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건을 통해 보는 공직선거법 정치인에게 받은 명절선물은 과태료 대상
…. A씨는 망설였지만 돌려보내는 게 더 복잡하다 생각이 들었고, 안면이 있는데 B의원 사무실까지 찾아가서 돌려주는 것도 망설여졌다. 알고 보니 A씨 외에도 마을 주민 124명이 B의원한테 멸치 선물 세트를 받았다. 10개월 뒤, A씨는 뉴스 화면 속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있는데 받은'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2.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A씨는 망설였지만 돌려보내는 게 더 복잡하다 생각이 들었고, 안면이 있는데 B의원 사무실까지 찾아가서 돌려주는 것도 망설여졌다. 알고 보니 A씨 외에도 마을 주민 124명이 B의원한테 멸치 선물 세트를 받았다. 10개월 뒤, A씨는 뉴스 화면 속에…
2015.11.21 · 정책·행정 · 최종길
…민과 조직내부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한 내용을 당진시의회에 상정, 심의를 받은 후 내년 1월 조직과 인사에 반영할 계획이다. 3농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당장 눈에 보이는 성과를 기대하기 어려운데 어떻게 3농 혁신을 현실화해 나갈 생각인가? 농정의 주인…
2015.11.06 · 정책·행정 · 임아연
…하기 어렵다”고 주장했다. 그는 “여전히 소음은 법적 기준치를 넘어서고 있는데다, 담당직원이 바뀔 때마다 상황을 다시 설명하는 것도 이제는 지칠 정도”라고 덧붙였다. 손 씨는 지난 10여 년 간 받은 생활환경 피해로 인한 보상과 이주대책을 마련할 것을…
2015.10.30 · 문화·교육 · 임아연
…지만 회원들 모두 열심히 참여했다”고 말했다. 이들은 이번 대회를 통해 받은 우승 상금에 회원들의 정성을 더 모아 지역의 소외계층을 도울 예정이다. 박 회장은 “경제적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는데, 사회 구성원이 모두 하나로 어우러지길 바란다”며 “미약하…
2015.10.08 · 산업·경제 · 임아연
…는 “10월 한 달간 사과대추가 수확된다”며 “인터넷 주문 판매를 하고 있는데 전국 각지에서 주문 요청이 많다”고 말했다. 세 아들 이름의 돌림자로 만든 농장 이름처럼 사과대추를 생산하는 이들은 요즘 하루평균 150~200kg의 사과대추를 출하하며 ‘…
2015.09.15 · 문화·교육 · 김기연 시민기자
…렸던 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하고 가장 많은 회원들이 참여해 주목을 받은 데 이어 가장 큰 의미를 지닌 입장상까지 석권했다. 특히 체육대회 입장상을 받은 것은 현재 당진시민회가 어느 위치까지 올라와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입장식의 기획과 연습을 …
2015.07.24 · 환경·안전 · 김예나
…턴의 종류도 여러 가지가 있다. 주로 흰 빛의 렌턴과 붉은 빛의 렌턴이 있는데, 캠핑에서는 붉은 빛이 도는 렌턴을 챙기자. 흰 빛의 렌턴보다 운치 있고 따뜻한 분위기를 선사한다. <캠핑시 주의사항> 안전검사 받은 제품 이용 안전검사를 받은 제품들을 이…
2015.07.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대처를 위해 당진시 재난안전 대책 본부를 구성한다. 대응반과 지원반이 있는데 대응반은 발생상황 관리를 총괄하고 역학조사 등의 업무를 추진한다. 반면 지원반은 유관기관과의 협조, 예산지원, 긴급생계비 지원 등 업무를 맡는다. 이번 메르스 발생 당시에도…
2015.06.19 · 환경·안전 · 임아연
…도 마찬가지다. 한편 핸드폰 판매점의 경우 영업 보상에 대한 감정평가를 받은 뒤 4800만 원의 영업보상이 책정됐지만, 이 돈으로는 다른 곳으로 가기 힘든 상태다. 티 월드 김재학 대표에 따르면 핸드폰 소매점의 경우 법적으로 과세특례자로 지정돼 있어 …
2015.06.12 · 문화·교육 · 한수미
…흥미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또 곽규미 편집차장은 “공무원을 꿈꾸고 있는데 공적인 홍보지를 만들면서 어떻게 글을 쓰는 지에 대해 배워 진로에 도움된다”고 말했다. 이처럼 홍보동아리 폅집부 학생들은 ‘새꿈’을 통해 학교의 얼굴을 만들기 위해 고민하고…
2015.05.01 · 정책·행정 · 임아연
…힌 이들이 실제로 로비에 연루됐는지 실체를 밝혀야 한다. 돈 준 사람은 있는데 받은 사람은 없는 격이다. 이 전 총리는 최소한의 의리도 지키지 않았다. 더 이상 지역감정을 통한 민심 왜곡은 있어서는 안된다는 것이 드러난 것이다. 오동원 당진시자율방범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