램 운영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중학교 졸업과 동시에 고등학교 입학을 앞둔 중학교 3학년 청소년을 위해 원당중학교(교장 정요섭)에서 상담 프로그램을 지난 18일 진행했다. ‘우리... 고만... 고민 상담해유!!’를 주제로 한 이번 프로그램은…
2019.08.10 · 지역사회 · 한수미
…상황에서 생계활동을 이어간다. 자녀들 역시 언어를 배우지 못하고 학교에 입학한다. 한국어를 모르니 당연히 학업을 따라가지 못하고, 고려인 외에 친구를 사귀기 쉽지 않다. 저학년 시기 충족돼야 할 요건들이 미흡해 이후 또 다른 문제를 낳을 수 있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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