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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작은 단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2년

10건 · '작은 단위'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2.21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여성유권자의 참정권 향상 위해 활동

    …성유권자연맹의 가장 큰 목적은 여성 정치인을 육성하자는 차원이지만 지역 단위차원에서는 그동안 여성들이 갖지 못했던 권리 찾기 등 작은 것부터 시작해 나갈 것”이며 “나아가서는 지방의회의 모니터링이 가장 큰 역할이자 중점사업으로서 활동해 나갈 계획”이라…

  2. 2012.12.10 · 정책·행정 · 우현선

    [2012 행정사무감사] 각 실과 별 다양한 지적 제기

    …견을 굽히지 않자, 윤 위원장은 “중앙정부 인사들도 예산규모가 억, 조 단위라는 이야기를 듣고는 터무니없는 건의를 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말해 일단락 지었다. 인효식 의원 “당진사랑, 시의회 홍보는 등한시” 감사공보관 “의회 보도자료 제출 안해…

    당진시대
  3. 2012.11.21 · 문화·교육 · 우현선

    [특집] 주부, 당진시를 말하다

    … 하물며 음식 배달도 어렵다. 모든 것이 너무 도심에 집중돼 있다. 면 단위 쪽 상권이 더 활성화돼야 한다. 물가도 비싼 편이다. 재래시장조차 타 지역보다 비싼 편이다. 장가경: 주위에도 당진의 물가가 비싸 타 도시로 가서 쇼핑하는 경우를 종종 본다.…

  4. 2012.08.1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회원들과 직접 만남 자주 할 것”

    …서도 돋보이는 건 단순히 회원수가 많기 때문만은 아니다. 재인당진시민회 단위 행사가 열릴 때마다 참여도와 적극성이 높고 순성면민회의 자체 행사의 참여열기도 뜨겁기 때문이다. 그러나 신 회장 스스로도 생각했을 때 지난 2년간의 순성면민회 활동이 위축됐었…

  5. 2012.07.06 · 지역사회 · 최종길

    [기획] 로컬 커뮤니티 현주소와 전망 세계 최고의 지역신문 포랄베르거 라흐리히튼을 가다(상) 주민 53%가 구독하는 지역신문

    …기대 신문방송학과 김택환 박사 ‘유럽의 지역언론 현주소’ 인구 38만의 작은 주 포랄베르거는 인구 820만의 오스트리아 9개 주 가운데 인구 38만 명(인구로 볼 때 평택시 정도의 규모)으로 가장 작은 주다. 포랄베르거 지역은 북쪽으로는 독일, 반대쪽…

  6. 2012.06.07 · 문화·교육 · 박기욱

    손은영 POP교육강사“소규모 학교 소식도 관심을”

    …. 시내권의 학교들은 학생들이 너무 많아 교실을 증축하고 있는 반면 면 단위 소규모 학교들은 학생 수 부족으로 폐교 위기에 몰려 상반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손은영 강사는 “폐교 위기에 몰린 소규모 학교들의 교직원과 학부모님들이 뭉쳐 학교를 살리기 위…

  7. 2012.05.3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2년간 뿌린 씨앗, 큰 결실 맺을 것”

    … 후 회원들의 참여를 위해 직접 발로 뛰는 방법을 택했다. 향우회원들의 작은 애경사부터 향우 두명 이상이 모이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찾아갔다. 재인당진시민회 단위 행사 등 우강면민회가 활동하고 있음을 알릴 수 있는 곳에는 집행부가 대거 참여해 세를 과시…

  8. 2012.04.26 · 문화·교육 · 우현선

    끈끈한 동문애가 60년간 이어지는 학교

    …사를 지닌 한정초등학교의 가장 큰 자랑거리는 끈끈한 동문애다. “시골의 작은 학교라 동문이 많지는 않지만 어느 학교보다도 단합이 잘 된다고 생각합니다. 한정초등학교는 전국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로 동문회가 잘 되는 학교입니다.”(김정호 교장) 김동…

  9. 2012.03.21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해나루이웃사랑실천봉사단]“태양처럼 어두운 곳을 밝혀주는 봉사”

    …단은 봉사단 모집 때 성별과 종교에 상관없이 회원들을 모집했고 각 읍면 단위로 확장해 지역사회봉사단체로 거듭나기 시작했다. 현재 해나루봉사단의 ‘해나루’라는 명칭은 태양이 어두운 곳을 밝혀주는 것처럼 사랑을 삶 속에서 봉사도 실천하고 희망과 행복의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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