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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자리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25년

12건 · '자리에' · 환경·안전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11.11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당진소방서, 신규 의용소방대원 임명

    …용소방대는 지역사회의 안전을 함께 지켜가는 든든한 동반자”라며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이연호 당진의용소방대연합회 회장 또한 “신규 대원들의 참여로 당진소방대의 역량이 더욱 …

  2. 2025.10.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행담도 온라인 사진전⑥] 당진시대 기록사진으로 본 행담도 개발

    …날, 전국의 주목을 받은 섬은 ‘휴게소의 섬’으로 다시 태어났지만, 그 자리에 살던 주민들은 이미 섬을 떠난 뒤였다. 사진 속에는 폐허가 된 새마을주택과, 아이들의 웃음이 사라진 마을, 밭과 학교가 있던 자리에 진행 중인 휴게소 건설 현장이 함께 담겨…

  3. 2025.10.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학교급식노동자 생명과 안전·친환경 무상급식 지키자”

    …한 규정이 없다”고 비판했다. 최범교 민주노총 당진시위원회 대표는 “이 자리에 선 이유는 아이들의 건강과 미래, 그리고 그 미래를 지탱하는 노동의 가치를 이야기하기 위함”이라며 “학교 급식실 노동자들은 매일 수백 끼의 식사를 준비하며 아이들의건강을 책…

  4. 2025.10.13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환경 보호 실천 프로그램 ‘내가 그린 Green 지구’

    …사에서 ‘청·바·지(청소년이 바라는 지구) 환경교환소’를 운영했다. 이 자리에서 청소년들은 직접 만든 컵홀더와 리유저블컵을 시민들에게 나누며, 다양한 제로웨이스트 제품을 소개하고 환경 보호 실천의 중요성을 알렸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필요…

  5. 2025.09.26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대호지농협, 추석맞이 환경정화 활동

    …이용농가와 외국인 근로자들이 함께 자리한 소통의 날 행사도 열렸다. 이 자리에는 외국인 근로자 33명과 조금리 마을 임원(영농회장, 지도자 등), 인력센터를 이용하는 농가 20여명이 참석해 상호 이해와 협력의 장을 마련했다. 공공형 계절근로자들은 지난…

  6. 2025.09.07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⑧ 송악읍 고대2리 , 갯벌 대신 굴뚝, 더 끈끈해진 송악읍 고대2리

    …만들고, 자연 그대로의 바다에서 낙지를 잡아 생계를 이어갔다. 지금 그 자리에는 현대제철과 동부제철의 굴뚝이 솟아 있고, 250여 세대가 거주하는 산업마을로 변모했다. 송악읍 고대2리는 급격한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한 가족 같은’ 마을 공동체의 …

  7. 2025.09.05 · 환경·안전 · 최종길

    [석탄화력발전소 폐쇄,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하나 4]에너지전환에 성공한 독일 이벤뷔렌시를 가다화력발전소에서 녹색 콘센트 도시로 변모

    …시의 석탄산업도 대체에너지 공급으로 인해 경제성이 떨어지기 시작하면서 일자리에 문제가 발생했다. 또한 탄광시설의 자동화와 현대화가 진행되면서 한때 8500명까지 근무하던 노동자가 2011년에는 420명으로 줄었다. 부를 보장했던 탄광은 1960년대 이…

  8. 2025.07.26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팩트체크] 피해액 47억?…당진, 특별재난지역서 빠진 이유는

    …일 당진 어시장과 예산군 피해 현장을 방문해 피해 상황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김태흠 충남 도지사와 오성환 시장, 어기구 국회의원은 일제히 특별재난지역 지정을 요청했다. 그러나 NDMS에 집계된 피해액은 기준에 못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 시 기…

  9. 2025.07.25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침수 피해 현장을 가다(당진시장) “생선은 썩고 냉동고는 멈췄다”…반복된 침수에 절망하는 상인들

    … 접어야 하나” “좁고 얕은 당진천, 이대로라면 또 넘칠 수 있어” 한 자리에서 1998년, 그리고 지난해와 올해 세 번의 피해를 받은 대성닭집의 박종전 대표 역시 안타까움을 호소했다. 그는 “물에 물건이 다 쓸려 내려갔다”며 “물에 잠긴 냉장고는 일…

  10. 2025.06.27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전후(戰後)세대의 안보(안전보장)의식에 관하여...

    … 세대를 넘어 국가 안보라는 대명제 아래 국민적 단합을 이루고, 각자의 자리에서 대한민국의 역량을 강화하는 데 기여해야 합니다. 경제 발전, 과학 기술 혁신, 사회 안전망 구축 등 모든 분야가 국가 안보와 직결되어 있음을 인식해야 합니다. 6월, 호국…

  11. 2025.06.02 · 환경·안전 · 김예나

    [업체탐방] SK에너지 (송악읍 청금리) “가스는 안전이 생명!”

    …다. 임상묵 대표는 “고객들이 인정해주시고 주 변에 소개해준 덕분에 이 자리에 올 수 있었 다”며 “그 고마움을 지역에 돌려드리고 싶다” 고 말했다. ● 위치 : 당진시 송악읍 순성로 822-16 ● 문의 : 041-355-6100

  12. 2025.04.04 · 환경·안전 · 이태경

    [세상 사는 이야기] 당진소방서 원종아 소방교 한계를 뛰어넘는 소방관

    …종아 소방교가 충남 대표로 선발됐다. 상위 2명과 예비 1명이 선발되는 자리에서 그는 종합 2위를 기록하며 충남도 대표로서 전국 대회에 나설 기회를 얻었다. 인터뷰 도중에도 그의 업무는 계속됐다. 소방서 내 출동 방송이 울릴 때마다 그는 즉시 방송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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