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자연 하루’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4년

10건 · '자연 하루' · 문화·교육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08.29 · 문화·교육 · 박초롱

    청춘, 당진을 말하다젊은이에겐 ‘재미 없는’ 도시, 당진

    …보일 만큼 발전이 빠르다는 점도 장점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송유리 : 자연재해 등이 적다. 또 공장들이 들어선 곳들을 제외하면 아직까진 공기도 좋고 이전의 모습들이 그대로 남아있는 편이다. 당진이 고향이기 때문에 대부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편이다. …

  2. 2014.08.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초보 엄마의 육아일기

    …는 재미가 있었다. 초산부, 경산부가 함께 지내면서 이런저런 육아정보를 자연스럽게 공유하며 큰 도움이 됐다. 조리원에 있는 동안 나는 열심히 수유를 했고, 국화 아빠는 아이 이름 짓기, 출생신고, 산모 뒷바라지를 부지런히 했다. 결국 우리는 국화에게 …

  3. 2014.08.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시립박물관 건립에 대한 단상

    …물관을 건립해도 이와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라고 본다. 면천은 당진에서 자연친화적인 곳이다. 이러한 여건을 잘 활용해 면민들이 자체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민속마을을 만들고, 두견주와 콩국수 등 토속음식으로 관광객을 유치함으로써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휴식…

    당진시대
  4. 2014.08.15 · 문화·교육 · 한수미

    생명이 가득한 숲에서 놀자

    … 오르는 것도 재밌고 식물들을 직접 만져보는 것도 재밌어요. 숲에 오니 자연 냄새가 나는 것 같아요. 숲에는 자주 안 왔는데 생각보다 재밌는 것 같아요. 김성목(탑동초1) : 가방에 외투랑 10배로 확대되는 돋보기를 챙겨왔어요. 그리고 투명한 통도 가…

  5. 2014.04.18 · 문화·교육 · 박초롱

    “올해도 풍년이니 걱정없네~”기지시줄다라기축제

    … 기지시줄다리기가 발전해 전국을 넘어 세계에서 즐길 수 있게 되는 날이 하루 빨리 오길 고대합니다.” 박영규 위원장은 “한 번 줄을 잡으면 놓을 수 없다는 것이 기지시줄다리기의 매력”이라며 “기지시줄다리기를 유네스코 문화유산에 등재하기 위해 오랜기간 …

  6. 2014.02.15 · 문화·교육 · 한수미

    [전국소년체전 대비 서야중학교 양궁부] 금(金)을 향해 활을 쏘다

    … 손에서 시위를 놓는 찰나 “탕!”하고 화살촉이 과녁에 박힌다. 그렇게 하루에 1000여 발의 활을 쏘고 수 천 미터를 걷는다. 서야중학교(교장 이만기) 양궁부는 곧 다가올 전국체전에 대비해 겨울방학에도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끊임없이 연습을 하…

  7. 2014.02.08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3] LP 모으는 음악광(狂) 유석무 씨 가슴으로 듣는 음악 LP소리에 빠지다

    …로 합쳐진 오디오 시스템)를 아버지가 구해오기도 했다. 음악을 좋아하니 자연스레 LP를 모으게 됐다. 수업료를 LP사는 데에 다 써버릴 만큼 음악을 좋아했다. 오로지 구하고자 하는 LP음반을 사기 위해 일부러 일본을 간 적도 있단다. 양희은·산울림·이…

  8. 2014.01.24 · 문화·교육 · 한수미

    자연과 함께 ‘나’를 돌아보는 캠프

    …분 스피치, 칭찬놀이, 웃음 명상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청소년들이 자연과 함께 어울리며 자기를 돌아보고 꿈을 다시 한 번 정비하는 시간을 가졌다. >> 박선정 (신평고2) 학생의 캠프 수기 2014년 1월 14일 우리는 링컨학교에 왔습니다. 처음…

  9. 2014.01.03 · 문화·교육 · 임아연

    [스무 살 판소리 소녀 차혜지]“한국 전통문화를 알리고 싶어요”

    …밌더라고요.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졸업할 때까지 풍물반에서 활동하면서 자연스럽게 이 길(국악)을 가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쉽지 않은 길… 하지만 “행복해” 혜지 양은 서울에 있는 국립전통예술중학교에 입학하면서 어린 나이에 가족들과 떨어져 지내야만 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