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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작은 고사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기간
1993—2026

12건 · '작은 고사리'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02.11 · 문화·교육 · 한수미

    3년만에 얼굴 마주하고 함께 한 정월대보름 ■ 음력 1월 15일 ‘정월대보름’

    …인화 부채 그리기, 짚풀공예, 연만들기 및 날리기가 진행됐다. 아이들도 작은 고사리손으로 짚을 엮어갔다. 체육관 밖에서는 놀이로 인해 지친 참가자들의 허기를 달랠 수 있는 어묵탕과 오곡주먹밥이 준비됐다. 또한 몸에 따뜻한 기운을 넣어 주는 전통차 시음…

  2. 2021.01.21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의 섬 이야기] ‘똥섬’을 아시나요?

    …합해 유일한 학교인 삼봉초등학교 난지분교의 전교생은 현재 2명 뿐이다. 고사리 많던 비경도 소난지섬에서 남서쪽으로 2km 정도 떨어진 비경도는 대난지섬과 소난지섬 다음으로 크다. 하지만 사람이 살지 않아 무인도다. 비경도에는 고사리와 더덕, 취나물 등…

  3. 2018.08.14 · 문화·교육 · 박경미

    이금자 시인 출간

    … 펴낸 바 있다. 이금자 시인이 전하는 詩 한편 산 2 때로 너는 내게 작은 이파리 흔들어 주었다 때로 너는 내게 밤꽃향기 흩날려 주었다 너에게 바란 건 많지 않았다 그래도 언제나 나를 반기는 네가 좋았다 네가 내미는 고사리 손 또 고운 낙엽이 좋았다…

  4. 2016.08.19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순성면 봉소리 원티다이 씨세상 떠난 남편…홀로 남은 다문화 모녀

    “엄마, 아빠는 어디에 있어요?” “엄마, 왜 울어요?” 고사리 같은 손으로 촉촉한 엄마의 눈가를 훔치는 5살배기 수연이. 수연이는 아빠의 죽음조차 모르고 있다. 아빠가 보고 싶다며 찾a는 수연이에게 엄마 원티다이(베트남 출신·25) 씨는 아이에게 해…

  5. 2016.01.01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산초등학교 박진애 교사와 1학년 1반병아리 선생님의 첫 교직일기

    …이 먼저 알고 박 교사의 어깨를 주무르기도 하고 어디 아픈 것은 아닌지 고사리 같은 손을 박 교사의 이마에 갖다 대기도 한단다. 박 교사는 “이럴 때 아이들에게 고맙기도 하고 감동을 많이 받았다”고 말했다. 도시 선생님 시골학교 왔네 한 학년에 10반…

  6. 2015.10.15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사리 손으로 따뜻한 사랑 전달”

    계성초등학교 4학년 3반 아이들이 작은 손길을 모아 따뜻한 사랑을 나눴다. 계성초 4학년 3반 학생들은 아름다운 가게 놀이에서 마련한 수익금을 모아 지역 장애인들에게 사용해 달라며 당진시장애인복지관(관장 이병하)에 지난 8일 전달했다. 이수현 담임교사…

  7. 2014.10.30 · 문화·교육 · 박초롱

    무대 위 올망졸망 합주단문화단체탐방 독수리오형제 어린이합주단

    무대 위 올망졸망한 아이들의 고사리 손이 바쁘게 움직인다. 작은 손들은 기특하게 긴장하지도 않고 아코디언 연주를 마친다. 이 아이들은 독수리오형제 어린이합주단(단장 황남귀, 이하 독수리오형제)으로 4살에서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까지 함께하는 합주단이다…

  8. 2004.06.07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붓으로 전하는 노(老)교사의 가르침 - 순성초등학교 이상범 교사 - 김항룡 기자

    …를 날이 없다. 그래도 노(老)교사가 이 일에서 손을 때지 못하는 것은 고사리 같은 작은 손으로 획을 그으며 글자를 써내려가는 아이들의 모습이 너무나도 대견하기 때문이다. 또 서예를 하는 학생 대부분이 공부도 잘 한다는 주위 선생님들의 칭찬에 노(老)…

  9. 2002.11.03 · 문화·교육 · 이희철

    “우리들 마음 담긴 국화향 맡으러 오세요”

    …가을들판과 소금기 섞인 바다바람 속에 누워있는 갯마을, 송산면 가곡리에 작은 가동초등학교(교장 임병수)가 있다. 정문을 지나 복도로 들어서자 국화 향이 가슴속까지 밀려들어온다. 반들반들한 나무복도는 온통 국화천지다. 교실에 올망졸망 앉아 있는 아이들처…

  10. 2002.02.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Ohmy News]이 사람이 사는 법…

    …를 드렸다. 아버지는 “오냐”하고 나를 번쩍 안았다가 내려놓았다. 나는 고사리 같은 손을 앞으로 쏘옥 내밀었다. 그러면 아버지는 왼손으로 주머니를 한참 뒤적인 끝에 ‘선물’을 꺼내주셨다. 씹으면 단물이 쏙쏙 나오는 껌 한 통이었다. 그 무렵 아버지는 …

    당진시대
  11. 1999.03.01 · 문화·교육 · 이명자

    사회/현장에서 자모산 아래 푸른 꿈

    … 푸른 꿈 키우던 모교인데...” 조금초등학교 송전분교 눈물의 폐교식 “고사리손으로 고르고 또 골라내도 운동장엔 어찌나 돌이 많았던지... 4월이면 나무를 심으며 자기가 심은 나무 표시해 놓고 먼훗날 어른이 되면 다시 찾아와 나무아래에서 쉬기로 약속했…

    당진시대
  12. 1993.11.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함께 가는 사람 장애인협회 윤상실 간사

    …생활을 시작했다. 교복입고 중학생이 된 친구들을 보면 가슴이 쓰라렸지만 고사리 같은 손을 쉬지 않고, 어려운 짐 지기도 마다하지 않았다. “요즘도 국민학교적 친구들을 가끔씩 만나지만 그땐 그네들을 보면 마음이 너무 아팠어요. 지금도 제일 가슴에 못이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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