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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잊지 않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4건
기간
1993—2026

34건 · '잊지 않고'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4.12.13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윤석열 탄핵, 여기서 그치지 않겠다”

    …2030세대들이다. 기성세대가 절망하고 있을 때, 젊은 청년들은 굴하지 않고 유쾌히 저항했다. 투쟁가가 K팝으로, 촛불이 응원봉으로. 즐겁게 퇴진 집회를 이끌어가고 있는 청년들에게서 희망을 보았다. 앞으로의 계획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다. 반헌법적인 …

  2. 2024.05.31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맛집]대덕동 곤드레 나주 추어탕 “추어탕 먹고 건강 되찾은 사람이 저예요”

    … 양념을 받아 손님에게 제공한다. 유 대표는 “지난 8년 동안 손님들이 잊지 않고 곤드레 나주 추어탕을 찾아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나와 가족이 먹는 음식이라는 생각으로 지금의 방식, 좋은 재료로 음식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추어탕을 먹고 건…

  3. 2024.05.24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석문농협, 석문중 학생 10명에 가방 기증

    …은 2학년 학생은 “뜻밖의 선물에 감사하다”면서 “기증해준 분들의 뜻을 잊지 않고 더열심히 공부하겠다”고 전했다.

  4. 2023.03.24 · 산업·경제 · 임아연 편집부국장

    행담도에도 사람이 살았다

    … 바다 위에 띄웠다. 붉은 돛을 달고 바다 한복판까지 와서는 노도 젓지 않고 키도 잡지 않았다. 다만 바람에 맡겨 떠내려가는 대로 내버려 두었다. 나는 뱃전에 턱을 괴고 앉아서 부유와 같은 인생의 운명을 생각하였다. (중략) 배는 아산만 한가운데에 떠…

  5. 2022.02.28 · 산업·경제 · 박경미

    [맛집] 신평면 운정리 서유기짬뽕전국에서 찾아오는 불맛 짬뽕 맛집

    …아올 정도로 인기가 많아졌다. 조 대표는 “코로나19로 경기가 어렵지만 잊지 않고 일부러 찾아오는 손님들에게 정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요령 피우지 않고 최선을 다한 요리를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 운영시간: 평일 오전 10시30분~오후 4시, 주…

  6. 2021.05.28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 수소산업 최적의 도시”■2021 당진시 수소경제 포럼

    …며 잘 이끌어 가고 있다. 다만 수소경제는 탄소중립을 위한 수단인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수소경제 추진을 위해 정부의 온실가스 감축 정책과 반대로 가는 일은 하지 않길 바란다. 이것이 가장 우려되는 부분이다. [이석우 소장] “사업추진 위한 실행기관…

  7. 2020.06.23 · 산업·경제 · 김예나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11 합덕읍 운산리 중앙세탁소 김영수 대표손 때 묻은 재봉틀

    …“중앙세탁소의 수선 및 세탁기술을 높이 산 단골손님들이 오랜 시간 동안 잊지 않고 찾아줘 감사할 뿐”이라고 말했다. 더불어 김 대표는 세탁소를 운영하면서 가장 중요시하는 것이 ‘신용’이다. 그는 “손님들이 나를 믿고 옷을 맡겨주기 때문에 나 역시 손님…

  8. 2020.05.08 · 산업·경제 · 한수미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5] 신평종합전자 손대기 대표전파사에서 시작한 43년 외길인생

    …테이블을 꺼낸다. 이 전축과 턴테이블은 사겠다고 애원하던 이에게도 팔지 않고 35년 동안 보관해 온 소중한 물건이다. 신평종합전자에는 43년 전 전파사를 운영했던 당시부터 지금까지의 모습이 곳곳에 남아있다. 시중에 없는 부품도 차곡히 쌓여 있고, 오랜…

  9. 2018.12.29 · 산업·경제 · 김예나

    고대 출향인들, 고향 방문하다

    …적으로 고대면과 교류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우희상 면장은 “고향을 잊지 않고 방문해 지역농산물 판로확대와 지역발전에 힘을 보태준 재인고대면민회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고대면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10. 2017.07.16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독일빵집 심중섭 대표해나루꽈배기 방방곡곡 소문났네!

    …있었던 것은 ‘손님’ 덕분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자리를 이전할 때마다 잊지 않고 독일빵집을 찾아주시는 손님들이 있었기에 지금까지 이어올 수 있었습니다. 프랜차이즈의 강세로 많은 개인 빵집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많은 분들이 좌절하지 말고 서로 힘을…

  11. 2015.06.12 · 산업·경제 · 한수미

    [맛집] 우강면 송산리 길목 안경미 대표교황님도 드신 당진 향토음식 ‘꺼먹지’

    …이 빛을 보게 됐다. “이 자리에서 끈기 있게 14년을 했죠. 좌절하지 않고 꿋꿋이 믿음으로 버텼습니다. 내 힘으로 안 되겠다 생각해서 어려울 당시엔 간절히 기도하기도 했어요. 그 기도가 이렇게 이뤄졌네요.” 길목에서 제공하는 꺼먹지 정식에는 꺼먹지를…

  12. 2015.05.08 · 산업·경제 · 한수미

    [읍내동 뚱뗑이 매운탕 정혜순 대표]진심 담은 뚱뗑이표 매운탕

    …“손님들이 다들 식구 같아요. 그래서 일이 어렵더라도 즐거워요. 언제나 잊지 않고 찾아주시니 고맙고 또 거기에 보답을 해야 하는 것이 제 몫이라고 생각해요. 거짓 없이 진심 그대로 뚱뗑이를 운영하겠습니다.” 한편 뚱뗑이 매운탕에서는 여름 계절 메뉴로 …

  13. 2014.08.22 · 산업·경제 · 한수미

    프란치스코 교황 당진 방문솔뫼에 남긴 사랑과 평화의 메세지

    … 주님과 가까이 지내십시오. 하느님을 경배하십시오. 주님께 대한 경배를 잊지 마십시오. 주님의 성령이 여러분의 마음을 들어 올려 아버지의 뜻을 알고 실행하는데 도움 주시게 하십시오. 성체 성사로부터 기쁨과 힘을 얻으십시오. 정기적으로 고해성사를 받아,…

  14. 2013.05.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거룩한 희생을 가슴에 새기며

    …널리 알려야 한다. 이렇게 할 때 다시 한 번 역사적 비극을 되풀이하지 않고, 국운융성과 국민통합의 계기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그동안 우리나라는 아시아 변방의 가장 가난한 나라에서 이젠 자동차와 휴대폰 등을 세계에 수출하는 10대 경제대국 됐다. …

    당진시대
  15. 2012.09.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최진회 홍성보훈지청 주무관타올라라! ‘호국보훈의 불꽃’

    …역사적으로 많은 아픔을 겪어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가 무너지지 않고 지금의 위치에 올 수 있었던 것은 자신의 안위보다는 오로지 나라를 위하는 숭고한 마음으로 희생한 순국선열들과 호국영령들이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우리나라에는…

    당진시대
  16. 2011.09.09 · 산업·경제 · 우현선

    [읍면농업인상담소장 릴레이인터뷰 (3) - 최정묵 송악읍농업인상담소장] 올 농사 가장 큰 화제 ‘기후변화’

    … 시기에 비가 많이 왔어요. 파종 시기도 늦었는데 생육기에는 비가 오지 않고 수확을 앞두고 비가 억수로 쏟아졌죠. 농민들이 감자를 캐보지도 못하고 밭에서 썩혀 버려야 했어요. 고추도 마찬가지입니다. 장마로 병해충이 심했어요.” 최정묵 소장은 종잡을 수…

  17. 2011.08.14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 김대원 지사장] “102년의 역사, 한국농어촌공사”

    … 김 지사장은 “공기업이 국민의 세금을 받아 운영하고 있다는 것을 결코 잊지 않고 있다”며 “농민의 소득을 올리고 희망을 주는 것이 농어촌공사의 최대 목표”라고 말했다. 김 지사장은 또 “우리나라 전국민 4900만 명의 주식인 고품질 친환경 쌀을 생산…

  18. 2011.02.13 · 산업·경제 · 김창연

    [당진읍 읍내리 정스튜디오 정상권 대표] “사진 한 장에 추억과 인생을 기록”

    …의 정스튜디오를 이룰 수 있었지만 항상 나를 믿고 따라주는 아내와 저를 잊지 않고 찾아주는 고객들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 이었습니다.” 고객들이 편하게 오고갈 수 있는 정스튜디오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다는 그는 편안하게 촬영하고 얻은 사진을 통해 고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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