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진의 100일, 무엇을 지키고 무엇을 바꿀 것인가-철강·민생의 위기 넘어 ‘서해안 산업전환 거점도시’로
… 되고 일자리가 유지되는 당진이다. 세 번째는 국가사업과 국비 확보다. 장고항 국가거점어항, 당진항 개발, 제2서해대교, 광역교통망은 당진의 향후 10년을 좌우할 핵심사업이다. 수십 개 사업을 모두 중요하다고 하기보다 시장이 직접 관리할 핵심사업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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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장고항 서해안'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9.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되고 일자리가 유지되는 당진이다. 세 번째는 국가사업과 국비 확보다. 장고항 국가거점어항, 당진항 개발, 제2서해대교, 광역교통망은 당진의 향후 10년을 좌우할 핵심사업이다. 수십 개 사업을 모두 중요하다고 하기보다 시장이 직접 관리할 핵심사업 10…

2026.08.14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수소산업 등 새로운 산업기반 구축, 대규모 투자협약의 실제 투자 전환, 장고항 국가거점어항 조성 등 풀어야 할 과제도 적지 않다. 장 국장이 강조하는 행정철학은 ‘우문현답’ 즉 우리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것이다. 민원이 맣은 교통과를 미롯해 다…

2026.07.31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장고항이 해양수산부의 ‘2026년 국가 거점어항 조성사업’ 예비대상항에 선정되면서 서해안 수산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특히 최근 예비타당성조사에서 탈락한 수산식품클러스터 사업과도 연계 효과가 기대되면서 향후 당진 수산산업…

2026.07.27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당진 장고항 국가어항이 해양수산부가 주관한 ‘2026년 국가 거점어항 조성사업’ 공모에서 예비대상항으로 뽑혔다. 시는 지난 2월 해수부가 발표한 공모계획에 맞춰 어항과 배후 용지에 확보해 둔 연계사업을 묶어 장고항을 ‘생산·유통형 모델’로 신청했다. …

2026.05.01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 수산물인 실치를 활용한 특별 메뉴를 선보였다. 이날 구내식당에는 당진 장고항 실치를 넣은 된장국과 함께 도시락용 실치김을 제공했다. 실치는 ‘베도라치의 치어’를 일컫는 말로, 봄철 당진·보령·태안 등 서해안 앞바다에서 주로 잡힌다. 특히 당진 장고항…
2026.03.22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속으로 당진시장에 출마한 김해곤 예비후보는 물류 유통 경험을 살려 신평·장고항 물류 허브 조성과 시립 교육·의료 타운 건립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김 예비후보는 과거 경험과 40년 넘는 세월을 물류, 유통 현장에서 보낸 전문가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당진…
2026.02.13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웠던 동지”라며 “행정통합에 대한 우려도 큰 것으로 알고 있지만 앞으로 서해안 시대, 해양레저 산업, 당진화력발전소 폐쇄 문제 등 굵직한 현안에서도 함께 해법을 만들어가겠다”고 약속했다. 박 의원은 특히 “정의로운 전환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생존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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