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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작은 축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24년

9건 · '작은 축제'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2.24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2024 주민자치 성과공유회] 주민자치의 미래, 함께 만들어가는 길

    … 받았다. [당진시 14개 읍면동 주민자치 활동] △합덕읍 제6회 청소년축제, 합덕유튜브교실, 찾아가는 스마트폰·키오스크 교실, 깨끗한 합덕 만들기 프로젝트, 전통시장 및 원도심 활성화, 합덕초~서야중 통학로 확보(예정) △송악읍 송악읍 바람개비동산 …

  2. 2024.12.23 · 인물·동정 · 방자연 기자

    [인터뷰] 시민영상기자단을 만나다 “당진시대와 함께 지역의 오늘을 글과 영상으로 기록하다”

    … 세상 사람들의 문턱’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시 민기자로서 세상의 작은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었던 점이 큰 보람으로 남는다”고 말했 다. 그러나 그는 여전히 휠체어를 타고 취재 를 다니며 접근하기 어려운 곳이 많다는 점 에 아쉬움을 토로했다. 김…

  3. 2024.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24·2025 해넘이·해맞이 행사지는 해는 보내고, 뜨는 해는 맞이하고

    …이 행사가 있다. 한동안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중단됐던 해넘이·해맞이 축제가 점점 기지개를 펴고 있다. 2025년의 첫해를 맞이하고 떡국을 먹으며 희망찬 새해를 준비할 수 있는 당진지역의 해넘이·해맞이 축제를 소개한다. 석문면 교로리 왜목마을 해가 …

  4. 2024.11.29 · 문화·교육 · 박태호

    [시민기자영상] 축제는 축제다!

    …뉴스! 이번에는 박태호 시민기자님의 영상을 만나보겠습니다. 해마다 많은 축제가 개최되는 당진! 하지만, 시민들의 반응은 '다 비슷해서 재미 없다'는 반응인데요. 지역 축제, 정말로 애물단지 일까? 소규모 문화예술단체에게는 작은 공연 기회일지라도 홍보를…

  5. 2024.11.09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당진에서 빛의 향연이 펼쳐지다”

    새롭게 시도된 빛과 예술이 융합된 축제 ‘페슬라이트(Feslight)’가 고대면 당진포리에 위치한 당나루물꽃승마마을에서 지난 2일 열렸다. 개막식에서는 김용남 서예가가 대붓 퍼포먼스로 시작을 알려 지역 어린이들에게 호응을 끌어냈다. 행사장 주변에는 최…

  6. 2024.10.11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당진의 100년을 잇는 학교들 ② 정미초등학교“염솔평야에 자리한 당진 교육의 요람”

    … 풍경을 품고 있는 당진시 정미면. 이곳에는 1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작은 학교가 하나 있다. 봉화산과 간대산을 배경으로, 염솔평야를 내려다보며 아늑하게 자리 잡은 정미초등학교(교장 김종범)는 1924년 개교한 이래 100년 동안 수많은 졸업생을 배…

  7. 2024.08.30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8] 석문면 장고항2리 “도깨비불이 출몰했다던 당산”

    … “3월 중순부터 5월 중순까지가 실치 제철”이라며 “4~5월에는 실치 축제를 열기도 해서 전국에서 사람들이 많이 온다”고 말했다. 실치는 포로도 만들어 먹는다. 오늘날 뱅어포는 실치로 만든 것이다. 장고항2리 주민들도 봄이면 뱅어포 만들기에 여념이 …

  8. 2024.04.12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작은 축제’ 활성화 위한 조례 만든다

    ‘작은 축제’를 활성화 하기 위한 충남도 조례 제정이 추진된다. 충남도의회가 박정수 의원(천안9·국민의힘)이 대표발의한 ‘충청남도 작은 축제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입법 예고했다. 작은 축제는 도지사가 정하는 일정 규모 이하의 소규모 축제로,…

  9. 2024.01.12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체육단체 릴레이 탐방] 당진시씨름협회“앞으로 씨름은 점점 유망해질 거에요”

    …며 상대를 쓰러트린다. 씨름은 누구나 할 수 있고 누구나 볼 수 있다. 작은 몸집도 기술에 따라 자기보다 큰 몸집의 상대를 이기는 것이 씨름의 매력이다. 우리 고유의 스포츠, 씨름을 지켜온 이들이 있다. 당진시씨름협회(회장 이승우) 1968년에 창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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