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4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충남도의회 재선거(당진시 제2선거구) 더불어민주당 구본현 예비후보 출마 기자회견
…예비후보는 출마의 변을 통해 “2022년 지방선거에서 이루지 못한 꿈은 작은 씨앗이 되었다”며 “그동안 시민들의 질책과 격려는 당진의 꿈을 새롭게 그리고 다시 도전하게 만든 자양분이 되었다”고 출마 동기를 밝혔다. 그러면서 “지금 대한민국은 계엄과 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4건 · '작은 꿈을'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5.01.24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예비후보는 출마의 변을 통해 “2022년 지방선거에서 이루지 못한 꿈은 작은 씨앗이 되었다”며 “그동안 시민들의 질책과 격려는 당진의 꿈을 새롭게 그리고 다시 도전하게 만든 자양분이 되었다”고 출마 동기를 밝혔다. 그러면서 “지금 대한민국은 계엄과 탄…
2022.04.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싶은 도시인 당진시를 만들어야 한다는 꿈과 사명감을 가져왔다. 이러한 꿈을 키워오던 중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워하는 많은 시민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지금이 그동안 키워온 꿈을 실현할 수 있는 적기라고 판단하여 당진시의원 출사표를 던지게 되었다. 시…

2022.02.19 · 정책·행정 · 박경미
… 밝은 면과 어두운 면을 모두 바라보며, 더 행복한 당진을 만들기 위해 꿈을 키웠고 출사표를 던지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지역 간 균형있는 개발 도모로 생동감 넘치는 농촌마을 △양질의 기업과 각종 사업을 유치해 일자리 많은 도시 △교육하기 좋은 환…
2019.0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세월 길 위에 눈물방울 떨구며 사셨던 어머니의 삶을 글로 담고 싶다는 꿈을 다시금 품게 되었다. 그래서 당진시 장애인달팽이문학회 창립이 나에겐 남다른 느낌인지도 모른다. 동변상련과 같다. 크고 작은 아픔을 가슴에 안고 사는 사람들과 서로의 고통을 어…
2018.09.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청년들이 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돼야 한다. 지역에는 크고 작은 행사들이 개최되고 있지만 정작 청년들이 참여하거나 즐길 곳은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청년들은 다양한 공연, 전시가 이뤄지고 있는 수도권 지역으로 향한다. 하나의 일례로 청년들…
2018.06.04 · 정책·행정 · 김예나
…할 것인가?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간 균형발전을 바탕으로 아이들이 꿈을 키우고 어르신들이 누릴 수 있는 더불어 행복한 지역 공동체를 건설하는 것이다. 특히 남부권은 비교적 쾌적한 생활환경 지수에 철도시대 개막을 앞두고 있어 당진시의 새로운 관문 …
2018.01.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실하고 생활하기 힘이 들어 많은 분들이 실의에 빠지거나 일확천금의 헛된 꿈을 꾸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은 사회적 불안을 야기하는 요소이며 이를 해소하기 위한 사회적 비용이 엄청나게 소용되고 있습니다. 잘못을 바꿔내 사회를 변혁하는 것이…
2017.02.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으로 한국 사회에 투욱 던져진 너와 친구들을 응원한다. 앞으로 더 많은 꿈을 꾸고 또 여러 번 좌절하고 분노하고 용서하며 살아있음을 실감하게 되겠지만, 그러는 매 순간 순간을 응원하마. 물론 일상에서 소소한 즐거움과 성취감을 느낄 때도 곁에서 함께 하…
2016.08.13 · 정책·행정 · 이영민
… 씨는 “고향에서 봉사하고 싶은 마음을 항상 갖고 있었다”며 “늦게라도 꿈을 이룬 것 같아 뿌듯하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는 정미면 뿐 아니라 당진시를 위해 봉사를 하고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그는 15년 째 당진시대를 구독하고 있다. 천안에서 당…
2014.05.16 · 정책·행정 · 한수미
…이 기적을 만들어내는 마법 같은 ‘쓰기’ 노하우가 담긴 책이다. 수첩에 꿈을 적어 내려가면 결국 꿈이 아닌 실제가 된다는 것이다. 이 책을 읽고 조 원장 또한 수첩에 되고 싶은 것, 하고 싶은 것, 갖고 싶은 꿈을 기도문으로 적어 갔다. 하지만 으레 …
2014.05.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았던 시간이었지만 저에게는 참으로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당진대박이라는 꿈을 꾸었고, 그 꿈을 현실화해야 한다는 강한 사명감을 갖게 된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당진의 시대적 요구를 알게 된 것도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하고 값진 것이었습니다. 비록…
2013.04.19 · 정책·행정 · 이선정
…다. 그런 공직 사회에서 20년 넘게 몸담고 있는 김영자 여성가족과장. 작은 체구지만 말하는 입매에 다부진 성격이 묻어난다. 1978년에 공직에 첫발을 내딛었으니 공직생활을 한지 만 25년이다. 강산이 두 번 변하고도 남았을 일이다. “공직 생활을 시…
2012.05.04 · 정책·행정 · 박기욱
…던 시절이었지만 주변 이웃들과 돕고 살던 정이 살아 있었다”고 말했다. 꿈을 쫓아 인천으로 하지만 아무리 농사일을 열심히 해도 고생에 비해서 손에 쥐어지는 돈은 얼마 되지 않았다. 이대로는 평생을 일해도 별로 나아질 것이 없다는 생각에 무작정 인천으로…
2011.03.11 · 정책·행정 · 우현선
…. 팔과 다리가 없어도 수영을 하고 골프를 하며 한계를 극복해 가면서는 꿈을 꾸고 이루는 닉 부이치치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했어요.” 최 의원은 “인간의 능력에는 한계가 없다”며 “목표와 꿈이 있다면 언젠가는 이룰 수 있을 텐데 너무 쉽게 …
2010.12.13 · 정책·행정 · 김기연
…다고. 하루빨리 한 사람의 몫을 하고 싶어하는 그녀다. 그녀는 앞으로의 꿈을 묻는 질문에 “무엇인가 기여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지금은 1년으로 기약했지만 기회가 주어진다면 당진에 다시 한번 오고 싶어요. 제 고향과 자매결연을 맺은 해외의…
2010.05.18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라고 생각한다. 지방의원은 정치인이라기보다 지역의 일꾼으로 봐야 한다. 작은 단위의 지역일이지만 그 역할이 작은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얼마나 많은 식견을 갖고 있느냐와 사리사욕에 흔들리지 않고 주민을 중심에 두고 일을 하느냐에 따라 많은 일을 할…
2009.06.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나는 위 두 사람의 인생역정을 생각하며 평범한 삶을 사는 사람들에게도 꿈을 잃지 않고 인내하며 때를 기다린다면 언젠가 그 꿈을 이룰 수 있는 기회가 분명히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평범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도 꿈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것이 삶…
2009.06.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교도소 담장을 걷는 사람’이라고 한다. 누구나 자신의 소신과 희망, 꿈을 가지고 정치를 시작한다. 그러나 자신만의 원칙과 정도를 가더라도 악순환의 고리를 만든다. 열렬히 지지하고 열광하는 지지자들도 언론과 검찰, 경찰의 사냥감이 되어 상처를 받으면…
2009.05.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과 전략, 비전과 꿈, 콘텐츠 등을 준비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아무리 작은 기초자치단체장이라고 해도 주민의 삶과 직결된 모든 영역과 분야를 다루는 중대한 자리라 준비 안 된 사람에게 그런 중책을 맡긴다면 모두의 불행한 일이다. 지도자가 꿈을 가진 자…
2008.12.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숭례문 화재, 원화가치 하락, 버락 오바마 미국대통령 당선 등 크고 작은 이슈로 어수선하게 지나온 한해였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 당진군은 14만 군민의 성원과 열정에 힘입어 지역 발전의 호기를 잘 살려 성장과 발전의 기조를 유지하며 연초 계획…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