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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작은 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0년

9건 · '작은 꿈을'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2.13 · 정책·행정 · 김기연

    “당진과 일조시 모두의 발전 위한 작은 역할”

    …다고. 하루빨리 한 사람의 몫을 하고 싶어하는 그녀다. 그녀는 앞으로의 꿈을 묻는 질문에 “무엇인가 기여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지금은 1년으로 기약했지만 기회가 주어진다면 당진에 다시 한번 오고 싶어요. 제 고향과 자매결연을 맺은 해외의…

  2. 2010.08.2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 초선의원에게 듣는다(4)- 이종윤 군의원 “나무 한 그루를 심어도 주민들을 위해

    … 어른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가졌었어요. 중학교 졸업이후 면장님에 대한 꿈을 접었다가 지방자치가 생기면서 오랜 고민 끝에 5년 전 처음 출마를 하게 된 거에요. 그동안의 경험을 살려 본인에 대한 평가와 인정을 받아보고 싶었는데 드디어 기회가 오게 된거…

    당진시대
  3. 2010.08.04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당진어촌마을 한진권 대표]“부담 줄인 품위 있는 일식 선보여”

    …리 먹자골목 내에 당진어촌마을로 이전해 문을 열었다. 한 대표는 목포의 작은 어촌마을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부터 바닷고기와 접했던 일이 많았다. 특히 부모님들이 대천에서 횟집을 운영하면서 자연스럽게 횟집 운영에 대한 꿈을 키워오게 됐다고. 그가 어린시절…

  4. 2010.08.04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교육현장을 가다-순성농협과 고려대가 함께한 순성초 캠프 & 도성초 3-up 버라이어티 캠프]방학 중에도 아이들의 꿈은 자란다

    … 모두 영어로만 진행했고 ‘이음프로젝트’를 통해 꿈이 없는 학생들에게는 꿈을 찾아주는, 꿈이 있는 학생들에게는 꿈을 실현시키는데 도움을 주는 멘토링을 실시했다. 26명의 봉사단원은 1명당 2~3명의 아이들과 조를 이뤄 멘토링 결과를 4일째 되는 날인 …

  5. 2010.06.16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창단 4년 만에 신기록 수립 쾌거

    …며 훈련에 대한 의견을 나누기도 했다. 샤워실도 탈의실, 휴게실도 없는 작은 공간에서 진행되는 운동이지만 모두들 자신의 한계에 부딪혀 힘에 부쳐 보여도 다시 들고 일서고 땀을 닦는 모습이 중학생 답지 않는 끈기인 것 같아 대견스럽기 까지 하다. (신)…

  6. 2010.05.18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도의원후보 검증]“농업과 상호보완적 산업구조 재편돼야”

    …라고 생각한다. 지방의원은 정치인이라기보다 지역의 일꾼으로 봐야 한다. 작은 단위의 지역일이지만 그 역할이 작은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얼마나 많은 식견을 갖고 있느냐와 사리사욕에 흔들리지 않고 주민을 중심에 두고 일을 하느냐에 따라 많은 일을 할…

    당진시대
  7. 2010.03.15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장인(匠人)만의 고집스러움 배울게요”

    …전 해병대아카데미를 통한 정신력 무장과 산업체 방문을 통한 미래를 향한 꿈을 그렸다. 합덕제철고 신입생들은 전원 기숙사 생활을 원칙으로 한다. 아침 6시에 기상해 태권도로 1시간 가량 체력단련을 하고 아침 식사 후 8시부터 30분 동안 실무 영어회화를…

  8. 2010.03.02 · 산업·경제 · 김창연

    [월요일에 만난 사람 - 면천농협 임 승 진 이사] “여성조합원 이사회, 당진군 내 농협 최초 여성 이사

    … 갈림길에서 일찍 졸업한 후 취업해야한다는 집안의 바람으로 대학 진학의 꿈을 접고 취업의 길을 선택해야만 했다. 임 이사는 졸업과 동시에 그녀는 면천농협에서 실시한 입사모집시험을 치러 합격해 1979년도 정식 발령통보를 받아 입사하게 됐다. 이렇게 면…

  9. 2010.01.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글고운 주부독서회 회장 김향욱 씨가 추천하는 가장 크고 화려한 꽃짐

    …에서 노후를 보내는, 조금은 번거로울 수도 있지만 살아보고 싶은 소박한 꿈을. 그런데 벌써 번거롭다는 말을 먼저 내뱉는 모습에서 평생 아파트를 못 벗어날 것만 같다. 꽃짐 속에는 민들레 꽃길이 수놓아져 있는 작은길, 우체통 안의 작은 새가족, 피부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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