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작은 학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25년

7건 · '작은 학교' · 지역사회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12.20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지구사랑 나눔 바자회 개최

    서정초등학교(교장 전황진)가 ‘작은 나눔 큰 행복 지구사랑 나눔 바자회’를 지난 3일 운영했다. 이번 지구사랑 나눔 바자회는 학생, 보호자, 교직원이 함께 참여해 일상 속 나눔과 기부를 실천하기 위함이다. 판매 수익금은 국제구호단체에 기부해 세계 평화…

  2. 2025.11.0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팔아산 등산로 주민주도형 공원 조성 첫걸음

    …유지하는 자율적인 공원 조성 체계를 마련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학교,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지속 가능한 주민주도형 모델을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 2024년 현대제철과 송악주민자치회가 함께 추진한 ‘바람개비동산…

  3. 2025.09.1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사회단체 탐방] 당진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청소년의 눈높이에서 ‘유해환경’을 지킨다”

    …2023년 창단 이후 불과 2년 만에 100회 이상의 활동을 이어오며, 학교 주변 예찰과 업소 계도, 휴가철 특별 캠페인 등으 로 지역 사회에 뿌리를 내렸다. “당진에는 없으니 우리가 만들자” 청유단의 시작은 곳곳에서 봉사 를 하던 봉사자들이 청소년을…

  4. 2025.07.1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이야기 III ] ④ 읍내8통 “도시화에 지워진 마을의 풍경, 북문밖 윗말과 아랫말”

    …여 앉아 더위를 피했고, 밭을 일궈 생계를 꾸리는 공간이 되기도 했다. 작은 마을에서 도시형 마을로 당진군지와 읍지에는 조선시대 당진현읍성의 북문 밖, ‘북문박(北門外)’이라 불리던 이곳은 일제강점기 이후 ‘이배면’을 거쳐 오늘날의 읍내8통으로 바뀌었…

  5. 2025.04.1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정미주민자치회, 작은학교 살리기 나서

    …봄터 사업’에 선정됐다. 정미면주민자치회는 올해 중점 사업 슬로건으로 ‘작은학교 살리기’ 사업을 목표로 설정하고 마을네트워크 구성 등 실질적인 사업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또한 ‘작은학교 살리기’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신성대학교와 교육지원청,…

  6. 2025.03.28 · 지역사회 · 이태경

    [세상 사는 이야기] 봉사로 삶을 가득 채운 김태숙 씨 “봉사는 힘든 게 아니라 재미있는 일이죠!”

    …드는 ‘즐거움’이다. 학부모회에서 시작된 봉사의 길 김 씨의 봉사활동 시작은 우연이었다. 당진초등학교에 입학한 아들 김동수 군의 학급회의에 참석했다가 만난 학부모의 제안으로 운영위원이 됐다. 그는 “처음에는 단순한 참여였지만 점점 책임감이 커졌다”며 …

  7. 2025.0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NGO칼럼] 삶과 배움의 중심에 ‘마을’이 있다 전종훈 충남마을교육공동체포럼 대표

    오늘날의 학교교육체제는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을 담아내기 위하여 새로운 교육프로그램 개발과 변화를 시도하고 있으나 여전히 부족함을 느낀다. 4차 산업혁명으로 통칭되는 미래 사회는 표준화, 획일화, 입시위주 경쟁 특징에서 교육 패러다임의 변화를 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