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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자리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6건
연도
2008년

36건 · '자리에' · 지역사회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8.12.29 · 지역사회 · 김창연

    “군민건강 위협하는 롯데마트 불매운동”

    …다. 당진군 시민단체들은 롯데마트 당진점의 미국산 쇠고기 판매를 놓고 한자리에 모여 가두시위를 벌였다. 지난 24일 당진군청에서 시작된 가두시위는 롯데마트가 지난 11일부터 미국산 쇠고기를 재판매한데 이어 13일부터 육류코너에 공개적으로 전시 판매하기…

  2. 2008.12.29 · 지역사회 · 김창연

    신평로타리클럽 송년회 열려

    …력해 주실 것을 당부 한다”고 말했다. 신평로타리클럽 정경채 회장은 이 자리에서 신평면 신병균 면장에게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했다.

  3. 2008.12.29 · 지역사회 · 김창연

    대한주택공사 원당마을 재평가 신청

    … 참석한 원당마을 분양대책 위원회 이충휘 위원장은 “민종기 군수가 면담 자리에서 대한주택공사 담당자에게 전화를 걸어 재평가 하지 않는 것이 어떠냐는 통화를 했으나 확실한 대답은 듣지 못했다”며 “민 군수에게 대한주택공사의 재평가 신청을 받지 않도록 하…

  4. 2008.12.22 · 지역사회 · 우현선

    복지겸장군기념사업회 4차 임시총회 "복지겸사당 준공식 내년 3월로 연기"

    … 사이에서 일어난 일을 알지 못하는 회원들이 많아 설명을 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며 사당 건립 과정을 설명했다. 그의 주장을 요약하면 사당건립을 처음 추진할 당시 복씨 문중에 사당건립 전권을 위임, 사당건립추진위원회를 구성했다는 것. 이후 기념사업…

    당진시대
  5. 2008.12.15 · 지역사회 · 강대원

    [업체탐방] 서룡전기 최윤용 대표 “전기공사 및 전기시공 완벽·책임시공을 철칙으로”

    …네요. 중간에 서룡건설 쪽에서 2년 정도 일하다가 2003년경에 지금의 자리에서 서룡전기를 문 열었습니다. 당진이 발전하고 있어 전기 관련한 일이 많아질 것을 예상하고 당진으로 자리를 옮겨왔습니다.” 그 동안 서룡전기는 당진 읍내권은 물론 예산의 공장…

  6. 2008.12.08 · 지역사회 · 최운연

    롯데마트 미국산 쇠고기 판매 않기로

    …마트 당진점은 11월29일 ‘당진군 광우병 대책위원회’의 집행부를 만난 자리에서 12월1일부터 미국산 쇠고기 판매는 물론 보유도 포기하겠으며 남은 물량은 모두 반품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최병호 점장은 “본사의 허가를 받아 당진점장의 재량으…

    당진시대
  7. 2008.12.08 · 지역사회 · 우현선

    복지겸장군 홍보관에 3억6천만원 편성

    …한 것에는 문제가 있다”며 “묘를 관리하는 관리사의 집을 짓기 전에 그 자리에 홍보관을 지었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문제를 제기했다. 또 “특정 문중의 묘역정비사업에 이 같은 예산 편성이 이뤄진 것에 대해 군과 도에 문제를 제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

    당진시대
  8. 2008.1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크리스마스와 마리아의 노래 - 이상점

    …팔을 펼치시어 마음이 교만한 자들을 흩으셨습니다. 권세 있는 자들을 그 자리에서 내치시고, 보잘 것 없는 이들을 높이셨으며, 배고픈 사람들은 좋은 것으로 배불리시고, 부요한 사람은 빈손으로 돌려 보내셨습니다(51절-53절).” 마리아는 하나님이 계급화…

    당진시대
  9. 2008.10.20 · 지역사회 · 우현선

    [현장 인터뷰 - 박상일 주민대책위원장] “군민의 의견 듣지 않는 ‘우이독경’”

    “답답한 일이죠. 오늘은 민 군수도 자리에 없고 부군수와의 면담에서도 자신들의 이야기만 하지 우리의 요구는 안듣지 않습니까. 우이독경인거죠.” 박상일 주민대책위원장은 “힘없는 농사꾼이지만 끝까지 싸워 삶의 터전을 지켜내겠다”며 “백지화될 때까지 주민들…

    당진시대
  10. 2008.10.20 · 지역사회 · 김창연

    [체험마을 - 대호지면 사성2리 ‘자생화마을’] “자생화들의 천국”

    …채취할 수 있다. 좥자생화마을좦은 내년부터 주변 논과 밭을 매립하고 그 자리에 지금 재배 중인 진달래와 산수국, 홍항철쭉, 천리향을 심어 꽃동산을 만들 계획이다. 특히 진달래 재배에 성공해 자생화마을은 전국에서 두 곳뿐인 진달래 재배지로 유명하다. ●…

  11. 2008.09.29 · 지역사회 · 강대원

    [업체탐방 - 당진황토참숯가마 손인원 대표] “당진황토, 참나무 숯으로 만들어진 웰빙형 찜질방”

    …손인원(55) 대표는 당진 황토의 우수성에 대해 설명하며 지금의 찜질방 자리에 양질의 황토가 많아 가마를 만들 때 이것을 사용했다고 말했다. “찜질방터가 전에는 야산이었는데 이곳의 황토가 아주 품질이 우수합니다. 그래서 이곳의 황토를 이용해 한 장 한…

  12. 2008.08.25 · 지역사회 · 최운연

    2008 새마을지도자 수련대회

    … 당진군지회 오연섭 회장은 “수련대회는 일선에서 애쓰시는 새마을가족이한 자리에 모여서 서로 대화를 나누고 화합을 다지는 자리이며 새마을지도자를 성원해 주고 도와주는 주위의 많은 분들과 자리를 함께하는 일년중 규모가 가장 큰 새마을 가족들의 만남의 날”…

  13. 2008.08.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지역 주민 몰래 난 양계장 허가 인정할 수 없다

    …며 그런 거짓 정보를 언론에 주어 입장을 정당화해서야 되느냐고 반박하는 자리에서 한 마디 답변도 못했다고 한다. 한편 허가를 해준 당진군청은 ‘민원이 접수된 이후 관련 실과와 재협의했으나 국토계획법과 농지법, 오수분뇨처리, 상수원보호구역내 하천법, 구…

    당진시대
  14. 2008.07.14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신설상가] “행복과 즐거움을 드리는 레스토랑” - ‘황금사과 레스토랑’ 대표 전용남 씨

    … 됐습니다.” 지난 6월30일 오픈한 레스토랑 황금사과는 구 아마데우스 자리에 위치해 있다. 황금사과의 전선아 대표는 인테리어 공사가 예정보다 늦어져 오픈이 늦었다며 새로운 느낌의 공간으로 만들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황금사과란 이름은 언니가 지어준…

  15. 2008.07.07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귀농가정] 송악면 가교2리 김창일씨 가족 - 흙에 살고싶어 당진 정착해

    …마음에 IC 앞에 있는 부동산에 들러 얘기를 듣게 됐죠. 그 때 지금의 자리에 대해 전해 들었고 괜찮다 싶어서 계약을 하게 됐어요.” 가교2리 마을회관 오른쪽으로 구불구불 이어진 길을 따라 산쪽으로 향하는 비탈진 곳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정한 김창일 씨…

    당진시대
  16. 2008.07.07 · 지역사회 · 김태숙

    전쟁기 희생사건 ‘진실규명”

    …심을 모았다. 진실화해위는 지난달 17일 제74차 위원회 회의를 개최한 자리에서 ‘금산지역 적대세력 사건’ 등과 함께 ‘당진지역 적대세력 사건’에 대해 진실규명 결정을 내리고 이 사건들에 대해 진실규명신청을 했던 당진주민 25명에게 6월23일자로 결정…

    당진시대
  17. 2008.07.07 · 지역사회 · 김태숙

    지방좌익희생은 아직도 ‘쉬쉬’

    …초 그동안 좌익에 부역한 혐의를 받은 주민 70여명이 공포리 전파관리소 자리에서 군인에 의해 학살된 사건이다. 그런데 두 사건은 그 이전의 다른 사건과 맞물려 일어난 보복전의 성격이 강했다. 2005년 발간된 <한국전쟁전후 민간인학살 실태보고서>에는 …

    당진시대
  18. 2008.07.07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흙에 살고싶어 당진 정착해

    …마음에 IC 앞에 있는 부동산에 들러 얘기를 듣게 됐죠. 그 때 지금의 자리에 대해 전해 들었고 괜찮다 싶어서 계약을 하게 됐어요.” 가교2리 마을회관 오른쪽으로 구불구불 이어진 길을 따라 산쪽으로 향하는 비탈진 곳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정한 김창일 씨…

  19. 2008.06.30 · 지역사회 · 우현선

    “오늘도 우리형님 나들이 모시러 왔죠”

    … 있었지만 해가 갈수록 건강은 악화됐고 결국 누군가의 도움 없이는 앉은 자리에서 일어날 수 없게 되었다. 운산리 교동 이장을 맡아왔고, 예비군중대장을 지낼 만큼 활동적이었던 이씨에게 몸을 움직일 수 없다는 것은 삶의 이유를 잃은 것과 마찬가지였다. 아…

  20. 2008.06.23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당진읍 등대식당]“고소한 들깨와 쫄깃한 수제비의 만남”

    “지금의 자리에서 등대식당을 연 것이 2006년 2월경이었으니 이제 2년 4개월 정도가 됐네요. 등대식당이란 이름은 전에 하던 식당 이름이에요. 새롭게 개업을 준비하던 중에 다른 이름을 붙일까하다가 주변 사람들이 등대식당 이름을 다시 써보는 게 어떻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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