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자녀 교육’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25년

9건 · '자녀 교육' · 지역사회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12.1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러버스커피(읍내동) 빅토리아 점장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고 싶은 카페”

    …할 방법을 고민해왔다고. 이러한 배경 속에서 러버스커피는 초기 단계부터 교육과 매뉴얼을 갖춘 브랜드형 카페로 설계됐다. 손 회장은 “체계적인 운영 시스템을 갖춰 다양한 사람과 함께 일하고 싶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매장을 책임지고 있는 점장은 고려인 …

  2. 2025.10.2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당진시, 영유아 돌봄 가정에 ‘가족돌봄수당’ 지원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한 당진시의 새로운 돌봄 정책으로, 맞벌이·다자녀·취업 한부모가정 등 양육 공백이 발생하기 쉬운 가정의 돌봄 부담을 덜기 위한 취지로 10월부터 시행했다. 지원 대상은 당진시에 주민등록을 둔 24개월 이상~47개월 미만 영유…

  3. 2025.08.2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방학 돌봄 공백 메우는 가족센터 돌봄교실

    …역아동센터는 다문화·차상위 가정을 우선으로 받다 보니 일반 맞벌이 가정 자녀는 이용이 쉽지 않다”고 설명했다. 당진시가족센터는 이러한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여름·겨울방학마다 초등 1~3학년 맞벌이 가정 자녀를 대상으로 센터 내에서 돌봄교실을 연다. 정…

  4. 2025.06.21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사랑의열매 배분사업 성과보고회 우수상

    …보고회’에서 우수상을 지난 12일 수상했다. ‘엄지척 프로젝트’는 우리 자녀와 미래 세대를 위한 기후위기 대응과 환경 문제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시민의 자발적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된 사업이다. 이 과정에서 환경 인식 개선 캠페인, 주…

  5. 2025.05.16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주민자치회 탐방] 우강면 주민자치회“주민 손으로 만드는 오아시스”

    … 출발한 ‘이불 세탁 사업’은 이제 당진시 전역으로 확산됐고, 초등학생 자녀 돌봄 수요를 반영한 온종일 돌봄센터 역시 실효성 있는 지역 맞춤형 사업으로 꼽힌다. 이 회장은 “우강은 합덕과 신평 사이에 위치 해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쉽다”며 “합덕을 이용…

  6. 2025.04.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단체 탐방] 엄마순찰대 당진시연합대 ‘당진 엄마 순찰대’, 20년째 이어온 생활 속 치안 자원봉사

    …회 치안과 아동 보호의 실질적인 방패막이 역할을 해오고 있다. “우리는 자녀와 지역을 함께 지킵니다” 엄마순찰대는 이름 그대로, 엄마들이 주축이 돼 운영되는 자율방범 조직이다. 초기엔 초등학생 자녀를 둔 어머니들이 모였었지만 현재는 아이를 다 키워도 …

  7. 2025.04.04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지유치원, 학부모 상담·인성 나눔의 날 진행

    …소통하며 아이들의 성장과 발달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고, 학부모들은 자녀의 교육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기회가 됐다. 또한, 가정에서 학부모들이 자녀의 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자료와 정보를 제공했으며, 가정과 유치원 간의 유기적…

  8. 2025.03.14 · 지역사회 · 이태경

    가드닝을 통해 실천하는 힐링과 나눔

    … 피우도록 돕기 위함이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윤순현 마스터 가드너는 “자녀가 미국으로 떠난 뒤, 꽃을 가꾸며 그 빈자리를 달래고 있다”며 “이런 활동을 통해 개인적으로도 힐링이 되고, 지역사회에도 기여할 수 있어 뿌듯하다”고 말했다. 김준섭 지부장은…

  9. 2025.01.10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복지기관 탐방] 당진시가족센터

    …다. 또한 다문화가족의 안정적 정착과 가족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가족 및 자녀에게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가족센터는 236명의 인력과 60억 원이 넘는 예산으로 운영되며, 이 중 30억 원은 아이돌봄 서비스에 투입된다. 다문화가족을 위한 통·번역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