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2.29 · 환경·안전 · 이명자
송산 소방대 청사준공
…과 다과회를 열고 화재예방과 소방발전에 더욱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이 자리에서 이강일 대장은 소방청사 부지 2백50평을 싼값에 제공한 송산출신의 이가(여, 태안거주)씨에게 감사패를 주었으며 소방대 총무부장인 심종석 대원에게는 군수표창이 수여됐다. 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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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건 · '자리에' · 환경·안전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12.29 · 환경·안전 · 이명자
…과 다과회를 열고 화재예방과 소방발전에 더욱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이 자리에서 이강일 대장은 소방청사 부지 2백50평을 싼값에 제공한 송산출신의 이가(여, 태안거주)씨에게 감사패를 주었으며 소방대 총무부장인 심종석 대원에게는 군수표창이 수여됐다. 이…
1997.12.01 · 환경·안전 · 이명자
…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갖고 이같은 내용의 진정서를 제출하기로 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현재 사유지를 매입해 추진중인 아산공업용수관 매설공사가 국책사업인 점을 감안, 토지수용에 주민들이 적극 응하고 있다고 전제한 뒤 그러나 향후 농로포장을 비롯 크…
1997.11.24 · 환경·안전 · 이명자
…데 총회를 갖고 회칙심의와 LNG발전소 대책위원회 구성을 결의했다. 이 자리에서 송악면 환경대책위원회는 기존 17개리 마을대표로 구성되었던 대책위원을 송악면내 29개리 마을대표로 확대.조직하는 것을 골자로 한 회칙을 통과시키고 LNG발전소 건립에 따른…
1997.10.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명이 모인 가운데 신.구대장 이취임식을 갖고 새로운 결의를 다졌다. 이 자리에서는 6년간 부녀소방대를 이끌다 이임하는 2대 서상원(당진읍 읍내리) 대장에게 김낙성 군수, 이상의 서산소방서장, 인목환 도연합회장의 공로패가 주어졌으며 김낙성 군수는 신임 …
1997.10.20 · 환경·안전 · 이명자
…향을 끼치는지 객관적으로 알아보고자 설명회를 갖게 됐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정종관 소장은 쓰레기매립장의 침출수와 악취등 예상되는 환경문제와 영향범위, 오염방지시설 등에 대해 설명했으며 주민들과 질의.답변 형식으로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주민들은 …
1997.09.22 · 환경·안전 · 이명자
…치반대를 위한 주민결의대회를 열고 한국전력측에 피해보상을 촉구했다. 이 자리에서 주민들은 “초고압 송전탑이 마을에 들어설 경우 대대손손 물려받은 자연이 훼손되는 것은 물론 전자파로 인한 기형동물의 출산과 전파장애 등으로 주거환경이 악화돼 지가가 떨어지…
1997.09.22 · 환경·안전 · 이명자
…치반대를 위한 주민결의대회를 열고 한국전력측에 피해보상을 촉구했다. 이 자리에서 주민들은 “초고압 송전탑이 마을에 들어설 경우 대대손손 물려받은 자연이 훼손되는 것은 물론 전자파로 인한 기형동물의 출산과 전파장애 등으로 주거환경이 악화돼 지가가 떨어지…
1997.06.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저수지를 즐겨찾던 몇몇 회원들이 낚시터에 버려진 쓰레기더미를 보고는 그 자리에서 ‘맑고 푸른 당진을 만들자’는 생각아래 결성되었다. 15명의 회원모두가 합덕청년연합회 소속회원으로 이들은 같은 지역의 선후배들이 모였다는 의미로 ‘선후회’라는 이름을 짓게…
1997.05.05 · 환경·안전 · 김태숙
…며 초등학교 하나가 폐교되었다. 이 일대에서 가장 큰 마을이었던 원래동 자리에 어마어마한 규모로 들어선 LG원유탱크. 근처 저수지에는 이곳에 살다 일순간 고향을 잃고 떠나간 주민들이 세운 「망향의 비」가 처량하게 서 있다. 동행한 여천시 환경보호과 채…
1997.05.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그 주변에서 잠복근무중 표씨가 자신의 셋방으로 들어가는 것을 발견, 그 자리에서 검거했다. 승용차 받은 후 보행자 치고 달아나 한 차량이 마주오던 승용차를 들이받고 도주하다가 또다시 지나가던 보행자를 치고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했다. 당진경찰서에 따르면…
1997.02.03 · 환경·안전 · 이명자
…회관에서 결성후 첫회의를 갖고 투쟁일정과 조직구성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이후 마을별로 LG화력발전소 건설을 반대하는 서명운동에 돌입하기로 했으며 주민 홍보활동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또 투쟁위 임원진으로는 13명의 송악면 개발위원…
1997.01.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잘난 사람들 겨울 산허리 중턱에 이름모를 풀들이 시들어간 자리에서 질긴 생명력으로 버티어온 노란들국화 한송이가 얇은 바람결에 흔들리고 있었다. 양지바른 계곡 마지막 자락에서 날벌레 움직일 만한 공기이동으로 아름다운 꽃이 그렇게 피었나보다. 이름없는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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